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로그인 없이 가능한 클릭입니다.... 손가락 속의 숫자를 꾹꾹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마굽는 터와 소나무. 떡갈나무가 많아 '가마골'이라 불리는 '송추'지역에 세워져서 송추가마골... 왼쪽에 보이는 것이 본관 강건너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신관... 고기메뉴는 비슷하나 본관은 갈비탕과 우거지탕 등의 식사류를 많이 주문하고 신관은 고기메뉴를 많이 주문한다고 얼핏 전해들었습니다...규모가 엄청나다 들었는데 본관쪽 주차장에 주차요원만 5분....크헐헐...다녀와서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정말 기업입니다..; 갈비탕을 먹기 위해서 찾은 본관... 비까지 내려주시고 조카님덕에 어머니와 한바탕 우산잡기 놀이를... 조카님 담에 크면 할매랑 삼촌한테 잘해야한데이...^^... 갈비들이 미쿡산인데도 가격이 후덜덜덜.. 저같은 서민은 그냥 갈비탕이나...;;; 깍두기는 이렇게 미리 담아두시는건지 3인이 가니까 두접시를 내어주십니다.. 맛있는 무에 적당히 익어서 맛있게 잘 먹었던 녀석.. ^^ 그리 길지 않은 대기시간에 내다주신 갈비탕...8.0... 기름기를 제거한 맑은 국물이 보기에도 담백해보입니다..^^... 뚝배기 그득하게 푸짐한 양.. 거슬릴 정도로는 아니지만 첫맛에서 살짝 느껴지는 대륙을 달리는 야크의 향취.. 그래도 고기는 뼈대가 3개정도 들어있고 살점도 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밥을 말면 밥의 전분때문에 국물이 좀 탁해지기에 맑은 국물만 후루룩후루룩... 요날 많은 비를 맞지는 않았지만..역시나 사랑하는 조카님과 어머님을 위해 우산을 양보하고 이리저리 다닌다고 비에 좀 젖은 터라... 뜨끈한 국물이 더 없이 좋더군요.. 윤기가 흐르는 쌀밥.. 최근들어 부쩍 식당에서 나오는 밥을 관찰하는 버릇이 생겨서... 반찬이 조금 별로더라도 밥이 맛있다면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는 글 대공감.. 그후로 그렇네요.. 어느정도 먹은 뒤 밥과 말아서 먹었습니다... 제가 말아 먹는거 비벼 먹는거 좋아하는건 이제 다들 아시리라..^^; 한수저 한수저 꼭꼭 씹어먹는다는 표현보다는 후루룩 후루룩 마시게 되는 느낌.. 소면보다 요런 당면이 제 스타일.... 대구 만촌소문난국밥도 요런 당면이 들어있는데 은근 식감도 좋고 매력적이라는... 어떻게 보면 갈비탕 한그릇에 8000원이라는 가격이 싸다고 할수는 없지만 고기양도 푸짐하고 국물도 진하면서 담백한 것이 그정도의 가치는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머 끊임없이 들어오는 손님들의 수만 봐도 분명 제 입맛에만 맞는건 아니라는 사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종업원수도 많아서 손님이 많음에도 음식 서빙이 늦지않고 추가주문에 대해 반응도 빠릅니다.. 사이드메뉴가 따로 없다는것이 살짝 아쉽지만 그외에 만족스럽습니다. 문화관광부 선정 '대한민국100대 한식당'에 들어갔다는데 대구에도 요런 집 하나정도 생기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위치는 양주시 장흥면에 어딘가...에 있습니다... 이상 맛소클짱 이혁중입니다. 5
[경기맛집/양주맛집] 소갈비를 깊고 진하게 우려낸 푸짐한 갈비탕 - 송추가마골
로그인 없이 가능한 클릭입니다....
손가락 속의 숫자를 꾹꾹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마굽는 터와 소나무. 떡갈나무가 많아 '가마골'이라 불리는 '송추'지역에 세워져서 송추가마골...
왼쪽에 보이는 것이 본관 강건너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신관...
고기메뉴는 비슷하나 본관은 갈비탕과 우거지탕 등의 식사류를 많이 주문하고
신관은 고기메뉴를 많이 주문한다고 얼핏 전해들었습니다...규모가 엄청나다 들었는데
본관쪽 주차장에 주차요원만 5분....크헐헐...다녀와서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정말 기업입니다..;
갈비탕을 먹기 위해서 찾은 본관... 비까지 내려주시고 조카님덕에 어머니와 한바탕 우산잡기 놀이를...
조카님 담에 크면 할매랑 삼촌한테 잘해야한데이...^^...
갈비들이 미쿡산인데도 가격이 후덜덜덜.. 저같은 서민은 그냥 갈비탕이나...;;;
깍두기는 이렇게 미리 담아두시는건지 3인이 가니까 두접시를 내어주십니다..
맛있는 무에 적당히 익어서 맛있게 잘 먹었던 녀석.. ^^
그리 길지 않은 대기시간에 내다주신 갈비탕...8.0...
기름기를 제거한 맑은 국물이 보기에도 담백해보입니다..^^...
뚝배기 그득하게 푸짐한 양..
거슬릴 정도로는 아니지만 첫맛에서 살짝 느껴지는 대륙을 달리는 야크의 향취..
그래도 고기는 뼈대가 3개정도 들어있고 살점도 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밥을 말면 밥의 전분때문에 국물이 좀 탁해지기에 맑은 국물만 후루룩후루룩...
요날 많은 비를 맞지는 않았지만..역시나 사랑하는 조카님과 어머님을 위해 우산을 양보하고
이리저리 다닌다고 비에 좀 젖은 터라... 뜨끈한 국물이 더 없이 좋더군요..
윤기가 흐르는 쌀밥.. 최근들어 부쩍 식당에서 나오는 밥을 관찰하는 버릇이 생겨서...
반찬이 조금 별로더라도 밥이 맛있다면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는 글 대공감.. 그후로 그렇네요..
어느정도 먹은 뒤 밥과 말아서 먹었습니다...
제가 말아 먹는거 비벼 먹는거 좋아하는건 이제 다들 아시리라..^^;
한수저 한수저 꼭꼭 씹어먹는다는 표현보다는 후루룩 후루룩 마시게 되는 느낌..
소면보다 요런 당면이 제 스타일....
대구 만촌소문난국밥도 요런 당면이 들어있는데 은근 식감도 좋고 매력적이라는...
어떻게 보면 갈비탕 한그릇에 8000원이라는 가격이 싸다고 할수는 없지만
고기양도 푸짐하고 국물도 진하면서 담백한 것이 그정도의 가치는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머 끊임없이 들어오는 손님들의 수만 봐도 분명 제 입맛에만 맞는건 아니라는 사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종업원수도 많아서 손님이 많음에도 음식 서빙이 늦지않고
추가주문에 대해 반응도 빠릅니다.. 사이드메뉴가 따로 없다는것이 살짝 아쉽지만 그외에 만족스럽습니다.
문화관광부 선정 '대한민국100대 한식당'에 들어갔다는데
대구에도 요런 집 하나정도 생기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위치는 양주시 장흥면에 어딘가...에 있습니다...
이상 맛소클짱 이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