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슨 알바하는 직장에서 왕따 당하는 일로 연재해야될거같아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또 억울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때는 바야흐로 5월 3일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음슴체 사용할게요. ---- 늘 말했듯이 나는 고객을 VIP로 여긴다는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고 있음. 내 포지션은 창가쪽이었는데 매니저가 가급적이면 창가쪽도 봐주면서 세미도 봐달라고 함. 내가 맡은 포지션을 열심히 하려는데 갑자기 세미 단체고객님이 앉은 테이블에서 나를 부름. 주문을 하실 모양임. 난 그래서 일단은 고객님이 날 부르는 걸 들었다는 표시를 하고자 고개를 한번 끄덕거리고는 웃으면서 부랴부랴 갔음. 역시나.. 부른 이유는 주문을 하기 위해서임.ㅋ 고객님은 메인메뉴 2개만 주문하신다 하여, 내가 행사중인 1, 2, 3인 세트 메뉴중 3인 세트 메뉴를 권해드림. 난 정말 운이 좋게도 고객님들이 내 권유에 홀딱 넘어오심. (요런 표현 가능한가 모르겠으나.. 흠흠..) 3인 세트메뉴가 2개임.. 음료가 무려 6잔에, 행사 음료까지 주문하신덕에 총 8잔 제공해야했음. (행사음료 1잔 주문하면 1+1이므로 1잔이 더 나감) 8잔 한꺼번에 나가면 분명히 내 성격상? 내 행동상? 와장창창 깨질 것이 분명했으므로 4잔, 4잔 나눠서 음료 제공하기로 함. 근데 그때 좀 바빴나 봄.. '저 에이드 제공하러 창가쪽 비워요~' 이렇게 무전을 넣고는 음료 만들어 들어감... 근데 내가 주문받은 곳 말고 다른 자리에서 고객님께서 스테이크 소스를 달라고 하심. 일단 좌석 배치는 알기 쉽게 그림 첨부함. 처음 제공받았을때부터 소스가 없었다고 하심. 일단 알았다고 대답을 했으나 내가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있었으므로 고객님께 소스 제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음. 고객님껜 정말 죄송하지만, 소스 더 드리겠다고 말을 하고는 내 할일 하러 들어갔음. (고객님 죄송해요 ㅜ.ㅜ) 근데.. 그게 또 화근일 줄을 전혀 예상도 못함.. 날 싫어하는, 내가 싫어하는 매니저가 와서는 폭풍 갈굼을 시전하는거임.. 욕 좀 해도 됨?.. 이 씨foot년이 정말..ㅋㅋㅋㅋ 매니저: 너 ○○번 소스 제공했어 안했어? 본인: 아 맞다.. 근데 저 에이드 나가야 해서.. 매니저: 고객님이 달라고 하면 바로바로 갖다드려야 할 거 아니야 ㅡㅡ 너 어제 그것때문에 ○○매니저 혼난거 알아 몰라? 어제 실수해놓고 오늘 또 같은 실수하냐? 어? 나는 분명히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있었으므로 (먼저 주문 받은 곳의 에이드를 제공해야 함. 8잔중 4잔만 제공된 상태.) 그 일을 처리하기 위해 가던 중, 다른 고객님의 요청이 있었을 뿐임. 근데 난, 중요도를 따지면 먼저 주문 받은 곳의 에이드 제공 ★★★★★이었고 소스 달라는 고객님의 중요도는 ★★★☆☆정도였음. 그래서 소스 달라는 고객님의 요청을 잠시 미루거나 무시할 수 밖에 없었음.. 먼저 주문받은 곳의 에이드를 만들고 있는데 매니저가 폭풍 갈굼을 시전하면서 매니저: 내 말은 듣고 있냐? 니가 실수한 거 맞잖아. 니가 잘못한 거 맞잖아. 야ㅡㅡ 너 내말은 듣고 있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 매니저는 만루홈런을 날림.ㅋㅋㅋㅋㅋ)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라며 죄송하다는 소리 안했다고 또 미친듯이 갈구는거임.. 내가 에이드 만들기에 집중을 했었고 매니저 갈굼 듣기 싫어서 대꾸도 안했더니 더 G랄 발광을 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진짜 생각나는 건 더 많은데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일단 여기서 끝냄... 그리고 마찬가지로 묻겠음.. 정말, 나만 이 대우가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생각되는거임?..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저 CYA에요. 이 글을 전혀 못보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매니저님 그러는 거 아니에요. 제가 속상해서 부모님한테도 울면서 억울하다고 상황 설명 해봤는데 부모님 두분 모두 매니님이 사람됨됨이가 안됐다고 그랬어요. 저 진짜, 싫어하는 사람 없었고 친해지려고 둥글둥글 지내보려고 무던히도 노력해왔습니다. 그게 매니저님을 비롯해 울 점포 사람들 타입에는 안맞았을 지 몰라도 제 딴에는 노력 많이 해왔어요. 저, 중간치우기 안하고 주문만 받으려고 애쓴거 맞아요. 하지만요. 진짜 주문만 받으려고 생지랄 한 것도 아니고요. 제 나름대로는 중간치우기 겸 해서 주문 열심히 받으려고 욕심낸거에요. 어디서부터 이렇게까지 꼬였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 성격에 장애가 있나요? 심각할 정도로 무엇인가가 싫으신가요? 저 진짜 욕 한바가지 시원하게 하고 유니폼 딱 벗고 나오고 싶은데 꾹꾹 참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매니저님보다 더 높은 사람이 되어서 아주 잘근잘근 밟아주고 싶어요. 정말 진심으로. 마지막으로 LBR매니저님. 진짜 사람 그렇게 사는 거 아닙니다. 32
★★나를 왕따시키고 갈구는 매니저2★★
저 무슨 알바하는 직장에서
왕따 당하는 일로
연재해야될거같아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또 억울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때는 바야흐로 5월 3일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음슴체 사용할게요.
----
늘 말했듯이
나는 고객을 VIP로 여긴다는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고 있음.
내 포지션은 창가쪽이었는데
매니저가 가급적이면 창가쪽도 봐주면서
세미도 봐달라고 함.
내가 맡은 포지션을 열심히 하려는데
갑자기 세미 단체고객님이 앉은 테이블에서
나를 부름.
주문을 하실 모양임.
난 그래서
일단은
고객님이 날 부르는 걸
들었다는 표시를 하고자
고개를 한번 끄덕거리고는
웃으면서 부랴부랴 갔음.
역시나.. 부른 이유는 주문을 하기 위해서임.ㅋ
고객님은 메인메뉴 2개만 주문하신다 하여,
내가 행사중인 1, 2, 3인 세트 메뉴중
3인 세트 메뉴를 권해드림.
난 정말 운이 좋게도
고객님들이 내 권유에 홀딱 넘어오심.
(요런 표현 가능한가 모르겠으나.. 흠흠..)
3인 세트메뉴가 2개임..
음료가 무려 6잔에, 행사 음료까지 주문하신덕에
총 8잔 제공해야했음.
(행사음료 1잔 주문하면 1+1이므로
1잔이 더 나감)
8잔 한꺼번에 나가면
분명히 내 성격상? 내 행동상?
와장창창 깨질 것이 분명했으므로
4잔, 4잔 나눠서 음료 제공하기로 함.
근데 그때 좀 바빴나 봄..
'저 에이드 제공하러 창가쪽 비워요~'
이렇게 무전을 넣고는
음료 만들어 들어감...
근데 내가 주문받은 곳 말고
다른 자리에서
고객님께서 스테이크 소스를 달라고 하심.
일단 좌석 배치는
알기 쉽게 그림 첨부함.
처음 제공받았을때부터
소스가 없었다고 하심.
일단 알았다고 대답을 했으나
내가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있었으므로
고객님께 소스 제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음.
고객님껜 정말 죄송하지만,
소스 더 드리겠다고 말을 하고는
내 할일 하러 들어갔음.
(고객님 죄송해요 ㅜ.ㅜ)
근데..
그게 또 화근일 줄을 전혀 예상도 못함..
날 싫어하는, 내가 싫어하는 매니저가 와서는
폭풍 갈굼을 시전하는거임..
욕 좀 해도 됨?..
이 씨foot년이 정말..ㅋㅋㅋㅋ
매니저: 너 ○○번 소스 제공했어 안했어?
본인: 아 맞다.. 근데 저 에이드 나가야 해서..
매니저: 고객님이 달라고 하면
바로바로 갖다드려야 할 거 아니야 ㅡㅡ
너 어제 그것때문에 ○○매니저 혼난거 알아 몰라?
어제 실수해놓고 오늘 또 같은 실수하냐? 어?
나는 분명히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있었으므로
(먼저 주문 받은 곳의 에이드를 제공해야 함.
8잔중 4잔만 제공된 상태.)
그 일을 처리하기 위해 가던 중,
다른 고객님의 요청이 있었을 뿐임.
근데 난,
중요도를 따지면
먼저 주문 받은 곳의 에이드 제공
★★★★★이었고
소스 달라는 고객님의 중요도는
★★★☆☆정도였음.
그래서
소스 달라는 고객님의 요청을
잠시 미루거나 무시할 수 밖에 없었음..
먼저 주문받은 곳의 에이드를 만들고 있는데
매니저가 폭풍 갈굼을 시전하면서
매니저: 내 말은 듣고 있냐?
니가 실수한 거 맞잖아.
니가 잘못한 거 맞잖아.
야ㅡㅡ
너 내말은 듣고 있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 매니저는
만루홈런을 날림.ㅋㅋㅋㅋㅋ)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왜 죄송하다고 사과를 안하냐?
너 한마디도 안한다?
라며 죄송하다는 소리 안했다고
또 미친듯이 갈구는거임..
내가 에이드 만들기에 집중을 했었고
매니저 갈굼 듣기 싫어서
대꾸도 안했더니
더 G랄 발광을 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진짜 생각나는 건 더 많은데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일단 여기서 끝냄...
그리고 마찬가지로 묻겠음..
정말, 나만 이 대우가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생각되는거임?..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저 CYA에요.
이 글을 전혀 못보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매니저님 그러는 거 아니에요.
제가 속상해서 부모님한테도
울면서 억울하다고 상황 설명 해봤는데
부모님 두분 모두
매니님이 사람됨됨이가 안됐다고 그랬어요.
저 진짜,
싫어하는 사람 없었고
친해지려고 둥글둥글 지내보려고
무던히도 노력해왔습니다.
그게 매니저님을 비롯해
울 점포 사람들 타입에는
안맞았을 지 몰라도
제 딴에는 노력 많이 해왔어요.
저, 중간치우기 안하고
주문만 받으려고 애쓴거 맞아요.
하지만요.
진짜 주문만 받으려고 생지랄 한 것도 아니고요.
제 나름대로는
중간치우기 겸 해서
주문 열심히 받으려고 욕심낸거에요.
어디서부터 이렇게까지 꼬였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 성격에 장애가 있나요?
심각할 정도로 무엇인가가 싫으신가요?
저 진짜 욕 한바가지 시원하게 하고
유니폼 딱 벗고 나오고 싶은데
꾹꾹 참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매니저님보다
더 높은 사람이 되어서
아주 잘근잘근 밟아주고 싶어요.
정말 진심으로.
마지막으로 LBR매니저님.
진짜 사람 그렇게 사는 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