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 처음 거짓말은 친구들과 술먹으면서 일이 안끝났다는 식의 거짓말로 시작되었습니다. 또 어떤 날은 저와 놀러가기로 해놓고 오랜만에 친구가 오자 집에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친구랑 놀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제 남자친구는 하나 둘씩 거짓말을 해가고 저는 그때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싸우고 머라고 하고 다시 화해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바로 얼마전 정말 큰 거짓말이 들통이 났습니다. 절 만나면서 자기명의로 집이 있고 동생 명의로 집 도 있고 잘살고 있다고 가격이 얼마고 까지 다 말했던 남자친구 알고보니 그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예전에 자기명의의 집이 있었으나 사업이 망해 다 팔았고 현재 집은 15평짜리 월세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엄마가 하는 가게가 월수입 600에 장사 잘되고 결혼하렴 집을 사줄꺼라는 식으로 말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거짓말이었습니다. 장사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하고 있는 가게는 친척들한테 빚을 져서 얻은 가게고 거기다가 동업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왜 거짓말 했냐고 묻자 약점보이는게 싫어서 그랬다고 지금 이런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저 밖에 예전에 학교도 직업전문학교 나왔는데 직업전문학교라는 사실도 숨시고 그냥 전문대라고만 했었고요 알고보니 남자친구 어렸을때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제일 먼저 아버지 제일 친했던 친구가 빚을 받으로 오는 모습을 보고 상당한 충격이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친구들도 자기가 망한지 모르기 때문에 붙어있다고 말하는게 그런 상처때문에 그런 거짓말 한거 같더라구요 남한테 약점보이는거 자체를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다신 거짓말 안하기로 하고 저한테 사실을 다 털어 놨는데 제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 모습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울자 처음으로 자기 때문에 마음아파하고 울지 말라면서 뒤돌아서서 우는 모습을 보고 제 맘이 너무 아팠어요 남친은 지금부터 돈열심히 모아서 2년후에 결혼하자고 하고 저한테 월급통장을 맡긴다고 지금부터 앞으로 자기는 제가 쓰라는 주는 돈만 가지고 사용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제 남자친구 지금 직장도 다니고 있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을정도로 성실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거짓말 했단거 자체는 저에게 지워지지가 않네요 가장 큰 단점이 거짓말 이거든요 다신 안하기로 했는데 제 남자친구를 한번더 믿어봐도 될까요??
가난함을 속이는 남친
제 남자친구 처음 거짓말은 친구들과 술먹으면서 일이 안끝났다는
식의 거짓말로 시작되었습니다.
또 어떤 날은 저와 놀러가기로 해놓고 오랜만에 친구가 오자
집에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친구랑 놀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제 남자친구는 하나 둘씩 거짓말을 해가고 저는 그때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싸우고 머라고 하고 다시 화해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바로 얼마전 정말 큰 거짓말이 들통이 났습니다.
절 만나면서 자기명의로 집이 있고 동생 명의로 집 도 있고 잘살고 있다고
가격이 얼마고 까지 다 말했던 남자친구
알고보니 그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예전에 자기명의의 집이 있었으나
사업이 망해 다 팔았고 현재 집은 15평짜리 월세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엄마가 하는 가게가 월수입 600에 장사 잘되고 결혼하렴 집을 사줄꺼라는 식으로
말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거짓말이었습니다. 장사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하고 있는 가게는 친척들한테 빚을 져서 얻은 가게고
거기다가 동업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왜 거짓말 했냐고 묻자 약점보이는게 싫어서 그랬다고 지금 이런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저 밖에 예전에 학교도 직업전문학교 나왔는데 직업전문학교라는 사실도 숨시고
그냥 전문대라고만 했었고요 알고보니 남자친구 어렸을때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제일 먼저 아버지 제일 친했던 친구가 빚을 받으로 오는 모습을 보고
상당한 충격이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친구들도 자기가 망한지 모르기 때문에 붙어있다고
말하는게 그런 상처때문에 그런 거짓말 한거 같더라구요 남한테 약점보이는거 자체를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다신 거짓말 안하기로 하고 저한테 사실을 다 털어 놨는데 제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
모습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울자 처음으로 자기 때문에 마음아파하고 울지 말라면서
뒤돌아서서 우는 모습을 보고 제 맘이 너무 아팠어요
남친은 지금부터 돈열심히 모아서 2년후에 결혼하자고 하고
저한테 월급통장을 맡긴다고 지금부터 앞으로 자기는 제가 쓰라는 주는 돈만 가지고 사용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제 남자친구 지금 직장도 다니고 있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을정도로
성실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거짓말 했단거 자체는 저에게 지워지지가 않네요
가장 큰 단점이 거짓말 이거든요 다신 안하기로 했는데
제 남자친구를 한번더 믿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