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근성 남자에게서 각종 서비스와 재화를 얻어내는 것은 당연하고 남자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은 마치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 냥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류. 데이트를 할 때든 결혼을 할 때든 시댁문제든 결혼 문제이든 마찬가지다. 애를 낳는 문제만 해도 자기 혈육을 보고 양육한다는 것은 스스로도 대단한 행복과 기쁨인데 그것을 `애도 낳아줬다, 길러줬다`.. 줬다.. 줬다... 마치 시혜의 문제로 인식한다. 마찬가지로 성교도 똑같다. 성교를 하면 둘이 서로 좋아서 하는 것이고 쾌락도 똑같이 느낀다. 오히려 여자가 오르가즘이 훨씬 길지. 여자도 성욕이 똑같이 있다. 근데 마치 일방적으로 남자에게 대주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 그 댓가로 화대를 달라는 건지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라는 건지. 이런 식. 사귀는 것 조차도 서로 좋아서 사귀는 게 아닌 `사귀어 준다`라는 식으로 인식한다. 그런 식으로 스스로의 거지근성을 합리화하는 정신승리까지 이룩해낸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문제는 태도의 문제라는 것이지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남자가 대부분 경제력이 강하기 마련이므로 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더 부담한다 치더라도 `원칙은 반반`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무조건 남자가 많이! 남자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상대방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워하지도 않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즉 애티튜드와 스탠스의 문제라는 것이다. 애인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면 내가 돈이 없으면 하다 못해 그 사람의 집안 살림을 도와줄 수도 있고 맛있는 요리를 해 줄수도 있다. 자기가 장거리 운전을 해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데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니 연애비용은 니가 내고, 운전도 니가 하고, 요리? 난 그런 건 할 줄 몰라, 시집가면 할꺼야 라는 뻔뻔한 태도로 나오게 된다. 심지어 미수다에서 심한 질타를 받은 논리 : `여자는 꾸미니 남자가 돈내야 되는 것 아니냐, 내 자신이 남자에게 선물이지만, 남자는 명품을 선물 해줘야 한다`라는 몸 대주고 화대 챙기는 듯한 창녀근성 마인드까지 갖게 되는 것. 이런 거지근성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수만가지 분야에 걸쳐서 `일부` 판녀들에게 지독히도 일관성있게 나타나는 문제점이고, 실 생활에서도 그닥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부류. 매우 피곤한 부류.
이중성 잘 이해되지 않더라도 나름 근거가 있고 `일관적`인 가치관이 있으면 그나마 이 사람의 가치관은 이것이구나 하고 이해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자기 편리할 데로, `제 논에 물대기`식으로 가치관이 편리하게 바뀌어 버린다면 그것은 자신의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딸을 시집 보낼 때는 혼수 조금만 해 보내려고 하면서 아들을 장가 보낼 때는 여자더러 비용 분담 많이 시키려는 시어머니. 흔한 레파토리다. 누군가의 친정은 누군가의 시댁이다. 시댁은 지옥이고 친정은 천국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중성은 여자들이 만든 것이다. 딸에게도 며느리에게도 이중성 없이 잘 해주었더라면 시댁지옥 친정천국이라는 말이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물론 모든 사건이 똑같게 일어나진 않으므로 사건마다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그 작은 차이를 핑계로 대면서 자기 유리한 식으로 가치관과 기준을 바꾸는 일은 너무도 비일비재하다. 자기는 데이트비용을 남친에게 거의 다 떠넘기는 여자가 새언니 될 사람이 그런 식으로 연애한다면서 오빠 등꼴 빼먹는다는 이야기도 비일비재하다. 물론 거기엔 또 다양한 핑계가 들어가겠지. 문제는 자기에게 대는 잣대와 다른 사람에게 대는 잣대가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남자들에게 재는 잣대와 여자들에게 재는 잣대도 다르고, 언제는 평등과 민주성을 내세우다가 어떤 때는 남성 중심적인 가부장적 사회의 편리함 속으로 숨는 것도 다반사이다. 대표적으로는 남자가 비싼 집을 해와라는 것인데, 남자는 여자들보다 2년 사회 진출도 늦고 데이트비용도 더 많이 분담하기 때문에 결국 너희 시댁에서 돈 꺼내와라는 뜻이다. 가부장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시댁 일을 돌보기 싫어한다거나 집안 일을 남자에게 부담하는 것은 또 남녀평등적인 페미니즘적인 모습이다. 제발 둘 중 하나만 하기 바란다. 결혼비용 반반으로 시작해서 시댁친정 반반 살림 반반으로 끝나면 남자들도 불만 없다. 사족으로 `자신을 꾸미는 문제`인데, 보통 여성들은 `내 만족을 위해 꾸민다,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 것 아니다`라는 답변을 많이 한다. 하지만 데이트비용 문제가 나오면 `나는 열심히 꾸미고 나가니 남자가 데이트비용 부담해라`라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런 게 바로 이중잣대라는 것. 쉽게 말하면 `이기심의 합리화`.
여자의 적은 여자 내 경험상 한 무리에서 한 여자가 이뻐지기 시작하고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그 가장 친한 친구들도 살 뺄 필요 없다, 앙상해보인다, 왜 살빼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등등 살 빼는 것을 방해한다.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살 쪄 보일까봐 걱정이 되는지? 마찬가지로 한 여자가 자기들의 일반 처지보다 훨씬 뛰어난 어떤 남자와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을 할 것 같으면 그 남자의 험담을 늘어놓으면서 결혼을 방해하려 든다. 역시 자기가 못나보일 것 같아 시기질투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판녀들의 영원한 주제인 `고부간의 갈등` 또한 여자와 여자의 문제이다. 사실 이런 여자와 여자의 갈등 사이에서 남자들은 무척 피곤하다. 시어머니 욕을 하다가도 시어머니가 되면 어김없이 욕하던 시어머니가 하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상한 한국 여자들의 특성. 이등병이 병장 욕하다가 병장 되면 그짓 또하는 것과 마찬가지 심리일까. 아무튼 위에서 지적한 `이중성`이 또 문제가 된다. 며느리였을때의 가치관과 시어머니가 되었을 때의 가치관이 또 바뀌는 것이다. 시댁은 며느리 괴롭히면 안된다 라는 가치관이었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그 가치관대로 가시라. 왜 자기 편리할 대로 바뀌냔 말이다. 아무튼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 시누이와의 갈등, 시댁과의 갈등, 친구와의 갈등, 심지어 친정 엄마와의 갈등. 결시친이든 부부생활이든 특히 많이 나오는게 여자들과의 갈등이다. 심지어 남자가 바람을 피운 것도 `다른 여자`와의 갈등이다. 한쪽에서는 남편이 바람 피운다고 하소연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다른 한쪽에서는 유부남을 사랑해서 연애하는 중이라고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다는 글들이 올라온다. 사족이긴 하지만, 여자의 적이 여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주된 생산성이 남자이고 여자는 그 옆에서 생산물을 받아먹는 피동적인 입장이기에 생산성 높은 남자를 차지하기 위한 여자들의 쟁탈전. 다른 이성간에서는 당연한 것이고 고부간의 갈등 또한 이것으로 설명 가능한데, 늙은 시어머니는 생산성이 없으므로 아들에게 의지하려 하고 마누라는 마누라대로 남편에게 의지하려고 하는데, 그 아들이자 남편이 누구의 편을 들어주느냐 하는 것은 자신의 생사의 갈림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아무튼 여자의 적은 여자.
p.s : `이렇게 어려운 글 써줘봐야 여자들은 이해 못해요` 라는 댓글이 달릴 것만 같아 불안하다.
일부 판녀들의 문제점. 그 핵심은 세가지!
거지근성과 이중성 그리고 여자의 적은 여자.
거지근성
남자에게서 각종 서비스와 재화를 얻어내는 것은 당연하고 남자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은 마치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 냥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류. 데이트를 할 때든 결혼을 할 때든 시댁문제든 결혼 문제이든 마찬가지다. 애를 낳는 문제만 해도 자기 혈육을 보고 양육한다는 것은 스스로도 대단한 행복과 기쁨인데 그것을 `애도 낳아줬다, 길러줬다`.. 줬다.. 줬다... 마치 시혜의 문제로 인식한다. 마찬가지로 성교도 똑같다. 성교를 하면 둘이 서로 좋아서 하는 것이고 쾌락도 똑같이 느낀다. 오히려 여자가 오르가즘이 훨씬 길지. 여자도 성욕이 똑같이 있다. 근데 마치 일방적으로 남자에게 대주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 그 댓가로 화대를 달라는 건지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라는 건지. 이런 식. 사귀는 것 조차도 서로 좋아서 사귀는 게 아닌 `사귀어 준다`라는 식으로 인식한다. 그런 식으로 스스로의 거지근성을 합리화하는 정신승리까지 이룩해낸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문제는 태도의 문제라는 것이지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남자가 대부분 경제력이 강하기 마련이므로 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더 부담한다 치더라도 `원칙은 반반`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무조건 남자가 많이! 남자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상대방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워하지도 않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즉 애티튜드와 스탠스의 문제라는 것이다. 애인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면 내가 돈이 없으면 하다 못해 그 사람의 집안 살림을 도와줄 수도 있고 맛있는 요리를 해 줄수도 있다. 자기가 장거리 운전을 해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데 당연한 것으로 취급하니 연애비용은 니가 내고, 운전도 니가 하고, 요리? 난 그런 건 할 줄 몰라, 시집가면 할꺼야 라는 뻔뻔한 태도로 나오게 된다. 심지어 미수다에서 심한 질타를 받은 논리 : `여자는 꾸미니 남자가 돈내야 되는 것 아니냐, 내 자신이 남자에게 선물이지만, 남자는 명품을 선물 해줘야 한다`라는 몸 대주고 화대 챙기는 듯한 창녀근성 마인드까지 갖게 되는 것. 이런 거지근성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수만가지 분야에 걸쳐서 `일부` 판녀들에게 지독히도 일관성있게 나타나는 문제점이고, 실 생활에서도 그닥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부류. 매우 피곤한 부류.
이중성
잘 이해되지 않더라도 나름 근거가 있고 `일관적`인 가치관이 있으면 그나마 이 사람의 가치관은 이것이구나 하고 이해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자기 편리할 데로, `제 논에 물대기`식으로 가치관이 편리하게 바뀌어 버린다면 그것은 자신의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딸을 시집 보낼 때는 혼수 조금만 해 보내려고 하면서 아들을 장가 보낼 때는 여자더러 비용 분담 많이 시키려는 시어머니. 흔한 레파토리다. 누군가의 친정은 누군가의 시댁이다. 시댁은 지옥이고 친정은 천국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중성은 여자들이 만든 것이다. 딸에게도 며느리에게도 이중성 없이 잘 해주었더라면 시댁지옥 친정천국이라는 말이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물론 모든 사건이 똑같게 일어나진 않으므로 사건마다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그 작은 차이를 핑계로 대면서 자기 유리한 식으로 가치관과 기준을 바꾸는 일은 너무도 비일비재하다. 자기는 데이트비용을 남친에게 거의 다 떠넘기는 여자가 새언니 될 사람이 그런 식으로 연애한다면서 오빠 등꼴 빼먹는다는 이야기도 비일비재하다. 물론 거기엔 또 다양한 핑계가 들어가겠지. 문제는 자기에게 대는 잣대와 다른 사람에게 대는 잣대가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남자들에게 재는 잣대와 여자들에게 재는 잣대도 다르고, 언제는 평등과 민주성을 내세우다가 어떤 때는 남성 중심적인 가부장적 사회의 편리함 속으로 숨는 것도 다반사이다. 대표적으로는 남자가 비싼 집을 해와라는 것인데, 남자는 여자들보다 2년 사회 진출도 늦고 데이트비용도 더 많이 분담하기 때문에 결국 너희 시댁에서 돈 꺼내와라는 뜻이다. 가부장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시댁 일을 돌보기 싫어한다거나 집안 일을 남자에게 부담하는 것은 또 남녀평등적인 페미니즘적인 모습이다. 제발 둘 중 하나만 하기 바란다. 결혼비용 반반으로 시작해서 시댁친정 반반 살림 반반으로 끝나면 남자들도 불만 없다. 사족으로 `자신을 꾸미는 문제`인데, 보통 여성들은 `내 만족을 위해 꾸민다,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 것 아니다`라는 답변을 많이 한다. 하지만 데이트비용 문제가 나오면 `나는 열심히 꾸미고 나가니 남자가 데이트비용 부담해라`라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런 게 바로 이중잣대라는 것. 쉽게 말하면 `이기심의 합리화`.
여자의 적은 여자
내 경험상 한 무리에서 한 여자가 이뻐지기 시작하고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그 가장 친한 친구들도 살 뺄 필요 없다, 앙상해보인다, 왜 살빼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등등 살 빼는 것을 방해한다.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살 쪄 보일까봐 걱정이 되는지? 마찬가지로 한 여자가 자기들의 일반 처지보다 훨씬 뛰어난 어떤 남자와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을 할 것 같으면 그 남자의 험담을 늘어놓으면서 결혼을 방해하려 든다. 역시 자기가 못나보일 것 같아 시기질투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판녀들의 영원한 주제인 `고부간의 갈등` 또한 여자와 여자의 문제이다. 사실 이런 여자와 여자의 갈등 사이에서 남자들은 무척 피곤하다. 시어머니 욕을 하다가도 시어머니가 되면 어김없이 욕하던 시어머니가 하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상한 한국 여자들의 특성. 이등병이 병장 욕하다가 병장 되면 그짓 또하는 것과 마찬가지 심리일까. 아무튼 위에서 지적한 `이중성`이 또 문제가 된다. 며느리였을때의 가치관과 시어머니가 되었을 때의 가치관이 또 바뀌는 것이다. 시댁은 며느리 괴롭히면 안된다 라는 가치관이었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그 가치관대로 가시라. 왜 자기 편리할 대로 바뀌냔 말이다. 아무튼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 시누이와의 갈등, 시댁과의 갈등, 친구와의 갈등, 심지어 친정 엄마와의 갈등. 결시친이든 부부생활이든 특히 많이 나오는게 여자들과의 갈등이다. 심지어 남자가 바람을 피운 것도 `다른 여자`와의 갈등이다. 한쪽에서는 남편이 바람 피운다고 하소연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다른 한쪽에서는 유부남을 사랑해서 연애하는 중이라고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다는 글들이 올라온다. 사족이긴 하지만, 여자의 적이 여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주된 생산성이 남자이고 여자는 그 옆에서 생산물을 받아먹는 피동적인 입장이기에 생산성 높은 남자를 차지하기 위한 여자들의 쟁탈전. 다른 이성간에서는 당연한 것이고 고부간의 갈등 또한 이것으로 설명 가능한데, 늙은 시어머니는 생산성이 없으므로 아들에게 의지하려 하고 마누라는 마누라대로 남편에게 의지하려고 하는데, 그 아들이자 남편이 누구의 편을 들어주느냐 하는 것은 자신의 생사의 갈림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아무튼 여자의 적은 여자.
p.s : `이렇게 어려운 글 써줘봐야 여자들은 이해 못해요` 라는 댓글이 달릴 것만 같아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