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판에 가끔 들어오지만 음슴체에는 익숙하지 못하니 그냥 쓸게요 ㅎㅎ 저는 갓 스무살 된 대학생입니다 ㅋㅋ 학교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시내버스 왼쪽 창가 자리에 탔어요, 밀리는 시간대도 아니고 워낙 종점에 가까워서 사람도 저 포함해서 네명정도? 밖엔 없었어요, 저랑 아저씨 한분은 왼쪽에 앉으셨구요, 제 바로 앞자리셨어요. 나머지 분들은 반대편에 앉아 계셨어요. 나른하고 오후 두시?세시? 쯤 되니까 잠도 오고 그래서 창문에 기대고 쫌 졸리려던 참에 옆에 하얀색 승용차에 여자분 두분이 타고서 신호등에 멈춰서셨거든요. 근데 다리를 쩍 벌리고 한발을 의자에 얹고서 운전하고 계시고, 옆에 여자분은 뒤에 좌석 쫙 눕히고 과자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운전하시는 분 하얀 원피스인데 흘러내려가지고 팬티가 다 보이고... 같은 여자인데도 창피했어요;; 창문이라도 닫고 운전하시던지.... 그리고 그렇게 운전하면 위험하잖아요..? A분이 운전하시는 여자분이고요, B분이 뒤에 좌석 눕히고 계시던분. 차마 속옷은 못그리겠어서...;; 발그림이지만요.. 거의 저런 길이의 치마 입고 계셨어요 앞에 아저씨도 보고 놀라서 황급히 고개 돌리셨는데 그 운전하시는 여자분이 버스쪽을 뚫어져라 보시더니 욕하시는 거에요;; 변태새*들.. 미친* 등등 관음증이 있냐는 둥 눈* 잘 관리하라고... 아저씨가 보다 못해서 운전을 그렇게 할거면 창문이나 닫지 어디서 도로에서 소리를 지르냐고; 우리도 보고싶어서 보는 줄 아냐고 창피한 줄 알라고.. 근데 옆에 앉으신 여자분이 계속 저런 놈들 다 감옥에 쳐넣어야 한다면서. 저도 너무 빡쳐서 저도 모르게 노출증 변태 아니냐고 아줌마야 말로 개념차리라고 했더니 경찰서 가자고 아우성.. 신호 지나고 나서 욕하면서 쌩하니 가시더라구요.. D광역시 하얀색 승용차 타시고, 하얀원피스 입으신 여자분.. 댁이 존중 받고 싶으면 먼저 개념을 갖추고 운전하세요. 우리라고 버스타고 가다가 무개념녀 속옷 보고 싶지 않거든요!! 1342
속옷보이면서 운전하시던 여자분
어, 판에 가끔 들어오지만 음슴체에는 익숙하지 못하니 그냥 쓸게요 ㅎㅎ
저는 갓 스무살 된 대학생입니다 ㅋㅋ
학교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시내버스 왼쪽 창가 자리에 탔어요, 밀리는 시간대도 아니고 워낙 종점에 가까워서 사람도 저 포함해서 네명정도? 밖엔 없었어요,
저랑 아저씨 한분은 왼쪽에 앉으셨구요, 제 바로 앞자리셨어요.
나머지 분들은 반대편에 앉아 계셨어요.
나른하고 오후 두시?세시? 쯤 되니까 잠도 오고 그래서 창문에 기대고 쫌 졸리려던 참에 옆에 하얀색 승용차에 여자분 두분이 타고서 신호등에 멈춰서셨거든요.
근데 다리를 쩍 벌리고 한발을 의자에 얹고서 운전하고 계시고, 옆에 여자분은 뒤에 좌석 쫙 눕히고 과자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운전하시는 분 하얀 원피스인데 흘러내려가지고 팬티가 다 보이고... 같은 여자인데도 창피했어요;;
창문이라도 닫고 운전하시던지.... 그리고 그렇게 운전하면 위험하잖아요..?
A분이 운전하시는 여자분이고요, B분이 뒤에 좌석 눕히고 계시던분.
차마 속옷은 못그리겠어서...;; 발그림이지만요..
거의 저런 길이의 치마 입고 계셨어요
앞에 아저씨도 보고 놀라서 황급히 고개 돌리셨는데 그 운전하시는 여자분이 버스쪽을 뚫어져라 보시더니 욕하시는 거에요;;
변태새*들.. 미친* 등등 관음증이 있냐는 둥 눈* 잘 관리하라고...
아저씨가 보다 못해서 운전을 그렇게 할거면 창문이나 닫지 어디서 도로에서 소리를 지르냐고;
우리도 보고싶어서 보는 줄 아냐고 창피한 줄 알라고..
근데 옆에 앉으신 여자분이 계속 저런 놈들 다 감옥에 쳐넣어야 한다면서.
저도 너무 빡쳐서 저도 모르게 노출증 변태 아니냐고 아줌마야 말로 개념차리라고 했더니
경찰서 가자고 아우성.. 신호 지나고 나서 욕하면서 쌩하니 가시더라구요..
D광역시 하얀색 승용차 타시고, 하얀원피스 입으신 여자분..
댁이 존중 받고 싶으면 먼저 개념을 갖추고 운전하세요.
우리라고 버스타고 가다가 무개념녀 속옷 보고 싶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