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시간을 갖자해서 줬더니 하루만에 정리가 되었나봅니다. 첨에 제가 그랬거든요... 남자한테 크게데인적이있어서 남잘믿지못한다고.. 3년동안 마음의문을 닫고있다고... 그러다 그남자에게 마음을 열었고... 사귄지 얼마안되 잠자리를 갖었는데..믿기는하지만 솔직히 불안함도 있었습니다. 이사람..또 나를 떠나면 어쩌나...3년간 마음의 문을 닫고있다가 금방열렸는데..안그렇겠습니까.. 그래서 물어보았죠.. 어제 한 행동,말 모두 진심이었냐고... 제가 잘못한거죠..믿는데...그사람 믿고있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확신을갖고싶었던 제 이기심이 문제였었나봅니다.. 그- 솔직히 다 정리된건 아니야. 내딴엔 널 진심으로 대했고,처음엔 니가 남자를못믿는다길래 그 마음없애고 좋은사람 만나게 해주고싶었는데 친해지고,얘기하면할수록 니가 좋아지고 사랑하게되었다..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한마음으로 대했는데 니가 그런마음을 가졌다는걸 생각하니.. 이젠모르겠어..이럴바엔 그냥 차라리 혼자가 좋은거같애..왜 그말을했어...왜 그얘기를했어.. . . 나-니가 그러니 어쩔수없지..알겠어무슨말인지..근데 정말 그런뜻으로 얘기한건아니야.. 그-약속하나만하자.좋은남자나타나면 꼭만나..넌 좋은사람이니까 좋은남자 만날수있을꺼야..마음닫지말고 꼭 만나기로 약속하자 나- 그건모르겠어..이제 정말 만날수없을꺼같애 그-..그럼어쩔수없지만...나도 당분간 여자 안만날랜다.. 나-근데..그럼 이제 우리 연락하면 안되는거야?전화도못하고 연락도 못해? 그-솔직히 난 이제껏 만났던여자들 다 연락않고지내는데 너랑은 그러고싶지않다.. 나-그럼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자..그리고 우리 하기로했던것들도 해.. 그-그래 그건 약속한거니까 꼭 다 하자..시간맞춰서... (그사람과 전 살면서 못해본것들 투성이었고 이런저런얘기하다 낚시도가고,여행도가고,맛집도찾아다니고,축구도보러가고.....등등 약속한것들이 많이있거든요...) 이렇게 우린 연인에서 친구가 되었어요.. 연락하지말아야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못참고 꼭 제가먼저 하게됩니다. 그사람..먼저연락한적은 없지만 제 카톡에 답해주고,예전과는 대하는것도 다릅니다.당연하겠지요. 이제 여자친구가 아니니까... 그런데...몇일이 지난지금...그사람은 아무렇지않게 잘 지내보입니다. 근데 저는 그렇지가 않네요... 혹여나 연락올까봐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정말 바보같지만 날 이용해도 좋으니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직업도,생긴것도,성격도,스펙도 좋지않지만 저랑 정말 비슷한것도 많고,잘맞는단이유로 둘이 친해졌고,이사람에게 마음까지 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되니 너무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 너무너무너무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요... 제가 미쳤나봅니다.. 남자들은...마음의 정리가 빨리 되나봐요... 친구는..힘든건가요? 제가 연락을 하지말아야할까요? 그럼...혹시라도...연락이 올까요? 너무너무 답답하고,마음아프고,미쳐버릴지경입니다..
헤어진후 친구로 지내는게 더 힘든건가요?
생각할시간을 갖자해서 줬더니 하루만에 정리가 되었나봅니다.
첨에 제가 그랬거든요...
남자한테 크게데인적이있어서 남잘믿지못한다고..
3년동안 마음의문을 닫고있다고...
그러다 그남자에게 마음을 열었고...
사귄지 얼마안되 잠자리를 갖었는데..믿기는하지만 솔직히 불안함도 있었습니다.
이사람..또 나를 떠나면 어쩌나...3년간 마음의 문을 닫고있다가 금방열렸는데..안그렇겠습니까..
그래서 물어보았죠..
어제 한 행동,말 모두 진심이었냐고...
제가 잘못한거죠..믿는데...그사람 믿고있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확신을갖고싶었던 제 이기심이
문제였었나봅니다..
그- 솔직히 다 정리된건 아니야.
내딴엔 널 진심으로 대했고,처음엔 니가 남자를못믿는다길래 그 마음없애고 좋은사람 만나게 해주고싶었는데 친해지고,얘기하면할수록 니가 좋아지고 사랑하게되었다..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한마음으로 대했는데 니가 그런마음을 가졌다는걸 생각하니.. 이젠모르겠어..이럴바엔 그냥 차라리 혼자가 좋은거같애..왜 그말을했어...왜 그얘기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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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 그러니 어쩔수없지..알겠어무슨말인지..근데 정말 그런뜻으로 얘기한건아니야..
그-약속하나만하자.좋은남자나타나면 꼭만나..넌 좋은사람이니까 좋은남자 만날수있을꺼야..마음닫지말고 꼭 만나기로 약속하자
나- 그건모르겠어..이제 정말 만날수없을꺼같애
그-..그럼어쩔수없지만...나도 당분간 여자 안만날랜다..
나-근데..그럼 이제 우리 연락하면 안되는거야?전화도못하고 연락도 못해?
그-솔직히 난 이제껏 만났던여자들 다 연락않고지내는데 너랑은 그러고싶지않다..
나-그럼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자..그리고 우리 하기로했던것들도 해..
그-그래 그건 약속한거니까 꼭 다 하자..시간맞춰서...
(그사람과 전 살면서 못해본것들 투성이었고 이런저런얘기하다 낚시도가고,여행도가고,맛집도찾아다니고,축구도보러가고.....등등 약속한것들이 많이있거든요...)
이렇게 우린 연인에서 친구가 되었어요..
연락하지말아야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못참고 꼭 제가먼저 하게됩니다.
그사람..먼저연락한적은 없지만 제 카톡에 답해주고,예전과는 대하는것도 다릅니다.당연하겠지요.
이제 여자친구가 아니니까...
그런데...몇일이 지난지금...그사람은 아무렇지않게 잘 지내보입니다.
근데 저는 그렇지가 않네요...
혹여나 연락올까봐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정말 바보같지만 날 이용해도 좋으니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직업도,생긴것도,성격도,스펙도 좋지않지만 저랑 정말 비슷한것도 많고,잘맞는단이유로
둘이 친해졌고,이사람에게 마음까지 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되니 너무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
너무너무너무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요...
제가 미쳤나봅니다..
남자들은...마음의 정리가 빨리 되나봐요...
친구는..힘든건가요?
제가 연락을 하지말아야할까요?
그럼...혹시라도...연락이 올까요?
너무너무 답답하고,마음아프고,미쳐버릴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