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2년만난 애인이 있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12월 제가 일하는곳에 직원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조심스럽게 존댄말을 쓰면서 밥을 한번 먹은후로는 말을 놓고 완전 친해졌습니다 급속도로 가까워졌죠 그녀는 2년만난 애인과 이별하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는 그녀를 저는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정말 정이 많더라구요 저한테 올래 라고 하니 가고싶다고 근데 그게 맘대로 되질 않는다던군요 그래서 전 그냥 옆에서 지켜보면서 연락하고 만났습니다 그녀 또 한 저를 정말 마니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멀리 떨어져있어도 연락하는걸로 만족을 했습니다 시간날때 보기도했습니다 남들이 하는데 데이트 저희도 연인마냥 손을 잡고 껴안고 사주도보고 그랬습니다 사주를 봤는데 둘이 정말 말도안되게 잘나오더군여 그래서 전 희망을 더 가졌습니다 그녀는 결국 2년된 애인에게 이별선언을 제대로 했다고 말하더군여 그래서 이제는 나한테 올수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건 제생각이였습니다 그녀의 전 앤은 몇일후 그녀에게 연락을 다시 했고 그녀는 쉽게 잊질못했습니다 정이란게 정말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ㅜㅜ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어정쩡하게 삼각관계로 만나는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결국 그녀를 월래 자리로 돌려보냈습니다 ㅜㅜ 그녀가 그러더라구여 2년만난 애인한테 너무 길들여져있었다고 저를 만나도 그남자가 생각이 날꺼같고 그럼 저한테 더 상처를 줄꺼같다고 하더군여 그래도 붙잡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그녀가 넘 힘들어할까봐 차마 잡질 못질못했습니다 지금 너무 힘이드네여 잠도 못자고 자꾸 그녀생각이 납니다 그녀는 지금 늘 평소데로 즐겁게 지내고있겠져? 저는 지금 맘이 너무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월래 제 여자가 될수가 없나부다 생각하고 그녀를 월래자리로 보냈습니다 저 잘한거겠져? 근데 정말 놓치고 싶지가 않은데 ㅜㅜ 인연이 되면 언젠간 만나겠져 사주보시는분말데로 저희는 인연이라는데 그인연이 진짜 였으면 하네여 ㅜ 너무 보고싶은 그녀 지금은 놓아주었지만 나중에 혹시나 힘들고 오고싶을때 그냥 아무말없이와 그녀는 마지막으로 저랑 약속한게 있어여 번허는 지우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그때 연락을할때는 미안함보다 반가운 맘이 더 많을꺼라구여 그래서 전 몇년이 되던 그녀를 기다릴까 합니다 저보고 정말 바보같다 등신 같다고 할진 모르겠지만 전 그녀를 제 목숨만큼 너무 사랑하기에 어쩔수가 없네여 ㅜㅜ 인연 그야말로 인연이길 하늘에 바래봅니다
보낼수밖에 없는 내자신
저는 대구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2년만난 애인이 있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12월 제가 일하는곳에 직원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조심스럽게 존댄말을 쓰면서 밥을 한번 먹은후로는
말을 놓고 완전 친해졌습니다 급속도로 가까워졌죠
그녀는 2년만난 애인과 이별하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는 그녀를 저는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정말 정이 많더라구요 저한테 올래 라고 하니 가고싶다고 근데 그게 맘대로 되질 않는다던군요
그래서 전 그냥 옆에서 지켜보면서 연락하고 만났습니다 그녀 또 한 저를 정말 마니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멀리 떨어져있어도 연락하는걸로 만족을 했습니다 시간날때 보기도했습니다
남들이 하는데 데이트 저희도 연인마냥 손을 잡고 껴안고 사주도보고 그랬습니다
사주를 봤는데 둘이 정말 말도안되게 잘나오더군여 그래서 전 희망을 더 가졌습니다
그녀는 결국 2년된 애인에게 이별선언을 제대로 했다고 말하더군여
그래서 이제는 나한테 올수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건 제생각이였습니다
그녀의 전 앤은 몇일후 그녀에게 연락을 다시 했고 그녀는 쉽게 잊질못했습니다
정이란게 정말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ㅜㅜ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어정쩡하게 삼각관계로 만나는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결국 그녀를 월래 자리로 돌려보냈습니다 ㅜㅜ
그녀가 그러더라구여 2년만난 애인한테 너무 길들여져있었다고 저를 만나도 그남자가 생각이 날꺼같고
그럼 저한테 더 상처를 줄꺼같다고 하더군여 그래도 붙잡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그녀가 넘 힘들어할까봐
차마 잡질 못질못했습니다 지금 너무 힘이드네여 잠도 못자고 자꾸 그녀생각이 납니다
그녀는 지금 늘 평소데로 즐겁게 지내고있겠져? 저는 지금 맘이 너무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월래 제 여자가 될수가 없나부다 생각하고 그녀를 월래자리로 보냈습니다
저 잘한거겠져? 근데 정말 놓치고 싶지가 않은데 ㅜㅜ
인연이 되면 언젠간 만나겠져 사주보시는분말데로 저희는 인연이라는데 그인연이 진짜 였으면 하네여 ㅜ
너무 보고싶은 그녀 지금은 놓아주었지만
나중에 혹시나 힘들고 오고싶을때 그냥 아무말없이와
그녀는 마지막으로 저랑 약속한게 있어여 번허는 지우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그때 연락을할때는
미안함보다 반가운 맘이 더 많을꺼라구여 그래서 전 몇년이 되던 그녀를 기다릴까 합니다
저보고 정말 바보같다 등신 같다고 할진 모르겠지만
전 그녀를 제 목숨만큼 너무 사랑하기에 어쩔수가 없네여 ㅜㅜ
인연 그야말로 인연이길 하늘에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