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암내 때문에 고민 끝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제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난다고 생각했을 때는 바로 어제였습니다. 어제가 일요일이라 저는 일요일마다 목욕을 하는데요... 목욕을 하고 나와 잠옷으로 갈아입을 때 어디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겁니다. 설마 하고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보니... 똥 냄새가 나요ㅠ0ㅠ! 진짜 심합니다. 아빠께 여쭤봤더니 암내 때문에 수술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고, 잘 씻는데도 암내가 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몸 속에 병이 있어서 약을 먹으면 낫는다고 하더군요... 수술 하는 건 죽기 보다 싫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샤워할 때마다 바디 클렌져를 듬뿍 바르는데... (귀찮을 때는 바디 클렌져를 안 바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겨드랑이엔 그다지 심하지 않고, 왼쪽 겨드랑이에만 유난히 심합니다. 어떡하죠...? 앞길이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이 시간 이후로 더티녀가 될 것 같군요... 악플은 삼가 해 주세요... 저도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니까 암내 제거법 좀 알려 주세요...ㅠ0ㅠ
암내가 심한 나의 겨드랑이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암내 때문에 고민 끝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제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난다고 생각했을 때는 바로 어제였습니다.
어제가 일요일이라 저는 일요일마다 목욕을 하는데요...
목욕을 하고 나와 잠옷으로 갈아입을 때 어디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겁니다.
설마 하고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보니... 똥 냄새가 나요ㅠ0ㅠ!
진짜 심합니다.
아빠께 여쭤봤더니 암내 때문에 수술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고,
잘 씻는데도 암내가 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몸 속에 병이 있어서
약을 먹으면 낫는다고 하더군요...
수술 하는 건 죽기 보다 싫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샤워할 때마다 바디 클렌져를 듬뿍 바르는데...
(귀찮을 때는 바디 클렌져를 안 바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겨드랑이엔 그다지 심하지 않고,
왼쪽 겨드랑이에만 유난히 심합니다.
어떡하죠...?
앞길이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이 시간 이후로 더티녀가 될 것 같군요...
악플은 삼가 해 주세요...
저도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니까 암내 제거법 좀 알려 주세요...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