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 보는 거라 음슴체...ㅋ 이녀석을 처음 만난건 08년도 3월 10일(내동생 생일)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던 그 무렵,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의 압박!! 스트레스!! 어디서나 적응력 강하던 내가~ 상사의 무한 무안함주기에 기눌려 살면서 외로움이 극에 달하던 그때 그 시절, 너무나 좋아하는 고양이를 입양을 고려했지만, 책임감없이 키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친구도 가족도 하나 없는 타지에서 그저 외로움과 우울증에 걸릴것 같아도 인터넷 눈팅으로만 마음을 달랬었슴. 그러던 동생 생일날 누이에게 생일상을 받아먹겠다며 날라온 동생과 같이 저녁을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물병원이 있길래 그저 구경만 한다고 말리는 동생을 뿌리치고 동물병원에서 우리 별이를 만나게 됨. 귀여운 꼬물이들을 본 순간 이성을 잃었음... 한마리 주세요!! 할부 7개월로....(쿨럭;쿨럭;;) 그렇게 급 만나게 된 별이 손으로 만지기만 하면 좋다고 갸르릉대던 그 귀염던 아가...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언니 오빠랑 떨어져서 그런지 매일밤낮을 냐옹냐옹냐옹냐옹냐옹 울어대기만 했었음... 정말 정말 정말 정말.....많이 후회했었음... 내가 왜 미쳤었지...하면서 ㅠㅠ (그땐 엄마가 미안행..별아~~) 동생도 동물을 무지 좋아함~집에 내려가지 않고 별이 곁에서 밤낮을 지켰음.. 동생이 우리 별이를 키웠다고 해도 무방함...한달이상을 쪽쪽빨며 키웠음...(팔불출삼촌) 동물병원에서 데려온 별이는 귀쪽에 피부병이 나있었고 ㅡ,,ㅡ 귀가 안들리는........그런....장....장애고양이...ㅠㅠ 병원에서 데려올때 확인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몰랐었음 파란눈에 아이들이 난청이 있을 수도 있다는..) 병원에서도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굉장히 아무일도 아니란 듯이 말했서 진짜 아무일도 아닌줄 알았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사료값이라도 건질 수 있었는데..어흑; 동생이 가고 나도 더 이상 적응안되는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음....그저 내눈에 너무 예뻐~~ 내고양이, 우리공주님, 우리 여왕님, 우리여우, 내천사, 내아가~ 이럼서 키웠음. 그랬더니......천상천하유아독존의 도도하고 예민한...아이로 자랐음..OTL (아가 때 사진은 없음....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이거 한살좀 지나서 사진....현재 갖고 있는 사진중 가장 오래된 사진... 이때만 해도 난 우리 별이가 예민하다고 느껴본적 없음... 동그랗게 뜬 눈을 보삼..>-< 귀염돋음. 엄마의 손길에 슬슬 그 분이 오실려고 할때...ㅋ 뭐야...뭐야....그걸로 날 지금 찍은거야~~!?? 이런느낌ㅋㅋ 긔염 열매를 드신 울 별이양~~ 새침 돋는 표정 너믜 이뻐!!이뻐!!이뻐!!! 엄마가 언제부터 공부했다고!! 하지마 하지마 나랑 놀아!! 놀아줄때까지 여기 있을거야!!! (공부방해작전!! ) 착하고 이쁜 별이는 엄마의 공부를 새침한 얼굴로 방해를 합니다^^ 한참을 놀다 지진 별이는 식빵을 굽습니다....자면서ㅋㅋ 식빵 굽고 있는 별이^-^ 쓰담쓰담하고시펑~~~ 따가운 햇살에 눈을 뜨니....엄마는 침대 모서리에서 자고 있더구나... 우리 별이 공주님은 엄마 베개를 비고 가운데 자리를 떡!! 하니 차고 누워...아주 편히 주무시데...난 난 목이 아팠다고!!! 뭐....그래서 어쩔건데...라는 표정인것 같음.. 뭐...딱히 내자리지만, 네가 비키람 비켜야지...암. 그렇고 말고! ㅋㅋ 기분이 좋을때면 이렇게 배를 보여주며 뒹글뒹글 하다가 잠이듬.. 사료를 사고 받은 새로운 장남감을 가지고 놀다 잠이듬.. 장남감이 꽤 맘에 들어나봄... 가끔 이불도 덮고잠.....너란 아이 사람 돋음. 이렇게 나의 사랑을 먹고 자란 별이는...... 깜짝 놀랄만큼....귀여워? 졌어용......ㅋㅋㅋ 3 2 1 푸근한 고양이가 되어있었음......(넌 누...누구??) 별아 넌 여자데....어찌하여 남....남자처럼....보이지... (친구들에게 사진 보여줬었는데...다들 깜짝 놀라 진심으로 별이 걱정함...ㅋ 시집은 다 갔다면서...엄마 닮아간다며.....오잉??나??) 각도를 달리해도...푸근함을 숨길 수 없구나....ㅎㅎ 예전에 상콤함은 없는거뉘? 하지만 이것의 내사랑 별이의 상콤 훼이크였으니.... 3 2 1 털때문이였음!! 고양이 장모의 특성상 털이 가늘고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빠짐으로 미용을 감행하고!! 털을 밀고 나니 예전에 미모를 확인할 수 있었음!! 카메라 치워라! 기분 안좋다... 자면서 윙크~~(사실 내가 옆에서 움직임이 느껴지니깐 눈을 뜨고 쳐다보는 거임) 잠이 미친듯이 오는구나..... 쿨쿨... 팔베게 하고 쿨쿨.. 폭신한게 좋아용!!! 쿨쿨 여....여기까지....이건그냥 별이의 일상샐활사진임... 추천해 준다면 별이의 이야기를 좀 적어볼까함....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야기~~ 추...추천바람!!!! 9
완전미묘~울 별이(냥이)
처음 써 보는 거라 음슴체...ㅋ
이녀석을 처음 만난건 08년도 3월 10일(내동생 생일)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던 그 무렵,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의 압박!! 스트레스!!
어디서나 적응력 강하던 내가~ 상사의 무한 무안함주기에 기눌려 살면서 외로움이 극에
달하던 그때 그 시절, 너무나 좋아하는 고양이를 입양을 고려했지만, 책임감없이 키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친구도 가족도 하나 없는 타지에서 그저 외로움과 우울증에 걸릴것 같아도
인터넷 눈팅으로만 마음을 달랬었슴.
그러던 동생 생일날 누이에게 생일상을 받아먹겠다며 날라온 동생과 같이 저녁을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물병원이 있길래 그저 구경만 한다고 말리는 동생을 뿌리치고 동물병원에서
우리 별이를 만나게 됨. 귀여운 꼬물이들을 본 순간 이성을 잃었음...
한마리 주세요!! 할부 7개월로....(쿨럭;쿨럭;;)
그렇게 급 만나게 된 별이
손으로 만지기만 하면 좋다고 갸르릉대던 그 귀염던 아가...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언니 오빠랑 떨어져서 그런지 매일밤낮을 냐옹냐옹냐옹냐옹냐옹 울어대기만
했었음... 정말 정말 정말 정말.....많이 후회했었음...
내가 왜 미쳤었지...하면서 ㅠㅠ (그땐 엄마가 미안행..별아~~)
동생도 동물을 무지 좋아함~집에 내려가지 않고 별이 곁에서 밤낮을 지켰음..
동생이 우리 별이를 키웠다고 해도 무방함...한달이상을 쪽쪽빨며 키웠음...(팔불출삼촌)
동물병원에서 데려온 별이는 귀쪽에 피부병이 나있었고 ㅡ,,ㅡ
귀가 안들리는........그런....장....장애고양이...ㅠㅠ
병원에서 데려올때 확인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몰랐었음 파란눈에 아이들이 난청이 있을 수도 있다는..)
병원에서도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굉장히 아무일도 아니란 듯이 말했서
진짜 아무일도 아닌줄 알았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사료값이라도 건질 수 있었는데..어흑;
동생이 가고 나도 더 이상 적응안되는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음....그저 내눈에 너무 예뻐~~
내고양이, 우리공주님, 우리 여왕님, 우리여우, 내천사, 내아가~ 이럼서 키웠음.
그랬더니......천상천하유아독존의 도도하고 예민한...아이로 자랐음..OTL
(아가 때 사진은 없음....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이거 한살좀 지나서 사진....현재 갖고 있는 사진중 가장 오래된 사진...
이때만 해도 난 우리 별이가 예민하다고 느껴본적 없음...
동그랗게 뜬 눈을 보삼..>-< 귀염돋음.
엄마의 손길에 슬슬 그 분이 오실려고 할때...ㅋ
뭐야...뭐야....그걸로 날 지금 찍은거야~~!??
이런느낌ㅋㅋ
긔염 열매를 드신 울 별이양~~ 새침 돋는 표정
너믜 이뻐!!이뻐!!이뻐!!!
엄마가 언제부터 공부했다고!! 하지마 하지마 나랑 놀아!!
놀아줄때까지 여기 있을거야!!! (공부방해작전!! )
착하고 이쁜 별이는 엄마의 공부를 새침한 얼굴로 방해를 합니다^^
한참을 놀다 지진 별이는 식빵을 굽습니다....자면서ㅋㅋ
식빵 굽고 있는 별이^-^ 쓰담쓰담하고시펑~~~
따가운 햇살에 눈을 뜨니....엄마는 침대 모서리에서 자고 있더구나...
우리 별이 공주님은 엄마 베개를 비고 가운데 자리를 떡!! 하니
차고 누워...아주 편히 주무시데...난 난 목이 아팠다고!!!
뭐....그래서 어쩔건데...라는 표정인것 같음..
뭐...딱히 내자리지만, 네가 비키람 비켜야지...암. 그렇고 말고! ㅋㅋ
기분이 좋을때면 이렇게 배를 보여주며 뒹글뒹글 하다가 잠이듬..
사료를 사고 받은 새로운 장남감을 가지고 놀다 잠이듬..
장남감이 꽤 맘에 들어나봄...
가끔 이불도 덮고잠.....너란 아이 사람 돋음.
이렇게 나의 사랑을 먹고 자란 별이는......
깜짝 놀랄만큼....귀여워? 졌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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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고양이가 되어있었음......(넌 누...누구??)
별아 넌 여자데....어찌하여 남....남자처럼....보이지...
(친구들에게 사진 보여줬었는데...다들 깜짝 놀라 진심으로 별이 걱정함...ㅋ
시집은 다 갔다면서...엄마 닮아간다며.....오잉??나??)
각도를 달리해도...푸근함을 숨길 수 없구나....ㅎㅎ
예전에 상콤함은 없는거뉘?
하지만 이것의 내사랑 별이의 상콤 훼이크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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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털때문이였음!!
고양이 장모의 특성상 털이 가늘고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빠짐으로
미용을 감행하고!! 털을 밀고 나니 예전에 미모를 확인할 수 있었음!!
카메라 치워라! 기분 안좋다...
자면서 윙크~~(사실 내가 옆에서 움직임이 느껴지니깐 눈을 뜨고 쳐다보는 거임)
잠이 미친듯이 오는구나.....
쿨쿨...
팔베게 하고 쿨쿨..
폭신한게 좋아용!!! 쿨쿨
여....여기까지....이건그냥 별이의 일상샐활사진임...
추천해 준다면 별이의 이야기를 좀 적어볼까함....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야기~~
추...추천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