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커넥션때문에 부정탄 한국 올림픽 축구

개독축구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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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승부사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한끼 식사 15만원짜리를 먹어가며 당당히 메달권 진입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첫 경기 카메룬 선취골 박주영의 프리킥이 어리버리 운좋게 골문으로 굴러 들어감

박주영 무릎꿇고 기도 모션 취함

 

여기서부터 왠지 ㄱㅐ부정 탈 것 같은 느낌이 듬

 

결국 카메룬의 파상공세에 밀려 골 먹음

 

다음 경기가 걱정됨

 

아니나 다를까 박주영이 기도를 한 개독신의 능력 덕분인지 이탈리아의 공격에 유린당하며 3대 떡으로 실신패함

 

한심한 한국선수 경기도 완패하고 올림픽무대에서 주먹질 까지함. 공도 못차는 것들이 매너도 더럽다는 소리를 들음

 

 

 

 

실력으로도 완패하고 매너도 개매너로 망신당함

 

 

소망교회 대한 축구협회 회장,  대한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이영무 목사(얼마전 사퇴했지만), 믿음의 승부사 박성화 감독, 축구장에서 기도하는 박주영 과 그밖의 개독 선수들

 

역시 믿음의 힘으로 개망신 당함. 박성화 감독 툭하면 선수들 대리고 교회나가는 사진 뜨던데 하나님에게 그렇게 기도를 해도 왜 개망신만 당하고 오는지? 그놈의 개독신은 뭐 잘하는게 있는지? 

 

참 한국축구는 개독땜에 부정타서 그런지 정말 안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