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3살이구요 외동아들입니다. 작년 8월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올해 5월6일날짜에 췌장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거는 정말 억울하고, 황당하고 술픈일이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이제약 3개월 담주에.. 100일째 돼는날이네요 . 너무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어머니는 진짜 .. 고생 고생 생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친척 주위분들뿐만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저희어머니만 보면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셔서 어떠홰 하냐는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가 열심히 모은돈으로 24평 집을 장만해서 살고있었고 엄마는 식당일만 몇십년 하셨고 아빠는 목수일 즉 노가다 일을 하셨습니다 맨날 술먹고 엄마한테 소리지르고는 다반사였고 맨날 놀고 일도 안나가고 술만먹고 돌아다녔습니다. 엄마가 꾸준히 모은돈으로 생활을 꾸려 나가고있었는데 2007년 8월.. 췌장암 말기를 판정받으신겁니다. 그리고 2008년 5월6일.. 돌아가셨구요.. 돌아가신이유도 .. 참 황당합니다.. 수원아xxx병원에서 통원치료 하시면서 항암치료를 받으셧습니다. 6차까지 받았구요 의사가 집에 있다가 아프거나 정 못참겠으면. 병원으로 바로 오라는식으로 예기하고 통원치료룰 받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 말일 다돼었을때쯤. 엄마가 입원해 계셧는데 상태가 많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아파하시구요, 저는 엄마가 괜찬으니 회사를 다니래서 하는수 없이 직장을 다니는 상태여서 직장끝나면 병원을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였구요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병원에서 정말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어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데리고 와서 방치시키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외가족 친척들에게 제가 다연락을 해서 집으로 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지역에 사는 외삼촌께서 아는병원 평택에 있는 예x병원에 간병인을 쓰고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왜 아픈환자를 집에다 방치하면서 아빠는 외삼촌들과 이모들에게 한소리 듣구요.. 근데 결국은 어머니가 돌아가셧습니다.. 5월6일.. 아침 11시에요... 이제 장례를 치루고... 3달쯤이 흘렀네요 그런데 2달전부터 엄마 돌아가신지 한달도 안됐는데 아빠핸드폰에 문자가 와있길래 우연히 봤는데 엄마 돌아가시기전부터 문자가 온게 있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여자였습니다. 그여자는 제이름을 알고 있었고. 엄마 상태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문자가 와있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런데 작은어머니에게 이런예기를 들었습니다 저 초등학교때쯤. 제가 안중에 살았을때 아빠가 바람을 한번 폈는데 엄마가 자살한다고 막 한번 대판 장난 아니였다고 처음 듣는 예기였습니다. 그리고 점점 작은어머니가 저에게 들려주시는 예기를 듣고 깜짝놀럤지요. 그여자 아들이 25, 22살 자식이 있는데 안중에 살았을때 옆집살던 엄마랑 가깝게 친구처럼 지냈던 여자라고.... 당연히 저도 아는 여자였지요... 한번은 아빠가 25살짜리 아는여자 아들이 있는데 일자리 없어서 집에서 게임만 한다고 작은아버지보고 일자리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더군요.. 그리고 저희집 이사한지가 얼마 안됐는데 .. 집에도 저없을때 왔었다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몇일전 살던집은 1억에 집을 팔았구요, 지금은 1억6천주고 더큰평수 아파트를 얻어서 이사를 왔습니다. 근데 아빠가 전에 있던 집이 아빠 이름으로 돼있어서 이집은 제이름으로 샀구요. 그여자가 왜 제명의로 샀냐고 난리를 피웠다는 예기를 또 작은어머니한테 들었습니다.. 지금 아빠가 할머니랑 고모들 다 자기편으로 만들어서 재혼할생각 같은데 전 정말 죽어도 싫습니다.. 아빠때메 돌아가신 저희어머니. 정말 불쌍해서라도.. 그렇게 못합니다. 그것도 모르는 여자도 아닌.. 엄마친구였떤 그미친여자랑은. 작은아버지한테 들은걸로는 여자가 자기야 이러면서 아주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그여자 남편이랑은 이혼중이라는데 . 엄마 보상금 보고 아빠 꼬시려는 소문이 아주 자자합니다 정작 아빠 본인만 모르지요 엄마 보험금 나온걸루 아주 돈막 쓰고 다니는꼴도 짜증나서 못보겠습니다.. 엄마돌아가신지 100일도 안됐는데 진짜 저희어머니 너무 불쌍하고, 미치겠습니다 저번에 한번은 제가 봉지에 칼 넣어놓고 뒤에서 찔러서 죽일려다가 참았습니다. 진짜 해결이 안돼면 정안돼면 죽일것 같습니다. 제마음이 지금 그런 상태이구요 이러다가 살인 저질를꺼 같아요 아빠는 물론 그여자까지도 죽이고 싶습니다. 보험료 탈때도 제동의없이는 아빠 통장에 못넣는다고 했었는데 외삼촌들도 니통자이랑 반반씩 넣어노라고 했는데 아빠가 반 줄테니깐 동의하라고 일단 자기통장에 넣자고 이래놓고는 말도 없습니다. 제통장에서 보험료가 30만언씩 빠져나가는데 엄마살아계실떄 엄마가 300만언 넣어주시고 잠깐 200만원만 쓸떄 있으니깐 뺴서 달라고 해서 주고 아빠한테 넣어달라구 해라 그리고 가져갔는데아빠한테 200내놓라니깐 썡까고 자기 할꺼 다하고 맨날 술만먹고 그여자만나서 외박 하고 집에 안들어 오는 일은 다반사.. 저정말 어떻게 합니까 그여자 저희집 들어와서 사는꼴 정말 못봅니다. 그리고 그여자만 들어오겠습니까 그여자가 자기 자식들 먹여 살리는데 22살짜리는 공군 공익이고 25살먹은놈은 집에서 펑펑 놀고 있다는데 바로는 안들어 와도 언젠가는 들어옵니다 분명... 결론은 현재 지금 이사한집이 제명의로 돼있습니다. 아빠통장엔 전집 팔고 남은 1억이 있구요현금으로 1억 4~5천있었는데 3달만에 4~5천은 아빠라는 쓰레기 인간이 펑펑 쓰고 돌아다녔구요 소송걸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집이 제집인데 이집에서만 저혼자 살고싶습니다. 누구 관섭 하나도 받기 싫구요 고모들이란 사람들도 . 모두 아빠편이구요 저희 외가족은 엄마가 돌가사셨으니 나서지도 못하구요 전 집만 있으면 됍니다... 혼자 살고 그아빠랑 인간과 여자 저희집에 못들어오게 하고싶습니다.. 호적?호주 라고 해야대나 아빠 밑에서 나와서 혼자 하구싶구요 제발 .. 부탁좀 드립니다.. 답변좀 해주세요......................긴글 읽어주신분들께 .. 정말 감사하구 죄송합니다..
아빠를 소송,같이 살기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는 23살이구요 외동아들입니다.
작년 8월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올해 5월6일날짜에 췌장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거는 정말 억울하고, 황당하고 술픈일이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이제약 3개월 담주에.. 100일째 돼는날이네요 .
너무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어머니는 진짜 .. 고생 고생 생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친척 주위분들뿐만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저희어머니만 보면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셔서 어떠홰 하냐는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가 열심히 모은돈으로 24평 집을 장만해서 살고있었고 엄마는 식당일만 몇십년 하셨고 아빠는
목수일 즉 노가다 일을 하셨습니다 맨날 술먹고 엄마한테 소리지르고는 다반사였고 맨날 놀고 일도 안나가고
술만먹고 돌아다녔습니다. 엄마가 꾸준히 모은돈으로 생활을 꾸려 나가고있었는데 2007년 8월..
췌장암 말기를 판정받으신겁니다. 그리고 2008년 5월6일.. 돌아가셨구요..
돌아가신이유도 .. 참 황당합니다.. 수원아xxx병원에서 통원치료 하시면서 항암치료를 받으셧습니다.
6차까지 받았구요 의사가 집에 있다가 아프거나 정 못참겠으면. 병원으로 바로 오라는식으로 예기하고
통원치료룰 받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 말일 다돼었을때쯤. 엄마가 입원해 계셧는데 상태가 많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아파하시구요, 저는 엄마가 괜찬으니 회사를 다니래서 하는수 없이 직장을
다니는 상태여서 직장끝나면 병원을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였구요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병원에서
정말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어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데리고 와서 방치시키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외가족 친척들에게 제가 다연락을 해서 집으로 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지역에 사는 외삼촌께서 아는병원 평택에 있는 예x병원에 간병인을 쓰고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왜 아픈환자를 집에다 방치하면서 아빠는 외삼촌들과 이모들에게 한소리 듣구요..
근데 결국은 어머니가 돌아가셧습니다.. 5월6일.. 아침 11시에요...
이제 장례를 치루고... 3달쯤이 흘렀네요 그런데 2달전부터 엄마 돌아가신지 한달도 안됐는데
아빠핸드폰에 문자가 와있길래 우연히 봤는데 엄마 돌아가시기전부터 문자가 온게 있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여자였습니다. 그여자는 제이름을 알고 있었고. 엄마 상태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문자가 와있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런데 작은어머니에게 이런예기를 들었습니다
저 초등학교때쯤. 제가 안중에 살았을때 아빠가 바람을 한번 폈는데 엄마가 자살한다고 막 한번
대판 장난 아니였다고 처음 듣는 예기였습니다. 그리고 점점 작은어머니가 저에게 들려주시는 예기를
듣고 깜짝놀럤지요. 그여자 아들이 25, 22살 자식이 있는데 안중에 살았을때 옆집살던 엄마랑
가깝게 친구처럼 지냈던 여자라고.... 당연히 저도 아는 여자였지요...
한번은 아빠가 25살짜리 아는여자 아들이 있는데 일자리 없어서 집에서 게임만 한다고 작은아버지보고
일자리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더군요.. 그리고 저희집 이사한지가 얼마 안됐는데 .. 집에도 저없을때 왔었다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몇일전 살던집은 1억에 집을 팔았구요, 지금은 1억6천주고 더큰평수 아파트를
얻어서 이사를 왔습니다. 근데 아빠가 전에 있던 집이 아빠 이름으로 돼있어서 이집은 제이름으로 샀구요.
그여자가 왜 제명의로 샀냐고 난리를 피웠다는 예기를 또 작은어머니한테 들었습니다..
지금 아빠가 할머니랑 고모들 다 자기편으로 만들어서 재혼할생각 같은데 전 정말 죽어도 싫습니다..
아빠때메 돌아가신 저희어머니. 정말 불쌍해서라도.. 그렇게 못합니다. 그것도 모르는 여자도 아닌..
엄마친구였떤 그미친여자랑은. 작은아버지한테 들은걸로는 여자가 자기야 이러면서 아주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그여자 남편이랑은 이혼중이라는데 . 엄마 보상금 보고 아빠 꼬시려는 소문이 아주 자자합니다
정작 아빠 본인만 모르지요 엄마 보험금 나온걸루 아주 돈막 쓰고 다니는꼴도 짜증나서 못보겠습니다..
엄마돌아가신지 100일도 안됐는데 진짜 저희어머니 너무 불쌍하고, 미치겠습니다
저번에 한번은 제가 봉지에 칼 넣어놓고 뒤에서 찔러서 죽일려다가 참았습니다.
진짜 해결이 안돼면 정안돼면 죽일것 같습니다. 제마음이 지금 그런 상태이구요 이러다가 살인 저질를꺼 같아요
아빠는 물론 그여자까지도 죽이고 싶습니다. 보험료 탈때도 제동의없이는 아빠 통장에 못넣는다고 했었는데
외삼촌들도 니통자이랑 반반씩 넣어노라고 했는데 아빠가 반 줄테니깐 동의하라고 일단 자기통장에
넣자고 이래놓고는 말도 없습니다. 제통장에서 보험료가 30만언씩 빠져나가는데 엄마살아계실떄 엄마가
300만언 넣어주시고 잠깐 200만원만 쓸떄 있으니깐 뺴서 달라고 해서 주고 아빠한테 넣어달라구 해라
그리고 가져갔는데아빠한테 200내놓라니깐 썡까고 자기 할꺼 다하고 맨날 술만먹고 그여자만나서
외박 하고 집에 안들어 오는 일은 다반사.. 저정말 어떻게 합니까
그여자 저희집 들어와서 사는꼴 정말 못봅니다. 그리고 그여자만 들어오겠습니까 그여자가 자기 자식들
먹여 살리는데 22살짜리는 공군 공익이고 25살먹은놈은 집에서 펑펑 놀고 있다는데
바로는 안들어 와도 언젠가는 들어옵니다 분명...
결론은 현재 지금 이사한집이 제명의로 돼있습니다. 아빠통장엔 전집 팔고 남은 1억이 있구요현금으로
1억 4~5천있었는데 3달만에 4~5천은 아빠라는 쓰레기 인간이 펑펑 쓰고 돌아다녔구요
소송걸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집이 제집인데 이집에서만 저혼자 살고싶습니다. 누구 관섭 하나도 받기
싫구요 고모들이란 사람들도 . 모두 아빠편이구요 저희 외가족은 엄마가 돌가사셨으니 나서지도 못하구요
전 집만 있으면 됍니다... 혼자 살고 그아빠랑 인간과 여자 저희집에 못들어오게 하고싶습니다..
호적?호주 라고 해야대나 아빠 밑에서 나와서 혼자 하구싶구요 제발 .. 부탁좀 드립니다..
답변좀 해주세요......................긴글 읽어주신분들께 .. 정말 감사하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