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회식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인원들도 이제 다음날 출근때문에 집으로 가던 그 길. 인적드문곳을 지나가야 집이나오는 그 여후배를 데려다주는길. 여후배가 울면서 고백을하네요.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냥 귀여운 여동생같은느낌이였는데 짝사랑의 느낌이 어떤지 알기에 마음한편이 지금도 쌔하네요. 물론 술먹고 한 장난일수도 있지만 이런경우 어떤가요? "내가 너같은 놈을 좋아하게될줄은 몰랐어"이런 느낌이라 울은걸까요.
울면서 고백하던 여후배
거두절미하고 회식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인원들도
이제 다음날 출근때문에 집으로 가던 그 길.
인적드문곳을 지나가야 집이나오는 그 여후배를 데려다주는길.
여후배가 울면서 고백을하네요.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냥 귀여운 여동생같은느낌이였는데 짝사랑의 느낌이 어떤지 알기에
마음한편이 지금도 쌔하네요.
물론 술먹고 한 장난일수도 있지만 이런경우 어떤가요?
"내가 너같은 놈을 좋아하게될줄은 몰랐어"이런 느낌이라 울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