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 처음 써보는데 먹는 판으로 쓰게되어 기뻐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음식하는것이 기쁘고, 대량으로 만드는것은 더 기쁘고, 남이 먹어주면 더 기뻐하는 요리가 좋은 26살 갓 결혼한 새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언젠부턴가 3단 도시락이 등장 하더니 그 다음 5단, 7단 최근엔 12단? 도시락까지 정말 솜씨 많으시고 예쁘고 먹음직 스럽게 음식하시는 처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저도 사진폴더를 정리하다가 20살때부터 만들어온 요리 들을 뽑내 보려구요 히히 다들 음슴체 하시는데, 저는 그냥 바로 사진 투척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1. 샐러드] 이거는 만드는거 진짜 간단해요. 맨 밑에 양배추 잘게 썰어서 깔고 그다음에 양상추 그다음 오이 그 다음에 토마토 그 위에 기름기 쫘악 뺀 참치 그 위에 옥수수콘 ^.^ 요거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파 좋아하시면 양파도 슬라이스 해서 물에 담갔다가 넣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나요 [2. 해물 등갈비 찜] 이거는 시장에서 물좋은 돼지 등뼈와 각종 해물을 함께 매콤한 갈비찜 소스에 찐거에요. 사진 보니 다시 해 먹고 싶으네요 ㅋㅋㅋㅋㅋ 해물은 꽃게, 새우, 모시조개, 미더덕, 갑오징어에요 해물이 들어가니 돼지등뼈의 느끼한 맛이 안나구요, 돼지등뼈가 들어가니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모두 도전 해 보세요!! 난이도는 ★★★★☆ [3. 보글보글 된장찌개] 된장찌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명이 필요없어요. 그냥 뚝배기에 끓여야 제맛!! [4. 소고기 브로컬리 부추숙주 볶음] 불고기 양념으로 재워둔 소고기에 브로컬리 부추 숙주 양파등 갖은 채소와 함께 볶아봤어요 이거는 덮밥처럼 밥에 얹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영양만점 : ) 식감을 위해 부추와 숙주는 맨 마지막에 넣는다는게 포인트에요 ㅋㅋ [5. 시푸드 토마토스파게티] 저는 크림스파게티도 좋아하지만 토마토페이스트와 아주 잘 어울리는 해물스파게티를 더좋아해요 오징어, 모시조개, 새우가 해산물대표로 들어갔고요, 채소는 좋아하는 채소 다져서 만들어 봤어요. 스파게티는 요즘에도 자주 해먹어요 ^.^ 코스트* 에 파는 토마토 페이스트 강추에요!! [6. 닭볶음탕 ] 원기회복에 좋은 닭 되시겠어요 ㅋㅋㅋㅋ 백숙이나,닭죽으로도많이 하지만 가끔은 매콤한 닭볶음탕 양념에 쓱쓱 비벼먹는 밥맛이 생각나서 만들어봐요. [7. 단호박 죽] 늙은 호박죽도 맛있는데 단호박스프도 담백하고 맛있더라구요 ^.^ 근데 찹쌀 옹심이를 안넣어도 맛있었을텐데, 제 얼굴만하게 너무 크게 만들어서 넣었더니 좀 별로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살때 처음 만든 펌킨스프ㅋㅋ 마무리는 잣으로 데코했어요 [8. 폭챱 스테이크] 고모 가족이 살고계시는 캐나다 밴쿠버에 1년정도 머물렀을 때 그때도 요리를 많이 했답니다. 제 나이 23, 바쁘신 고모를 도와 동생들 밥도 해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했어요 ㅋㅋ 캐나다에서도 코스트* 사랑은 계속 되었어요. 돼지고기가 참 깨끗하고 맛있어보이네요. [9. 티라미수 Cake] 처음으로 도전해본 홈 베이킹이에요. 보기에는 시루떡 처럼 보이지만 나름 티라미수였어요. 이 티라미수는.. 정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었어요!! [10. 더블쵸코 쿠키] 캐나다에 있을때는 한식보다는 주로 베이킹이나, 서양 요리를 했던 것 같아요. 쵸코반죽에 초코렛을 넣어서 이름하야 더블쵸코 쿠키 제가 좋아하는 과자 촉촉한 초코* 보다도 담백하고 부드럽고 맛있게 달콤한 쿠키였어요. 그런데 쿠키는.....정말 살많이 찌는 것들만 들어가서 다음엔 안만들었어요.. [11. 와규(일본소고기) 불고기 ] 이거는 제가 일본에서 대학교를 다닐 때 만들어 본 소(와규)불고기에요. 2년 동안 진짜 많은 요리를 만들었는데 사진이 다 어디갔는지.. 21살때 만들었구요 일본 오바짱(아줌마) 들에게 대접 했던 음식이에요 ^.^ 참고로 김치도 담궈 먹었었답니다!! [11. 동태탕 ? 매운탕? ] 과정 샷이 없어서 생선의 정체를 모르겠어요. 암튼 매운탕 ㅋㅋㅋ 다시마 국물로 우려내니 더욱 깔끔하고 칼칼하고 맛났답니다. [12. 돼지고기 보쌈] 돼지고기 삶을때 포인트는 된장과 커피가루와 월계수잎을 넣는다 입니다. ㅋㅋㅋ 다들 방식이 다르시겠지만 저는 이 방법으로 돼지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요. 보쌈 속 김치는 몸에 좋은 잣과, 생율밤을 슬라이스 해봤어요. 씹는맛이 좋아요 [13. 갑오징어,조개 관자 새송이버섯 굴소스 볶음] 할머니를 위해 많은 특식. 새송이버섯과 부드러운 갑오징어와 조개 관자, 그리고 채소친구들이 굴소스에 함께 볶아져서 맛있는 요리가 완성됬어요. 덮밥으로먹어도 맛있어요.ㅋㅋㅋ [14. 마지막으로 월남쌈!!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중에 하나 월남쌈이에요. 몸에도 좋구요, 재료도 썰기만 하면 빨리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비록 먹을 수도 맛볼 수도 없는 사진들이였지만 ㅋㅋㅋㅋ봐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올리고 보니 모두 결혼 하기전에 만든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한 5년동안 만든 것중에 골라봤어요. 아 어떻게 끝내야해지.....ㅋㅋㅋㅋㅋ 모두모두 TGIF 즐거운 금요일 맛있는 저녁드세요 ^^ 8
★☆★☆저도 요리판에 도전할래요!! 도시락아니고 밥상차리기★☆★☆
안녕하세요. 톡톡 처음 써보는데 먹는 판으로 쓰게되어 기뻐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음식하는것이 기쁘고, 대량으로 만드는것은 더 기쁘고, 남이 먹어주면 더 기뻐하는
요리가 좋은 26살 갓 결혼한 새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언젠부턴가 3단 도시락이 등장 하더니 그 다음 5단, 7단 최근엔 12단? 도시락까지
정말 솜씨 많으시고 예쁘고 먹음직 스럽게 음식하시는 처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저도 사진폴더를 정리하다가 20살때부터 만들어온 요리 들을 뽑내 보려구요 히히
다들 음슴체 하시는데, 저는 그냥 바로 사진 투척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1. 샐러드]
이거는 만드는거 진짜 간단해요. 맨 밑에 양배추 잘게 썰어서 깔고 그다음에 양상추 그다음 오이
그 다음에 토마토 그 위에 기름기 쫘악 뺀 참치 그 위에 옥수수콘 ^.^ 요거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파 좋아하시면 양파도 슬라이스 해서 물에 담갔다가 넣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나요
[2. 해물 등갈비 찜]
이거는 시장에서 물좋은 돼지 등뼈와 각종 해물을 함께 매콤한 갈비찜 소스에 찐거에요.
사진 보니 다시 해 먹고 싶으네요 ㅋㅋㅋㅋㅋ 해물은 꽃게, 새우, 모시조개, 미더덕, 갑오징어에요
해물이 들어가니 돼지등뼈의 느끼한 맛이 안나구요, 돼지등뼈가 들어가니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모두 도전 해 보세요!! 난이도는 ★★★★☆
[3. 보글보글 된장찌개]
된장찌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명이 필요없어요. 그냥 뚝배기에 끓여야 제맛!!
[4. 소고기 브로컬리 부추숙주 볶음]
불고기 양념으로 재워둔 소고기에 브로컬리 부추 숙주 양파등 갖은 채소와 함께 볶아봤어요
이거는 덮밥처럼 밥에 얹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영양만점 : )
식감을 위해 부추와 숙주는 맨 마지막에 넣는다는게 포인트에요 ㅋㅋ
[5. 시푸드 토마토스파게티]
저는 크림스파게티도 좋아하지만 토마토페이스트와 아주 잘 어울리는 해물스파게티를 더좋아해요
오징어, 모시조개, 새우가 해산물대표로 들어갔고요, 채소는 좋아하는 채소 다져서 만들어 봤어요.
스파게티는 요즘에도 자주 해먹어요 ^.^ 코스트* 에 파는 토마토 페이스트 강추에요!!
[6. 닭볶음탕 ]
원기회복에 좋은 닭 되시겠어요 ㅋㅋㅋㅋ 백숙이나,닭죽으로도많이 하지만
가끔은 매콤한 닭볶음탕 양념에 쓱쓱 비벼먹는 밥맛이 생각나서 만들어봐요.
[7. 단호박 죽]
늙은 호박죽도 맛있는데 단호박스프도 담백하고 맛있더라구요 ^.^
근데 찹쌀 옹심이를 안넣어도 맛있었을텐데, 제 얼굴만하게 너무 크게 만들어서 넣었더니 좀 별로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살때 처음 만든 펌킨스프ㅋㅋ 마무리는 잣으로 데코했어요
[8. 폭챱 스테이크]
고모 가족이 살고계시는 캐나다 밴쿠버에 1년정도 머물렀을 때 그때도 요리를 많이 했답니다.
제 나이 23, 바쁘신 고모를 도와 동생들 밥도 해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했어요 ㅋㅋ
캐나다에서도 코스트* 사랑은 계속 되었어요. 돼지고기가 참 깨끗하고 맛있어보이네요.
[9. 티라미수 Cake]
처음으로 도전해본 홈 베이킹이에요. 보기에는 시루떡 처럼 보이지만 나름 티라미수였어요.
이 티라미수는.. 정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었어요!!
[10. 더블쵸코 쿠키]
캐나다에 있을때는 한식보다는 주로 베이킹이나, 서양 요리를 했던 것 같아요.
쵸코반죽에 초코렛을 넣어서 이름하야 더블쵸코 쿠키
제가 좋아하는 과자 촉촉한 초코* 보다도 담백하고 부드럽고 맛있게 달콤한 쿠키였어요.
그런데 쿠키는.....정말 살많이 찌는 것들만 들어가서 다음엔 안만들었어요..
[11. 와규(일본소고기) 불고기 ]
이거는 제가 일본에서 대학교를 다닐 때 만들어 본 소(와규)불고기에요.
2년 동안 진짜 많은 요리를 만들었는데 사진이 다 어디갔는지.. 21살때 만들었구요
일본 오바짱(아줌마) 들에게 대접 했던 음식이에요 ^.^ 참고로 김치도 담궈 먹었었답니다!!
[11. 동태탕 ? 매운탕? ]
과정 샷이 없어서 생선의 정체를 모르겠어요. 암튼 매운탕 ㅋㅋㅋ
다시마 국물로 우려내니 더욱 깔끔하고 칼칼하고 맛났답니다.
[12. 돼지고기 보쌈]
돼지고기 삶을때 포인트는 된장과 커피가루와 월계수잎을 넣는다 입니다. ㅋㅋㅋ
다들 방식이 다르시겠지만 저는 이 방법으로 돼지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요.
보쌈 속 김치는 몸에 좋은 잣과, 생율밤을 슬라이스 해봤어요. 씹는맛이 좋아요
[13. 갑오징어,조개 관자 새송이버섯 굴소스 볶음]
할머니를 위해 많은 특식. 새송이버섯과 부드러운 갑오징어와 조개 관자, 그리고 채소친구들이
굴소스에 함께 볶아져서 맛있는 요리가 완성됬어요. 덮밥으로먹어도 맛있어요.ㅋㅋㅋ
[14. 마지막으로 월남쌈!!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중에 하나 월남쌈이에요.
몸에도 좋구요, 재료도 썰기만 하면 빨리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비록 먹을 수도 맛볼 수도 없는 사진들이였지만 ㅋㅋㅋㅋ봐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올리고 보니 모두 결혼 하기전에 만든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한 5년동안 만든 것중에 골라봤어요.
아 어떻게 끝내야해지.....ㅋㅋㅋㅋㅋ 모두모두 TGIF 즐거운 금요일 맛있는 저녁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