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님 일화★

봉봉개리쒸2012.05.04
조회7,016

저희 학교 체육선생님이 11/29일날 그러니까 저번주 수요일에 유재석이 진행하는
진실게임 촬영을 하러 갔대요~ 근데 유재석씨가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애들이 막 싸인받아달라고 그랬대요
그래서 애들이 꾸민 싸인용지를 가지고 녹화하러 가셨대요
그래서 녹화가 끝난 다음에 유재석씨한테 그 용지를 드리면서 싸인좀 해달라고 그랬대요
그 양이 되게 어마어마했다고 하네요 얼마나 귀찮으시겠어요
보통 아이돌그룹 분들이라면 안해주실것 같은데
유재석씨가 하는 프로그램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바쁘실거 아니에요!
근데 유재석씨가 체육선생님한테
"기다리기 힘드실테니까, 제가 다 해드려서 학교로 택배 보내겠다"고 했대요
그래서 이틀 후인 금요일날 도착했다고 하네요
이름도 하나하나 다쓰시구 한두명도 아닐텐데 팬싸인회두 아니구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걸 체육선생님한테 들엇는데 "역시 유재석"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박화요비씨가 새 음반이 나와서 금방나온 새음반을 들고
방송 출연자 대기실로 찾아와서는 대기실에 있던 꽤 많은 연예인들에게 인사차 앨범한장씩 나눠 드리자
그중에 한명이였던 유재석씨가 순간 나서서 대뜸 좀전 새음반을
받은 연예인들에게 다가가 하는말이 새로나온 음반을 팔리기도전에
우리가 공짜로 받는다는건 안된다면서 조금씩의 돈을 걷었다합니다
그런데 대기실에 있던 연예인들이 마침 돈이 별로없는 관계로
조금 밖에 못걷자 유재석씨가 자신의돈 십만원을 보태서 박화요비씨에게 드렸다합니다..





제가 부산사는데 학교 영어선생님께 들은얘기에요.
예전에 자기반이 였나 ...어쨋던 학교에 가난한아이하나가 있었는데
병에걸렸다고했나? 그래서 친구들이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게시판에다가
'친구가 너무너무아픈데 유재석아저씨를 보고싶어해요' 이런식으로 글올렸대요.
그런데 유재석이 부산까지 찾아왔대요. 매니저랑 부산에 그아이집까지 찾아와서
막 먹을거 드리고 수술비도 다 드리고 다시 올라갔대요.




사강이 그랬는데 유재석이랑 같이 어디 촬영을 나가게 됬대요.
근데 막 꼬맹이 들이 와서 막 유재석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어!?메뚜기다! 메뚜기!" 막 이러면서 놀렸대요
그냥 놀린게 아니라 막 물총도 뿌리고 발로 차고 그랬대요.
사강이 화나서 "꼬마야 어른들한테 그러면 못써!" 이랬는데
유재석이 막 웃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아저씨 메뚜기야 메뚜기"
막 이러면서 직접 메뚜기 흉내내고 막 그랬대요.






제가 지금 멀리하고 있는게 3가지 있어요.
하나는 술. 또 하나는 담배. 마지막은 여자에요.
술먹으면 돈나가서 싫고요, 담배는 누구나 알듯이 건강이 나빠지니깐 싫고요,
마지막으로 여자는 정말 사랑할 사람이 아니면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해요
'세상에서 가장 가슴아픈게 사람 마음에 상처나는 거잖아요'
- 유재석 -





제가 신인 시절에는 굉장히 거만했어요.

그래서 선배님들한테도 되게 많이 혼나고 그랬거든요.
그때 생각하면 제가 참 어렸던 것 같아요.

정말 그때 그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지금 생각해도 왜그랬나 싶어요 제가..
- 유재석 -







유재석 노홍철의 선행

지난 12월 14일 개그맨 유재석씨와 노홍철씨가 ADT캡스 고양지사의 위시키드
혜성이의 집을 방문했다
근육 수측증을 앓고 있는 혜성이의 소원은 메뚜기 유재석씨를 만나 보는 것
혜성이 소원 들어주기를 진행했던 ADT캡스 고양지사 (지사장 남홍현) 는
유재석씨에게 연락하여 약속날짜를 잡았으나
유재석씨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후 7시경 노홍철씨와 함께 사전 연락도 없이
깜짝 방문을 해 혜성이를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혜성이와 유재석씨의 만남을 주선한 고양지사 이천우 과장은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하는 유재석씨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 같다" 며
"그가 왜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소원이라던 유재석씨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혜성이가 언젠가는
메뚜기처럼 씩씩하게 뛰어다닐 날을 함께 기대해봅니다"






ii33ii33 IP 218.55.xxx.176
유재석씨의 진실을 알리고 싶네요
저희 기관에 3년 전부터 매년 꼬박꼬박 기부해 주시고 계십니다. 한사코 알리는 것을 마다하며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를 이벤트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진정으로 나눌 줄 아는 멋진 분입니다
홀로사시는 노인분들을 어찌나 마음으로 대하시는지 진정한 유재석씨이십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정말 최고의 기부자이자 모범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김장훈의 라디오 일화

김장훈씨가 라디오에서 한 일화를 밝혔답니다.
무한도전 녹화때 큰 인형탈을 쓰고 보조출연하는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게 한여름이었나봐요 다른출연진이나 스탭은 그냥 진행하고 있는데
유재석씨가 나서면서 "저분들 더워서 쓰러진다고, 녹화 쉬는 중간에는 탈 벗고있게하라고 "피디에게
따졌답니다. 저거 써봤냐고 계속 저러고있으면 사람쓰러진다고, 그 얘기를 말하면서 김장훈씨가
정말 유재석씨는 배려심있는사람이라고 계속 칭찬하셨대요







국민MC’ 유재석이 남몰래 베푼 선행이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며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네티즌은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유재석씨에게 감사의 말슴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해당 글을 통해 모자를 눌러쓴 한 남성이 길을 찾지 못하는 자신의 할머니에게 다가와 친절을 베풀었고,
급기야 멀리 떨어진 곳에 가야하는 할머니를 위해 자신의 차에 동승할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 남성은 흉흉한 사회 분위기 탓에 할머니가 동승을 거절하자 직접 택시를 잡은 뒤 택시비까지 지불했고,
기사에게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것을 부탁했다고 한다.
그때 택시기사가 이 남성이 유재석이란 것을 알아보면서 글쓴이의 할머니도 그제서야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던 남성이 유재석이란 것을 알게됐다고 한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이 같은 일화를 설명하게 유재석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자신의 할머니가 그 일 이후 유재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글이 인터넷을 통해 화제가 되면서 현재 네티즌들은 유재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MC답다”, “언제나 겸손을 잃지 않고 친절을 베푸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마음이 정말 따뜻한 남자”, “이래서 유재석을 안 좋아할 수가 없다”라는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내가 진주에서 청콘(청춘콘서트 박경철이랑 안철수랑 나와서 대담하는 그거) 보러갔음ㅇㅇ
근데 게스트로 김제동이 나왔음
김제동은 진짜 웃김사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
근데 김제동니마가 유느님 얘기를 꺼냈음.
자기랑 유느님이랑 사우나를 갔다고 함.
한참 땀빼고잇다가 유느님이 제동이를 빤히 쳐다보심.

"...너 진짜 못생겼다.."

그말을 들은 제동이가 빡쳐서

" 형님 얼굴은 더못생겼어요! 완전 엉망진창이에요! "

라고 했더니 유느님이

" .. 니 얼굴은 아수라장이야 "

이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제동이 뭐라고 유느님의 얼굴을 비하함.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남.)

그러자 유느님이

" ..음... 제동아 니 얼굴은... 신호등 고장난 사거리 같이 생겼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동이가 다시 물음.

" 출근시간이요, 퇴근시간이요. "

유느님이 한마디 때려주심.


" 출근시간. 비오는 날. 차막힐때. "



 

남산타워 갔을때 유재석씨가 슈퍼 아저씨께 아이스크림값을 외상했었다.

 

그때 외상하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꼭 초대하겠다고 청첩장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결혼할때 진짜 청첩장 보내서 슈퍼 아저씨 초대하시고 길도 다 안내해드렸다고 한다.

 

 

 

 

진짜 유느님 안조아할수가 음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