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어디다 조문을 구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28살 남자이고 현재 너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어서 도움을 얻고자 글을 쓰려합니다. 아빠가 어린나이에 사고쳐서 뜻하지 않게 태어난 저는.. 엄마에게 버림받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빠라는 사람은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 다른 여자를 데리고와 집에서 살기도 했고 그러다 17살때쯤 아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전 그렇게 성인이 되었고 군대 전역을 하고 배운것도 없고 대학도 다닐 형편이 안되서 노래방에 취직하게 됐고 3년을 넘게 일하면서 점장까지 하고 여자친구와 4년넘게 연애를 하면서 그렇게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아빠라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2년전 겨울 쫄딱 망해서 친구돈까지 사기를 치고 수배자가 되어 만나는 여자와 함께 제가 사는 지역으로 왔더군요. 돈 한푼 없어서 할아버지한테 보증금 200을 빌려서 원룸에서 살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저도 미움보다는 그리움이 컸기에 그리 사는 아빠에게 마음이 열렸고 자주 왕래를 하게 됐습니다. 할머니가 수술로 입원하시게 됐을때는 아빠와 그 아줌마가 병원에서 지내고 정말 아빠가 다른 사람이 됐구나.. 하고 여자친구와 함께 넷이서 놀러도 자주가고 밥도 자주 먹으며 그렇게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제가 미쳤었던 걸까요.. 아빠가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을 받아서 수박장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잘할수 있고 아는사람까지 다 있다구요.. 그렇게 직장을 그만두고 수박장사요,,?? 하지도 못하고 돈만 날렸습니다. 그 후 생수장사를 하자그러고 몇개월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 수중에 돈은 한푼 남게되지 않고 생활까지 어렵게 됐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지요.. 아빠와 만나던 아줌마가 헤어지게 되고 아빠는 혼자 월세도 못내고 살다가 (물론 돈을 꿔서라도 많이 갖다드렸습니다. 한계가 있더라구요.) 자수를 하겠다면서 차를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할머니 다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3년 할부로 차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차를 빌려가서 내일 가겠다 내일가겠다 이말이 두달정도 됐을까.. 만나던 아줌마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요 대포차로 팔아넘겨버렸다고. 천만원이 되는차를 고작 200에 팔아 넘겨버렸다구요. 제 명의인데요.. 어떻게 아빠라는 사람이 그럴수가 있나요 그동안 아빠때문에 지게 된 빚도 암담한데 아직 2년이나 남은 차를 .. 제 차를 찾기 위해서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경찰에서 돌아오는 답은 하나더군요. 아빠라서 신고가 안된다. 방법이 없다 포기해라. 허위신고를 하라는 말까지 나오더군요 결국 허위신고를 하게 됐고 연락이 계속 없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2주전쯤 연락이 왔더라구요 차 찾았다고. 하.. 근데 차에 차포기각서와 자동차 등록증이 있어서 고소를 해도 찾을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게다가 허위신고까지 한게 법에 걸린다면서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왜 허위신고를 한거냐고 8일까지 오라고 합니다.. 대포차가 불법인줄 알았는데 그 산사람은 정당하게 샀다고 문제가 없답니다.. 배운거 없고 무식한 놈이라 혹시라도 방법이 있을까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며칠전 할아버지한테 아빠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차 신고했던거냐고 죽여버린다고까지 했답니다.. 휴.. 두서없이 써내려가서 죄송합니다.. 중간 중간 일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질까 대충 간략하게만 적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정말 호적이라도 파버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빠같지도 않은 아빠때문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어디다 조문을 구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28살 남자이고 현재 너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어서 도움을 얻고자 글을 쓰려합니다.
아빠가 어린나이에 사고쳐서 뜻하지 않게 태어난 저는..
엄마에게 버림받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빠라는 사람은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 다른 여자를 데리고와 집에서 살기도 했고
그러다 17살때쯤 아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전 그렇게 성인이 되었고 군대 전역을 하고 배운것도 없고 대학도 다닐 형편이 안되서
노래방에 취직하게 됐고 3년을 넘게 일하면서 점장까지 하고
여자친구와 4년넘게 연애를 하면서 그렇게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아빠라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2년전 겨울 쫄딱 망해서 친구돈까지 사기를 치고 수배자가 되어 만나는 여자와 함께
제가 사는 지역으로 왔더군요. 돈 한푼 없어서 할아버지한테 보증금 200을 빌려서 원룸에서 살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저도 미움보다는 그리움이 컸기에 그리 사는 아빠에게 마음이 열렸고 자주 왕래를 하게 됐습니다.
할머니가 수술로 입원하시게 됐을때는 아빠와 그 아줌마가 병원에서 지내고
정말 아빠가 다른 사람이 됐구나.. 하고 여자친구와 함께 넷이서 놀러도 자주가고
밥도 자주 먹으며 그렇게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제가 미쳤었던 걸까요..
아빠가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을 받아서 수박장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잘할수 있고 아는사람까지 다 있다구요.. 그렇게 직장을 그만두고
수박장사요,,?? 하지도 못하고 돈만 날렸습니다.
그 후 생수장사를 하자그러고 몇개월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 수중에 돈은 한푼 남게되지 않고
생활까지 어렵게 됐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지요..
아빠와 만나던 아줌마가 헤어지게 되고 아빠는 혼자 월세도 못내고 살다가 (물론 돈을 꿔서라도 많이 갖다드렸습니다. 한계가 있더라구요.)
자수를 하겠다면서 차를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할머니 다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3년 할부로 차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차를 빌려가서 내일 가겠다 내일가겠다 이말이 두달정도 됐을까..
만나던 아줌마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요 대포차로 팔아넘겨버렸다고.
천만원이 되는차를 고작 200에 팔아 넘겨버렸다구요.
제 명의인데요.. 어떻게 아빠라는 사람이 그럴수가 있나요
그동안 아빠때문에 지게 된 빚도 암담한데 아직 2년이나 남은 차를 ..
제 차를 찾기 위해서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경찰에서 돌아오는 답은 하나더군요.
아빠라서 신고가 안된다. 방법이 없다 포기해라. 허위신고를 하라는 말까지 나오더군요
결국 허위신고를 하게 됐고 연락이 계속 없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2주전쯤 연락이 왔더라구요 차 찾았다고.
하.. 근데 차에 차포기각서와 자동차 등록증이 있어서 고소를 해도 찾을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게다가 허위신고까지 한게 법에 걸린다면서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왜 허위신고를 한거냐고 8일까지 오라고 합니다..
대포차가 불법인줄 알았는데 그 산사람은 정당하게 샀다고 문제가 없답니다..
배운거 없고 무식한 놈이라 혹시라도 방법이 있을까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며칠전 할아버지한테 아빠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차 신고했던거냐고 죽여버린다고까지 했답니다..
휴.. 두서없이 써내려가서 죄송합니다..
중간 중간 일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질까 대충 간략하게만 적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정말 호적이라도 파버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