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두번째이야기★]

노랭이2012.05.04
조회135,456

 

첫번째 글이 벌써 베스트글에 올라왔네요!

이 모든 공은 제 판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ㅋㅋ음흉

그리고 덧글보니깐 퍼 왔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저 이거 동영상 보고

제가 직접 캡쳐해서 올리는 거예요.

그 원본가져와 보세요. 주소까지 정확히 중복된 내용이 있을순 있지만 캡쳐까지 같을 순 없습니다^^

알고 말씀해주세요.

 

그럼 두번째 이야기 스타트!

 

 

이번에는 이 여자분이 주인공!

예쁘장하게 생기셨다 헤헤..

 

뭐가 떠오르는 걸까요?

 

최후의 목소리!

이얏 공포가 돋는다!!

 

여주가 술에취해 친구에게 술주정을 부립니다.

당장 자고 싶대요..

 

결국 그런 여주덕에 여주친구는

비즈니스 호텔이란 곳에 가게됩니다~ 

 

술에 완전히 취해버린 여주때문에 고생하는 친구..

힘들겠다.. 

 

이야~ 자는 모습 예쁘지 않나요!

같은 여자가 봐도 이쁨 ㅠㅠ

 

잘 자고 있던 여주가 갑자기 깨어나서 놀란눈으로 어딘가 보면서, 친구를 부릅니다 

 

친구는 잠에서 깹니다.

그리고 여주가 불 켜달래서 불을 켜줍니다.

 

친구에게 천장을 보라고 합니다

천장에 뭐가 있기에?!?

 

 

근데 아무것도 없답니다!

 

여주는 과연 뭘 본건지..

여주는 무서워서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여주와 친구

친구는 여주를 달래줍니다

 

조금 진정이 된 여주는 친구가 이유를 말하라해서

호텔에서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잘자던 여주는 희미한 소리에 잠을 깹니다

음 예민한가 봐요

 

여주엑 들리던 소리는 '도와줘요'라는 여자의 목소리..

 

천장을 보니.. 이상한 검은 ..게...

 

천장에서 뭔가 내려옴..

아이거 진짜 동영상으로 보는데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 

 

근데 친구는 안믿음 ...

 

다음날, 그 근처에 볼일이 있던 여주는 그쪽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무슨일인가 하고 기웃거림 

 

뜻밖의 충격적인 이야기

어제 여주가 묵던 그 호텔에서 살인이 일어났는데

여자가 목졸려 숨졌다고 함

 

 알고보니 그 죽은여자는 여주의 윗방에서 묵고있던 여자..

여주는 마지막으로 그 여자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이다.

 

 

 

 

 

으오와악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집에 나랑 동생밖에 없는데 전 어떻게 자야하나요 !!!!!!!..............

그럼 모두들 굿밤 히히히히히히

 

 

*그리고 닉네임을 음에서 노랭이로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