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글을 길게 늘여놓고 쓰는걸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어쩌다 네이트판 게시판을 알게돼고 여러 고민들에 여러분들이 진실돼게 답변해주시는걸 보고 감동해서 ㅋㅋ 이렇게 저답지 않게 글을 올리네여. 현재 대학2년 공대에다니는 저는 여자인맥이라곤 하나도 없으며 연애감정 사랑??이런거 알기는 커녕 그런거 거짓말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ㅠ 전 남중남고로 여자는 인생에서 적으로 인식하며 중고등을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어릴때부터 본능적으로 여자를 좋아했긴 했지만 초등학생당시 개그맨이미지였던 전 남자아이들중엔 인기가많았지만 여자들에겐 만만히보이고 무시당하며 지냈습니다. 제성격 자체가 솔직하고 뭔가 잘나보이게 하는것이나 허세, 멋 같은것은 멀리했습니다. 여자아이들과 좋은감정으로 지냈던적이 없었었고 또한 사춘기가 오면서 남자아이들중엔 분위기메이커였으나 여자한사람만 껴도 눈치 되게 보고 한마디도 하지않게 돼더라고요 평소에 그렇게 말많고 깝치고 별명도 깝ㅇㅇ 였는데 하여튼 여자들끼면 재미도 없고 여자들 인종자체가 허세부리기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맨날 꾸미고 이뻐보이기 좋아하고 잘웃고 겉치레를 잘하는게 가식덩어리로 여겨졌기때문) 저는 사람이 좀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남의식을 안합니다 어설픈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첨보는사람한테도 그냥 제멋대로 장난치면서 벽을 허물면서 친해지고 (그래서 오해해서 적으로 만든사람도 꽤돼고ㅋ) 생각없이 다녀서 생각나는데로 드립치고 노래불르고 다니고 공부든뭐든 따로 신경쓰지도않고 거의 모든행동이나 말들에 진심은 없고 장난만 칩니다 심지어 공부할때조차도요 그래서 드립도 상대를 가리면서 하는편이 아니라 선배나 한참 어린사람 이성은 친한사람이 거의없죠 상대가 이상하게받아드리는걸 저도 느끼기때문에 애초에 말걸 생각도 없고 또 저도 인생모토가 나자신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나자신에게서 나오는 모든 느낌 생각들을 엄청존중하면서 그것을 즐깁니다. 그래서 전 저혼자있을때도 즐거워요. 반면에 그런저자신이 부정돼는 상황이나왔을때 앞에서 말했다시피 대상이 어른이거나 이성일경우 당황하게돼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돼는거죠 또성격이 ㅋㅋ 변덕도 심해서 그렇게돼면 엄청난 자괴감에 빠지게 됍니다 왠케 못낫니 그런 말밖에 못하나 내성격이 한심스럽기도하고 우울해집니다. 그래서 인생이 슬럼프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성격을 바꾸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여러번 시도도 해봤지만 역시 전 저자신대로 살때가 행복하더라고요 남한테 어느정도 눈높이를 맞춰보려고 노력해봣지만 속은 답답해 미칠것 같고 오히려 역효과도나서 사람이 풀이죽어있게 돼요 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을 잃는 느낌,. 하여튼 이런저이지만 대학교에와서 주위 친구들은 이성친구들도 많고 여친 있는게 다반사입니다. 서로 만나면 핵심주제가 다 여자이야기 이죠. 하지만 여자경험없는전 그런 분위기속에서 소외감도 느끼고 부럽기도하고 해서 작년 가을부터 여자에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출발선에 발을 댄것이죠. 하지만 여자들에대한 생각은 위에말한대로 이고 여자가 성적인 매력외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하튼 제또래나 티비를 봐도 커뮤니티를 봐도 여자땜에 죽고 못살고 인생에있어서 여자를 제일로생각하는 것때문에 여자를 알게 돼는것이 내인생을 더행복하게 됄것이라는 믿음이 어느세 생겼습니다. 남들처럼 이성친구라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됄지도 모르겠고 지금 상황이 여자를 접촉할 기회가 없는상태에서 무슨 노력을 해야됄지 여자를 보며 무슨생각을하고 어떤 대화가 오가야 돼는건지 감도 안잡히고 긴장만 됍니다. 참고 로 키 외모 이런거 ㅋㅋ 걍 평균이고 그렇다고 평범한건 아니고 개성있는 스타일 운동좋아하고 ㅋ 지금저에게 깨달음을 얻을수 있게 도와주세여 톡커님들
22살 여자와 인연이 이리도 없는걸까요.
이런곳에 글을 길게 늘여놓고 쓰는걸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어쩌다 네이트판 게시판을 알게돼고 여러 고민들에 여러분들이 진실돼게 답변해주시는걸
보고 감동해서 ㅋㅋ 이렇게 저답지 않게 글을 올리네여.
현재 대학2년 공대에다니는 저는 여자인맥이라곤 하나도 없으며 연애감정 사랑??이런거
알기는 커녕 그런거 거짓말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ㅠ
전 남중남고로 여자는 인생에서 적으로 인식하며 중고등을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어릴때부터 본능적으로 여자를 좋아했긴 했지만 초등학생당시
개그맨이미지였던 전 남자아이들중엔 인기가많았지만 여자들에겐 만만히보이고 무시당하며
지냈습니다. 제성격 자체가 솔직하고 뭔가 잘나보이게 하는것이나 허세, 멋 같은것은
멀리했습니다. 여자아이들과 좋은감정으로 지냈던적이 없었었고 또한 사춘기가 오면서
남자아이들중엔 분위기메이커였으나 여자한사람만 껴도 눈치 되게 보고 한마디도 하지않게 돼더라고요
평소에 그렇게 말많고 깝치고 별명도 깝ㅇㅇ 였는데 하여튼 여자들끼면 재미도 없고 여자들 인종자체가
허세부리기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맨날 꾸미고 이뻐보이기 좋아하고 잘웃고 겉치레를 잘하는게
가식덩어리로 여겨졌기때문) 저는 사람이 좀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남의식을 안합니다 어설픈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첨보는사람한테도 그냥 제멋대로 장난치면서 벽을 허물면서 친해지고 (그래서 오해해서 적으로
만든사람도 꽤돼고ㅋ) 생각없이 다녀서 생각나는데로 드립치고 노래불르고 다니고 공부든뭐든
따로 신경쓰지도않고 거의 모든행동이나 말들에 진심은 없고 장난만 칩니다 심지어 공부할때조차도요
그래서 드립도 상대를 가리면서 하는편이 아니라 선배나 한참 어린사람 이성은 친한사람이 거의없죠
상대가 이상하게받아드리는걸 저도 느끼기때문에 애초에 말걸 생각도 없고 또 저도 인생모토가
나자신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나자신에게서 나오는 모든 느낌 생각들을 엄청존중하면서 그것을
즐깁니다. 그래서 전 저혼자있을때도 즐거워요. 반면에 그런저자신이 부정돼는 상황이나왔을때
앞에서 말했다시피 대상이 어른이거나 이성일경우 당황하게돼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돼는거죠
또성격이 ㅋㅋ 변덕도 심해서 그렇게돼면 엄청난 자괴감에 빠지게 됍니다 왠케 못낫니 그런 말밖에
못하나 내성격이 한심스럽기도하고 우울해집니다. 그래서 인생이 슬럼프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성격을 바꾸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여러번 시도도 해봤지만 역시 전 저자신대로
살때가 행복하더라고요 남한테 어느정도 눈높이를 맞춰보려고 노력해봣지만 속은 답답해 미칠것 같고
오히려 역효과도나서 사람이 풀이죽어있게 돼요 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을 잃는 느낌,.
하여튼 이런저이지만 대학교에와서 주위 친구들은 이성친구들도 많고 여친 있는게 다반사입니다.
서로 만나면 핵심주제가 다 여자이야기 이죠. 하지만 여자경험없는전 그런 분위기속에서
소외감도 느끼고 부럽기도하고 해서 작년 가을부터 여자에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출발선에 발을 댄것이죠. 하지만 여자들에대한 생각은
위에말한대로 이고 여자가 성적인 매력외에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하튼 제또래나 티비를 봐도 커뮤니티를 봐도 여자땜에 죽고 못살고 인생에있어서
여자를 제일로생각하는 것때문에 여자를 알게 돼는것이 내인생을 더행복하게 됄것이라는
믿음이 어느세 생겼습니다. 남들처럼 이성친구라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됄지도 모르겠고
지금 상황이 여자를 접촉할 기회가 없는상태에서 무슨 노력을 해야됄지 여자를 보며 무슨생각을하고
어떤 대화가 오가야 돼는건지 감도 안잡히고 긴장만 됍니다.
참고 로 키 외모 이런거 ㅋㅋ 걍 평균이고 그렇다고 평범한건 아니고 개성있는 스타일 운동좋아하고 ㅋ
지금저에게 깨달음을 얻을수 있게 도와주세여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