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보는 모든 형님 누님 동생님?들 나는 여친? 그게뭔데? 여친이 음슴 심지어 모태임. 돈? 돈 또한 음슴 그르니~ 나는 요즘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사용하겟슴 이야기를 시작하겟슴 나는 중 3이고 우리 누나는 고3임. 에피소드 # 1. 우리누나의 머릿속에는 '철'이란 단어는 음슴 존재하지않음 ..철 좀 들라하면 무겁다할사람이 바로 우리누나임 어느날 우리 누나는 외박을 함. 아주 미친거임 친구네서 영화보다 잠듬. 다음날 집에 들어온 울누나는 나와 엄마에게 처참히 응징을 당햇음 일단 가볍게 상자안에 가뒀음 들리니. 누나의 절규가.jpg 나와 엄마는 꺼내달라고 울부짖는 누나의 절규에 굴하지않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버렷음 한시간뒤.. 개봉박두. 누나를 풀어줫슴 누나는 눈물을 뚝뚝 흘렷고 나와 엄만 비웃어줫슴 그후 한동안은 외박을 하지 않앗슴 ㅋ 효과가 직빵임ㅋ 하지만 이런 누나에게도 동생을 아끼는 마음이란건 잇는가봄. 솔직히 우리누난 날 너무 과하게 아낌 부담스러움 에피소드 # 2. 때는 내가 국민학교 저학년일때임 학교를 마친후 정확히 기억함. 학교앞 ㅃㅃㅃ문방구엿슴 나는 그때 문방구앞 오락기로 동물철권을 아주 ㅋ열심히 하고잇엇음 내가 동물철권에 나오는 내 캐릭으로 빙의하려는 찰라에 내 뒤에서 갑자기 oh 어둠의 그림자가..oh 그렇슴.. 우리학교 일찐횽아였던것이엇슴 "야 비켜바" 하지만 난 가볍게 무시한다. (ㄱ-) / "야 이 xXx새xxd야 비키랬지" 그순간 무서운 욕들이 쏟아져나옴 또 그 순간 난 게임기를 뺏겨버렸음 야 이.. 이.. 아직 못깻엇엇는데.. 임마..이씨.. 난 오락기를 뺏긴이후로 달렸음 앞만보고 뛰었음 내 다리는 백만불짜리 초원이 다리보다 달리기가 좋다는 기봉이 아저씨의 다리보다 더 빨랐던 걸로 기억함. 님들은 기억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교 1층 중앙현관에 콜렉트콜 전화기를.. 아 여기서 잠깐 아련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누님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핸드폰이라는 귀중품을 지니고 다니셧음.. 누나에게 저나를 함. 그때는 일초가 마치 일년같앗슴 따르릉..따르릉.. '누나.. 제발.. 누나,. 받아..제발용헝헝화이ㅗ옹ㅎㅇ헝ㄹㅀㄴ아러' 따르르르릉릉ㅇ후옹.. 뚝. "여보세요?누구야?" "헝헝험ㅇ허마ㅣㅇㄴ헝허엏 누나 훌쩌규훌쩍 오똔 횽아가 나 게임하는데ㅜ 휴뮤ㅠㅠㅠ나를 막 때리려고흐 ㅎㅇ헣ㅎㄷ (어릴적 비열햇던날 살짝의 구라를 섞어..) " 오똔 노미야~~@!^$" 누나는 발악을 하며 전화를 끊음 잠 . 시 . 후 .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의 순간이 꿈이라면ㅋㄻㄴㅇㄹㅋㅋ ㅋㅋ 내귀에 세일러문 브금과 동시에 정의의 사도 누님께서 숨을 헥헥 거리시며 문방구앞에 도착하심 그러나 누나의 등장과 동시에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출몰햇다는 위기감을 느낀 일찐횽아들은 누구보다도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어디..갔니..? 사라짐 그후 난 동물철권을 마저할수잇엇고 극성맞은 우리누난 혹시 그 놈들이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내 뒤를 지키고잇엇슴.. 대단한 근성이지요이? 에피소드 # 3. 내누님은 심각한 기분파임 그래서 나에게 떨어지는 콩고물은^^ 이런점은 참좋음 가끔 내누이는 나와 내칭구들에게 맛난걸 사주심 누나를 털어라.jpg 이날 나와 내칭구들은 핏짜를 배터지게 흡입함. 또 흡입함 계속흡입함 다 먹고 나온뒤 집을 가야하는데 버스비가 없는 내친구들이 난처해할때 오~그대는 우리 누나가 계산을 하고 나오더니 내친구들에게 각각 버스비를 쥐어주셧당 그순간 내친구들. 우리누날 추종하기시작햇다..짜식들..아무것도모르면서..ㅎ ↓ 요건 그날 저녁 , 맨날 우리둘만 맛잇는거 먹는다고 삐지신 우리 이여사님 2 10000 마치겟슴.. 처음으로 써본지라..말솜씨가없는지라.. 나님 너무 힘들엇슴.. 이 판 지금 몇시간째 잡고잇슴.. 3번을 다 쓰고 날리고 하다보니 재미도 음슴..내용도 음슴..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셧음좋겟심.. 그리고 누나 나좀 그만괴롭혀..나..정..말..힘들어.. ㅋㅋㅋ ㅋㅋㅋㅋ장난이구 누나 이제 고3이니까 지금처럼만 쭉 공부 열심히하고 나 공부 못한다구 구박좀 그만해 누나가 꼭 인하공전 항공과에 붙엇음 좋겟다! 누나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나와 누나의 사진을 투척하고 사라지겟슴 힁 속았찌? 장난임. 돌맞기전에 진짜 올리고 가볍게 사라지겟슴 마지막으로는 누나엽사 투척 그럼 이만 여러분 굳뜨밤! 13
★☆☆★ 평범한 흔남흔녀 남매 이야기 ★☆☆★
안녕하세요
판을 보는 모든 형님 누님 동생님?들
나는 여친? 그게뭔데? 여친이 음슴 심지어 모태임.
돈? 돈 또한 음슴 그르니~ 나는 요즘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사용하겟슴
이야기를 시작하겟슴
나는 중 3이고 우리 누나는 고3임.
에피소드 # 1.
우리누나의 머릿속에는 '철'이란 단어는 음슴
존재하지않음 ..철 좀 들라하면 무겁다할사람이 바로 우리누나임
어느날 우리 누나는 외박을 함. 아주 미친거임
친구네서 영화보다 잠듬.
다음날 집에 들어온 울누나는 나와 엄마에게 처참히 응징을 당햇음
일단 가볍게 상자안에 가뒀음
들리니. 누나의 절규가.jpg
나와 엄마는 꺼내달라고 울부짖는 누나의 절규에 굴하지않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버렷음
한시간뒤.. 개봉박두. 누나를 풀어줫슴
누나는 눈물을 뚝뚝 흘렷고 나와 엄만 비웃어줫슴
그후 한동안은 외박을 하지 않앗슴
ㅋ
효과가 직빵임ㅋ
하지만 이런 누나에게도
동생을 아끼는 마음이란건 잇는가봄.
솔직히 우리누난 날 너무 과하게 아낌 부담스러움
에피소드 # 2.
때는 내가 국민학교 저학년일때임
학교를 마친후
정확히 기억함. 학교앞 ㅃㅃㅃ문방구엿슴
나는 그때 문방구앞 오락기로 동물철권을 아주 ㅋ열심히 하고잇엇음
내가 동물철권에 나오는 내 캐릭으로 빙의하려는 찰라에
내 뒤에서 갑자기
oh 어둠의 그림자가..oh
그렇슴..
우리학교 일찐횽아였던것이엇슴
"야 비켜바"
하지만 난 가볍게 무시한다. (ㄱ-) /
"야 이 xXx새xxd야 비키랬지" 그순간 무서운 욕들이 쏟아져나옴
또 그 순간 난 게임기를 뺏겨버렸음
야 이.. 이.. 아직 못깻엇엇는데.. 임마..이씨..
난 오락기를 뺏긴이후로
달렸음 앞만보고 뛰었음
내 다리는 백만불짜리 초원이 다리보다
달리기가 좋다는 기봉이 아저씨의 다리보다
더 빨랐던 걸로 기억함.
님들은 기억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교 1층 중앙현관에
콜렉트콜 전화기를.. 아 여기서 잠깐 아련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누님은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핸드폰이라는 귀중품을 지니고 다니셧음.. 누나에게
저나를 함.
그때는 일초가 마치 일년같앗슴
따르릉..따르릉..
'누나.. 제발.. 누나,. 받아..제발용헝헝화이ㅗ옹ㅎㅇ헝ㄹㅀㄴ아러'
따르르르릉릉ㅇ후옹..
뚝.
"여보세요?누구야?"
"헝헝험ㅇ허마ㅣㅇㄴ헝허엏 누나 훌쩌규훌쩍 오똔 횽아가 나 게임하는데ㅜ
휴뮤ㅠㅠㅠ나를 막 때리려고흐 ㅎㅇ헣ㅎㄷ (어릴적 비열햇던날 살짝의 구라를 섞어..)
" 오똔 노미야~~@!^$" 누나는 발악을 하며 전화를 끊음
잠 . 시 . 후 .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의 순간이 꿈이라면ㅋㄻㄴㅇㄹㅋㅋ
ㅋㅋ
내귀에 세일러문 브금과
동시에 정의의 사도 누님께서
숨을 헥헥 거리시며
문방구앞에 도착하심
그러나 누나의 등장과 동시에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출몰햇다는 위기감을
느낀 일찐횽아들은
누구보다도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어디..갔니..? 사라짐
그후 난 동물철권을 마저할수잇엇고 극성맞은 우리누난
혹시 그 놈들이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내 뒤를 지키고잇엇슴.. 대단한 근성이지요이?
에피소드 # 3.
내누님은 심각한 기분파임
그래서 나에게 떨어지는 콩고물은^^ 이런점은 참좋음
가끔 내누이는
나와 내칭구들에게 맛난걸 사주심
누나를 털어라.jpg
이날 나와 내칭구들은 핏짜를 배터지게 흡입함. 또 흡입함 계속흡입함
다 먹고 나온뒤 집을 가야하는데 버스비가 없는 내친구들이
난처해할때 오~그대는 우리 누나가 계산을 하고 나오더니
내친구들에게 각각 버스비를 쥐어주셧당
그순간 내친구들. 우리누날 추종하기시작햇다..짜식들..아무것도모르면서..ㅎ
↓ 요건 그날 저녁 , 맨날 우리둘만 맛잇는거 먹는다고 삐지신 우리 이여사님
2 10000 마치겟슴..
처음으로 써본지라..말솜씨가없는지라..
나님 너무 힘들엇슴..
이 판 지금 몇시간째 잡고잇슴..
3번을 다 쓰고 날리고 하다보니 재미도 음슴..내용도 음슴..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셧음좋겟심..
그리고 누나 나좀 그만괴롭혀..나..정..말..힘들어.. ㅋㅋㅋ
ㅋㅋㅋㅋ장난이구 누나 이제 고3이니까 지금처럼만 쭉 공부 열심히하고
나 공부 못한다구 구박좀 그만해 누나가 꼭 인하공전 항공과에 붙엇음 좋겟다!
누나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나와
누나의
사진을
투척하고
사라지겟슴
힁 속았찌?
장난임. 돌맞기전에 진짜 올리고 가볍게 사라지겟슴
마지막으로는 누나엽사 투척
그럼 이만 여러분 굳뜨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