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우유의참맛2012.05.05
조회645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하쇼

그렇게 행동하지말고

만약 아무런 관심 이 없다면

신경쓰지도 않고 건들지도 않고 그냥 냅두거든

근데 너는 왜자꼬 남자면서 나를 괴롭히니

사실

대놓곤 안괴롭혀도

내 맘속에선 그렇거든

근데 있잔아 웃긴게

너만 힘들거라는 편견 버려

사실 나도 인간이라 너따위 인간때문에 어쩔땐 웃고 힘들고 그러거든

근데 또 내가 자존심때문에 그렇게 티를 못내겠어

너도 내성격 알겠지만

근데 말이야

너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지마

무슨소린지알겠지

너란남자 참 답답하고 알수가 없다

그래 너 착해

착한걸로 되?

그거 하나만으로 지우?

넌 날 모르는데?

무슨소린지 알겠지

몇년씩 사겼으면 나에대해 알정도도 됬고 또 서로

텔레파시란게 있잔아

그런것도 알텐데

왜 너는 자꾸 니멋대로 행동하니

사실 니가 그말 뱉었을때

사실 나도 좀 어이가 없었다

그래 니말처럼 내가 널 싫어한다고 생각했을테지

근데 싫어했던건 너야 바로

진짜 여자가 좋았으면 그렇게 못하거든

니가 나한테 그동안 얼마나 만은 죄를 지었는지 이제 알겠지

그리고 너때문에 내가 얼마나 속이터지는지

근데 사실 나 할일도 많은데

가끔은 나도모르게 왜 내가 너따위 하찮은 인간하나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그러는지 가끔은 모르겠어

그래서 나 너 안볼라고 니가 이세상에 없어졌으면 하고

몇번이나 생각했는지몰라

근데 자꾸 니가 나한테 또 잘해주고 또 좋아한다고 표현할때

또 내가 얼마나 어이없던지

자꾸 사람마음 가지고 놀면 너 못쓴다

너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모르지 나 축지법 쓸줄 아는사람이야

그리고

너 이상한 버릇잇더라 아~주 이상한버릇

여자랑 사겨놓고

여자는 안중에도 없고 뭐 갑자기 다른여자를사겨?

내가 니 뒷일 모를줄알고

너 참 이상한 아이더라

정말 안습인 남자였어 지금까지 사겨본남자중에

근데 나 사실 너는 힘들었겠지만 니가 차놓고

나는 힘들지 않았어

차라리 내가 차놓고 속시원하게 힘들었을진 몰라도

너는 내가 뭐 니 보고싶나 그동안 나 안보고싶었나 안힘드나

이렇게 문자보냈던거부터 좀 짜증나

내가 왜 너때문에 나 아주 잘살고 있는데?

자꾸 그런식으로 나 몰아세우면 나 너 쥐도새도모르게 아주 이잡아싹잡아 해버릴줄알아

니가 날 아직 모르는데

니 앞에선 뭐 한없이 착하고 뭐 작아지고 순한 여자인지 안본데

닥쳐

그렇게 생각하면 아주 큰 오산이야

근데 난 이게 화나서 쓰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쌓엿던거 답답했던걸 쓰는거야

그래 차라리 어디 나가뒤져라 어디가서

강변같은데가서 나가 뒤져버리시지

뭐 니가 나랑 헤어졌을때 뭐 내가 없어서 힘들었다며? 그렇게? 이명박가치?

아이고 쥐뿔도 힘들으셨겠네 아주 긴똥 싸시느냐 수고 하셨어요

근데 그냥 차라리 나가 뒤져버리시지 그러셨어요

나 이거 너한테 바라면서 쓴글아닌데

너 나한테 그동안 해준게 솔직히 뭐가있냐

단일푼도 없지

솔직히 말해서 내가 여기다 털어놓으는건데

너 나한테 뭐 만나면 나한테 밥사달라고 했지

뭐 사준적 제대로 해준적있어? 없지

그만큼 니가 싸가지가 없다는거야 넌 착한척 혼자 연기를 해대고있지만

쇼하지마 너의 쇼는 이제 끝났어

그렇게 구렁이담넘어 가듯 쇼하지좀 말라고

그리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 바로 나한테

뭐 하나 사주는게 그렇게 아깝고 보까워 보였고 아니꼬워보였고

못마땅해보였니?

그러면 나가뒤저버려 차라리

남자가 말이야 아주

너 그때 노래방비 그거 니가 냈다고 친구한테

소문냈다며

뭐? 그거 한번냈으면서 남자 등골쳐먹는 여자라고 아주 낙인찍혔더라

너 진짜 그러는거아니야 아주 내가 진짜 어? 니 하녀처럼 보이냐?

노래방비 그거 하나 데이트 여태껏 해본것 중에서

니가 돈낸거 그거하나박에없어 진짜 거짓말안치고 좀 나한테 너무한다고 생각하지않아?

그래도 내가 널 만나주는거보면 진짜 내가 착한가보다

근데 너 혼자 불쌍한척 막 니가 잘했다는척 하지마

나중에 너 진짜 후회한다

있을때 잘해 있을때 잘하란말이있어

너 나중에 힘들고 외로울때 니옆에 바람처럼 없어질줄알아

그렇게 자꾸 소홀히 대하다간 언젠가 나도 쥐도새도모르게

다른남자 보란듯이 만나서 결혼해버릴줄알아

알았어? 뭐 너한텐 협박처럼 들리겠지

근데 니 주제를 알아

그리고 니가 진짜로 잘생긴줄알고 니 얼굴믿고 나한테 그렇게대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아까워 너보다

니가 뭐 나한테 돈이나 쓸줄아니 짠돌이주제에

아이고 같잖은것

진짜 내가 널 같잖게 본다는건 그만큼

코딱지 보다 못한존재라는겨 알써?

넌 내눈에 그렇게 찍혔으니까 너 알아서해 아주

알았어?!

그리고 나 너랑 결혼할마음 쥐꼬리만큼도 없어요

꼴에 나한테 결혼해달라는 말을 감히 청혼을해??

지나가던 개가웃겠네

나 생각만큼 눈 높거든

니가 생각하는 이상형이 있듯이

근데 너 뭐 나보다 이쁜사람이 이상형 이라면서

니가 만나는 여자들은 다 그렇더라 거기서 거기더라

뭐 어찌된일인고

그리고 너 솔직히 노래 개못불러

진짜 노래부를때 폐암말기 환자가 부르는거같거든??

무슨 혼자 먼데이키즈 노래부르고 에프티아일랜드 그리고

임재범노래 에스지워너비 그런노래 부르지마 진짜

아오 어째 여자가 싫은짓만 골라서 하는지

그리고 마지막에 멋진척좀하지마 사람찰때

그리고 니주제에 여자도 차냐?

아주 감지덕지지

찬밥 더운밥 가릴신세냐 ?ㅋㅋㅋㅋ

니얼굴을 생각해

그리고 너는 내가 뭐 너한테 잘 못대해주고

다른사람이 주는 사랑만큼 너무 적다고 생각하잔아

근데 니가 너무 많은걸 요구하시는거야

무슨소린지 알겠지?

내가 대놓곤 불쌍해서 일일히 못말하겠어 너 울거같아서

그리고 남자가 찌질하게 귀엽게

정말 쪽팔리고 창피하다는 생각도없니

진짜 마음같아선 뒤통수 후려갈기고싶다 진쨔

너에대해 내가 사람들한테 말해주었따 어느날

근데 그딴 쓰레기같은남자랑은 상종하지도말고 버리래

그게 답인거같다

그리고 너 진짜로 날 좋아한다면

문자 씹지도 마러 그리고 연락 씹지도말어

그거 여자가 싫어하는거다

꼴에 스마트폰이라고 막 카톡한다고 입찢어지게 입이 귀에걸리게 좋아하는데

솔직히 그래 난 스마트폰 아니라서 너랑은 카톡못한다 됬냐?

그렇다고 그 중요한 문자를 씹나

이제보니 지 아쉬울때만 찾는 그런남자구나 너

아이고 사람을 잘못보셨네

너 번짓수 잘못찾았다

귀빵맹이 후려갈기기전에 내눈앞에서 사라지고 지구에서 사라져버려

무슨소린지 알겠어?

세상에 널린게남자야

막 너 외로울때 사심채우고 싶을때 꼭 나불러서 지랄염병

육갑 꼴깝 다 떨지말고 내앞에서 청승떨지말고 입냄새풍기면서

그러면서 나중에 뭐 잘못했다 내 생각이 짧았다

혼자 쇼하지말고

있을때 잘해 무슨소린지 알겠어?!

나 왠만해선 화 안내는거 알고있지?

근데 너혼자 화내면서 쇼하더라 그땤ㅋㅋ

보는내내 왜이리 웃기던지 진짜

근데 사실 너따위 놈한테 화내는게 아깝거든 고깝고

그리고 내가 너 만나주는것만으로도 아주 고맙게생각해

병신새끼야

알았어??

나중에 울면서 무릎꿇지말고

세상에 너만한 여자없었다 니가 최고다 뭐 이런식으로

그땐 다시한번 그렇게 하면 니가 나 차놓고

니가 진걸로 알겠어 무슨소린지 알겠지

그리고 뭐 세상에 널린게 남자야

너말고도 나좋다는 남자 많으시니

그만좀 자랑 말게

너 막 여자한테 번호따이고 사겼던사람들 그리고 키스했던사람들

그런거 좋아하는여자한테 할소리냐? 쪽팔리다는 생각안들어?

좀 창피한줄좀 알아라 사람이 염치가있고

그러니까 내가 하지 괜히 잔소리하냐?!

어휴

이소리들으면 진짜 너 뒷골땡기는 남자로 알아 어휴 한대 쥐어박고싶네

쥐어박을때도 없지만 대갈빡이 짝아서 안어울리게 또

말라비틀어져가지고 니가무슨 해골바가지냐

그리고 너 사실

멀리서보면 미라같애 몇백만년전에 땅속에 잠재워있던

미라가 돌아다니는거같애 좀 밥좀 쳐묵고 다녀라

나한테 사달라고좀 하지말고 진짜

내가 진짜 염병 만나면 아주 썀쌰대기를 후레갈기고싶은데

참는거다 때릴것도 없어서 아주 입냄새나서 너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피하시지^^

나한테 사달라고좀하지좀마 진짜 너랑 사겼던 여자들한테도

그렇게 자꾸 ♡처럼 사달라고 막 하거나 그랬을진 몰라도

너 나말고도 다른여자한테 그러면 아주 그거 피곤한일이거든

남자가 원래 자존심이있지 프라이드몰라?

그런거 모르냐고 아오 내가 진짜 때리고싶다

그래도 내가 너 착해서 아쉬운소리 못하고 너한테 잘해주고 인정많은 내가

너한테 정주고 그래도 넌 그게 당연한줄알잔아 이놈의 자식아

니네 부모한번 뵙고싶다 어떻게 생기셨나

어휴 그리고 여자한테 뭐 하고싶다는거 무슨소린지알겠지

이런 빌어먹을자식이

그런소리 하는남자들 좋아하는남자 아무도없어 어?

이자식아 쪽팔리고 챙피한줄알아야지 어휴

내가 훈계를 해도 몰라요 아주

너 붙잡아놓고 언제한번 두시간동안 떠들어야 정신을 차리냐

너죽고 나죽고 하면서

오늘 제삿날이다 이런식으로

어휴 그러면서 나중에 눈물 질질짜지말고

너 그리고 나 놓치면 평생 게이되는겨 무슨소린지 알겠지

빌리랑 친구먹는거라고

그만큼 이세상에 나만큼 좋은여자없다

이말씀이시다

내가 너의 선생으로서 한수위로써 하시는 말씀이시다

그리고 넌 내손안에 있어 내가 니 머리위라고 우두머리 보스시라고

무슨소린지 알겠지

괜히 내가 시건방지다 이런 사람이 아니거든

니가 그만큼 나한테 뭔가 눈에 가싯거리가 있을때 난 이러거든 비로소

너만 잘했다는식으로 너잘났다는식으로그렇게

고개 떳떳이 들 필요없으시단 소리시다

무슨소린지 알겠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지마시고

또 어디서 쓸때없는말은 주워들어서 맨날 그런소리나 주워들어서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그리고 니 친구들 뒷담좀 까지마라

니 친구가 어느여자랑 키스했는데 뭐 너도 나랑 키스할래?

걔네는 진도 어디어디까지 갔는데 너도 거기까지 나갈래?

그게 여자한테 할소리냐 이놈의자식이 땍!

너 내가 그소리듣고 혈압이 뻗쳐요 안뻗쳐요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너 진짜 그런거 함부로 하는거아니야

이자식아 쪽팔린줄알아야지 이것이

철이 덜든거야 안든거야 아니면 미친거야? 성격이 이상한거야 병신좀만한것이

키도 무슨 170도 안되는것이 164주제에

깔창은 10쎈치는 끼고다니더라

아주 신발위에 떠있는건지 아니면 하늘을 나는건지

좀체 알수가없네

그리고 너 자꾸 나에대해 알지좀마

자꾸 나에대해 알라고하면 다쳐

무슨소린지 알겠지?!! 알어?! 안알어 어휴 저걸 죽여살려

구사일생인줄알아 너 나한테 그런소리하고 살아남는걸보면

너 내가 옳은소리만 콕콕찝어서 요약해주는건데

이소리 해주고도 니 정신못차리면

너 나따라와 그땐 아주 성기되는거야

넌 여자가 왜이리 무식하고 욕박에모르고 그런사람인지 알지?

무슨 맨날 니가하는소리잔아 너 여자맞냐고

내가 문자하다가 가끔 너한테 어이구신발

이러면 넌 동생이야? 너 잘났다는식으로 그러잔어

그럼 니가 지금 옳은소리했다는겨?

니가 시방 나랑 싸우자는겨 아니면 옳고그름을 판단하자는겨

아니면 너 죽을고비를 넘자는겨

오장육부를 자랑해볼라는겨

이젠 나도 지쳐서 이제 그만 끈어야겠다

너 누나 있따는데 위에

누나들이 욕봤겠다

그리고 니부모님들이

너 그동안 공부하느냐고 뒷바라지 많이 하셨겠다

등골메이커네 아주 별명이

등골쳐먹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너..

부모님들이 피임 잘못하셔서 태어난애같애

그만큼 니가 잘못했다는겨 어이구 우쭈쭈

알았어요??

너 .. 잘있어라 그리고 다시한번 돌이켜서 보는일이있으면

그땐 우리 가치죽는겨 너죽고 나죽고

너 머리끄쟁이 끌고가서 뒷동산으로

아주 죽여팰줄알아

알았어?!

너 나 무서운거 알고있지??

나 화나면 눈에 뵈는거 없는거

그땐 아주 멀쩡한 사지하나 없어질줄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