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자친구는 해병대 일병4호봉정도 됏어요 사람들한테는 지금 사랑하니깐 사귀고 있는거고 제대해서 그때 사랑이 식으면 헤어지는거고 엄청 쿨하게 맨날 말해요 사람들도 넌 엄청 잘기다린다 이러구요 근데 사실 남자친구가 군인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반응들이 '불쌍하다 , 남자친구가 제대해서 차면 어쩔래? 다들 헤어지더라 ,너도 그냥 다른사람만나라 다들 이런 반응이에요... 진짜 처음에는 이런 반응 다들 무시하고 나만 잘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약1년동안 그런 얘기들만 들으니깐 저도 모르게 걱정이 한두개씩 쌓여요... 가끔 2주씩 바빠서 연락안오면 진짜 걱정되는데 막상 부대안에서는 주변에 사람들 있으니깐 2주동안 연락안한거에 대한 변명은 안하고 그냥,,,이런말 하고 나와서 그 때 엄청 바빳다고 힘들었다고 얘기해요 근데 진짜 머리로는 남자친구가 부대안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거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어쩔때보면 사랑이 식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폭풍후처럼 밀려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요즘은 너무 많이 지치는것같아요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놓아버리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정작 놓아버리려고 하면 아직은 정도 정이고 좋아해서 그러지는 못하고요 이제 편지는 안온지 오래되었고 전화를 해도 할말도 없고 주변에 선임있어서 애정표현도 못하고 그렇지만 휴가나오면 또다시 이전처럼 사이좋은 저희인데 말이죵 ㅠ 이럴땐 정말 군대가 야속하네여 휴 ㅠㅠ...
젭알 조언좀 주세횽..ㅠㅠ
이제 남자친구는 해병대 일병4호봉정도 됏어요
사람들한테는 지금 사랑하니깐 사귀고 있는거고 제대해서 그때 사랑이 식으면 헤어지는거고
엄청 쿨하게 맨날 말해요 사람들도 넌 엄청 잘기다린다 이러구요
근데 사실 남자친구가 군인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반응들이
'불쌍하다 , 남자친구가 제대해서 차면 어쩔래? 다들 헤어지더라 ,너도 그냥 다른사람만나라
다들 이런 반응이에요... 진짜 처음에는 이런 반응 다들 무시하고 나만 잘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약1년동안 그런 얘기들만 들으니깐 저도 모르게 걱정이 한두개씩 쌓여요...
가끔 2주씩 바빠서 연락안오면 진짜 걱정되는데 막상 부대안에서는 주변에 사람들 있으니깐
2주동안 연락안한거에 대한 변명은 안하고 그냥,,,이런말 하고 나와서 그 때 엄청 바빳다고 힘들었다고
얘기해요 근데 진짜 머리로는 남자친구가 부대안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거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어쩔때보면 사랑이 식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폭풍후처럼 밀려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요즘은 너무 많이 지치는것같아요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놓아버리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정작 놓아버리려고 하면 아직은 정도 정이고 좋아해서 그러지는 못하고요
이제 편지는 안온지 오래되었고 전화를 해도 할말도 없고 주변에 선임있어서 애정표현도 못하고
그렇지만 휴가나오면 또다시 이전처럼 사이좋은 저희인데 말이죵 ㅠ
이럴땐 정말 군대가 야속하네여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