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새끼손가락 할머니 위험하니 읽지 않아도됨 대학교 이름중에 '경' 이 들어가는 대학교의 이야기이다. (경희대 아님, 내가 이름을 까먹음) 마찬가지로 그 대학교에는 여러 과가 있는데 어느 한 과에서 있었던 일이다. (마찬가지로 무슨 과였는지는 까먹음) 그 과에서는 대학교가 건립된 이후로 계속 가는 MT장소가 있었다. 어느 날과 같이 MT 장소에 3학년 선배 한명과 1,2학년 후배들 5 명정도가 MT를 가게 되었다. (남자끼리) MT를 가서 술파티를 벌이고 새벽 3시?4시쯤 모두 잠들어있을때 3학년 선배가 벌떡 일어나더니 후배들을 깨웠다. 3학년 선배는 방금 꿈을 꾸었는데 너무 생생하다고 후배들을 깨웠 다. 후배들은 어쩔 수 없이 선배의 꿈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꿈 이야기는 이러하였다 3학년형이 꿈을 꾸는데 어느 초원이 나타나더라 했다. 그 초원에는 길게 뻗은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게 하나가 있었 다. 선배는 꿈속에서 그 경치를 감상하고 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나타나더라 그 할머니가 3학년 선배보고 새끼 손가 락을 찾아달라고 하더라 실제였으면 새끼손가락? 하면서 괜찮으 세요 하던가 미친할머니라고 했을 터이지만 꿈이라그런지 무조건 찾아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찾다보니 돌 밑에 새끼 손가락이 있는것을 찾았다. 할머니에게 새끼 손가락을 찾아드리자 할머니는 기뻐하시지 않고 " 젠장.....또야?" 이러고 그냥 가셨다 꿈 예기를 들은 후배들은 뭐야 저 선배 또지랄이네 하며 무시하고 맞장구를 쳐준뒤 다시 잠에들었다. 다음날 아침 1,2학년 학생들이 꿈 예기를 하기 시작하였다 모두 다른 장소였지만 꿈속에서 모두 할머니가 나와서 새끼 손가락 을 찾아 달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어떤사람은 집에서 찾았고 어떤 사람은 주머니에서 나왔고 어떤사람은 운동을 하다가 찾았 다고 한다. 모두가 할머니에게 손가락을 드리자 할머니의 반응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며 욕을하며 사라졌다고 한다. 그런데 1학년 중에 한 학생만 새끼 손가락을 찾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할머니의 반응이었다 "고마워 학생...." 시간이 지나고 방에 누워서 선풍기를 틀어놓았는데 선풍기가 고장 나서 돌아가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손가락을 찾지 못한 1학년학생이 선풍기를 만지는 순간 선풍기가 빠른속도로 회전하여 1학년 학생의 새끼손가락을 잘랐다. 그 뒤에 그 학생이 어떻게 되었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그 과에는 이 이야기가 거의 전설처럼 흐르고 있다. 그런데 이이야기에서 중요한것은 이 이야기를 들을사람 대부분 80 프로 이상이 이꿈을 꾸었고 손가락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새끼손가락이 우연한 사고로 잘렸다는 것이다. 나( 본명)도 처음에는 이 예기를 똥으로도 안들었는데 친구랑 2학년때 싸우나를 5명 정도 갔었는데 그때 처음 들은 이야기 였다. 콧방귀를 끼면서 무시했었는데 꿈에서 우리집이 나왔다. 어떤 할머니가 오시더니 나보고 새끼 손가락을 찾아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설거지를 시작하였고 접시를 들다가 새끼손가락을 찾아서 할머니에게 드렸다. 그러자 할머니는 "운이 좋구만 다들..." 이러고 사라지셨다. 잠에서 깨어 친구들에게 말을 거니 친구들도 모두 같은 예기를 하고 있었다. 그 친구들중에서 지금까지 연락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배게 카바속에서 찾았다고 하였고 또 다른 친구는 필통에 서 찾았다고 하였다. 그때 소름이 정말로 쫙 끼쳤다 만약에 우리중에 손가락을 찾지 못한 아이가 있었으면 끔직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고.... 이 이야기를 쓸까 말까 되게 고민했는데 결국쓰기로 결정하였다. 위험하기 때문인데 생각보다 손가락은 찾기 쉬웠던거 같다. 그러니까 모두 손가락찾아애들아 ㅠㅠㅠㅠㅠ 8
★★★★★★더워지기 시작할때 보는 공포 오싹 글 ★★★★★★
2. 새끼손가락 할머니
위험하니 읽지 않아도됨
대학교 이름중에 '경' 이 들어가는 대학교의 이야기이다.
(경희대 아님, 내가 이름을 까먹음)
마찬가지로 그 대학교에는 여러 과가 있는데 어느 한 과에서 있었던
일이다. (마찬가지로 무슨 과였는지는 까먹음)
그 과에서는 대학교가 건립된 이후로 계속 가는 MT장소가 있었다.
어느 날과 같이 MT 장소에 3학년 선배 한명과
1,2학년 후배들 5 명정도가 MT를 가게 되었다. (남자끼리)
MT를 가서 술파티를 벌이고 새벽 3시?4시쯤 모두 잠들어있을때
3학년 선배가 벌떡 일어나더니 후배들을 깨웠다.
3학년 선배는 방금 꿈을 꾸었는데 너무 생생하다고 후배들을 깨웠
다. 후배들은 어쩔 수 없이 선배의 꿈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꿈 이야기는 이러하였다
3학년형이 꿈을 꾸는데 어느 초원이 나타나더라 했다.
그 초원에는 길게 뻗은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게 하나가 있었
다. 선배는 꿈속에서 그 경치를 감상하고 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나타나더라 그 할머니가 3학년 선배보고 새끼 손가
락을 찾아달라고 하더라 실제였으면 새끼손가락? 하면서 괜찮으
세요 하던가 미친할머니라고 했을 터이지만 꿈이라그런지
무조건 찾아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찾다보니 돌 밑에 새끼 손가락이 있는것을 찾았다.
할머니에게 새끼 손가락을 찾아드리자 할머니는
기뻐하시지 않고 " 젠장.....또야?" 이러고 그냥 가셨다
꿈 예기를 들은 후배들은 뭐야 저 선배 또지랄이네 하며 무시하고
맞장구를 쳐준뒤 다시 잠에들었다.
다음날 아침 1,2학년 학생들이 꿈 예기를 하기 시작하였다
모두 다른 장소였지만 꿈속에서 모두 할머니가 나와서 새끼 손가락
을 찾아 달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어떤사람은 집에서 찾았고
어떤 사람은 주머니에서 나왔고 어떤사람은 운동을 하다가 찾았
다고 한다. 모두가 할머니에게 손가락을 드리자 할머니의 반응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며 욕을하며 사라졌다고 한다.
그런데 1학년 중에 한 학생만 새끼 손가락을 찾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할머니의 반응이었다 "고마워 학생...."
시간이 지나고 방에 누워서 선풍기를 틀어놓았는데 선풍기가 고장
나서 돌아가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손가락을 찾지 못한
1학년학생이 선풍기를 만지는 순간 선풍기가 빠른속도로 회전하여
1학년 학생의 새끼손가락을 잘랐다.
그 뒤에 그 학생이 어떻게 되었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그 과에는 이 이야기가 거의 전설처럼 흐르고 있다.
그런데 이이야기에서 중요한것은 이 이야기를 들을사람 대부분
80 프로 이상이 이꿈을 꾸었고 손가락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새끼손가락이 우연한 사고로 잘렸다는 것이다.
나( 본명)도 처음에는 이 예기를 똥으로도 안들었는데
친구랑 2학년때 싸우나를 5명 정도 갔었는데 그때 처음 들은 이야기
였다. 콧방귀를 끼면서 무시했었는데 꿈에서 우리집이 나왔다.
어떤 할머니가 오시더니 나보고 새끼 손가락을 찾아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설거지를 시작하였고
접시를 들다가 새끼손가락을 찾아서 할머니에게 드렸다.
그러자 할머니는 "운이 좋구만 다들..." 이러고 사라지셨다.
잠에서 깨어 친구들에게 말을 거니 친구들도 모두 같은 예기를 하고
있었다. 그 친구들중에서 지금까지 연락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배게 카바속에서 찾았다고 하였고 또 다른 친구는 필통에
서 찾았다고 하였다. 그때 소름이 정말로 쫙 끼쳤다
만약에 우리중에 손가락을 찾지 못한 아이가 있었으면
끔직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고....
이 이야기를 쓸까 말까 되게 고민했는데
결국쓰기로 결정하였다. 위험하기 때문인데 생각보다 손가락은 찾기 쉬웠던거 같다. 그러니까 모두 손가락찾아애들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