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화도내보고 달래도 봐도 나아지는건 하나도 없네요 저희 남편은 너무 지저분합니다 아니더럽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결벽증이나 그런거 전혀 없습다 어느정도냐 1.설것이에 냄비 그냥 물로 행거 라면 끓여먹는습니다 어차피 끓이면 소독된다고 2.며칠된밥 밥이 누렇타 못해 정말 노랬습다 그냥 먹습니다 (아이가 아파 입원했다퇴원하고 지베돌아온3날 )버리라고해도 그냥 먹어요 3.방안이 휴지통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쑤시고 그냥 놓고 코풀고 그냥 놓고 여하튼 쓰레기통에 버리는거 못봄니다 그나마 제가 잔소리하면 버림니다 4.반나절된 양말 그냥신끼 반나절 신은거라 깨끗하담니다 5.라면 끓이거나 아기 분유타면 꼭꼭 가스렌지에 흘립니다 정말 신경질 6.생선튀긴 후라이팬에 그냥 햄 구어먹습니다 다른거 꺼내기 귀찮다고 하면서 7.팬티에 똥묻어있습니다 자기는 치질이라 그런다지만 제가 볼땐 깨끗하게 안딱아서 그런거 같아요 8.(위에 적었다시피 아이가 아파 저는 병원에 있었습니다 )신랑이 커피를 조아합니다 근데 세상에 제가 없는동안 컵 분명 단한번도 안씻은거 같았어요 컵이 쌔까만했어요 커피타먹고 그냥 그컵에 또다시 타먹고먹고 반복 9.아기우유먹으면 흘리자나요 손수건좀 꺼내달라고하니 빨래감에있는 손수건 줍니다 10.마당에 분리수거 좀 치워달라고 하니 알았다 말한게 1년 청소하는 아주머니 불러서 치웠습니다 하~~~~이거 말고도 진짜 많아요 첨에 제가 말없이 치우거했는데 지금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돌겠고 지긋지긋합니다 똥누고 밑가지 딱아줘야 합니까?>????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154
남편의 실체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화도내보고 달래도 봐도 나아지는건 하나도 없네요
저희 남편은 너무 지저분합니다 아니더럽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결벽증이나 그런거 전혀 없습다
어느정도냐
1.설것이에 냄비 그냥 물로 행거 라면 끓여먹는습니다 어차피 끓이면 소독된다고
2.며칠된밥 밥이 누렇타 못해 정말 노랬습다 그냥 먹습니다 (아이가 아파 입원했다퇴원하고 지베돌아온3날 )버리라고해도 그냥 먹어요
3.방안이 휴지통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쑤시고 그냥 놓고 코풀고 그냥 놓고 여하튼 쓰레기통에 버리는거 못봄니다 그나마 제가 잔소리하면 버림니다
4.반나절된 양말 그냥신끼 반나절 신은거라 깨끗하담니다
5.라면 끓이거나 아기 분유타면 꼭꼭 가스렌지에 흘립니다 정말 신경질
6.생선튀긴 후라이팬에 그냥 햄 구어먹습니다 다른거 꺼내기 귀찮다고 하면서
7.팬티에 똥묻어있습니다 자기는 치질이라 그런다지만 제가 볼땐 깨끗하게 안딱아서 그런거 같아요
8.(위에 적었다시피 아이가 아파 저는 병원에 있었습니다 )신랑이 커피를 조아합니다
근데 세상에 제가 없는동안 컵 분명 단한번도 안씻은거 같았어요 컵이 쌔까만했어요 커피타먹고 그냥 그컵에 또다시 타먹고먹고 반복
9.아기우유먹으면 흘리자나요 손수건좀 꺼내달라고하니 빨래감에있는 손수건 줍니다
10.마당에 분리수거 좀 치워달라고 하니 알았다 말한게 1년 청소하는 아주머니 불러서 치웠습니다
하~~~~이거 말고도 진짜 많아요 첨에 제가 말없이 치우거했는데 지금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돌겠고 지긋지긋합니다
똥누고 밑가지 딱아줘야 합니까?>????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