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옆집아줌마가 우겨요 ㅜ(빡침주의)

머야2012.05.05
조회7,637

저희 옆집에는 삐쩍마르고 무섭게 생긴 아주머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터인가 다른사람들에게

제가 자신의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면서 제가 자신의

자식이라고 자꾸 거짓 소문을 퍼뜨립니다

 

요즘엔 제 이름도 바꿔서 퍼뜨리고 호적도 위조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제가 왜 필요한걸까요?

 

저는 외모도 힘도 없지만 공부를 잘합니다

미래를 보장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저희 엄마는 그것을 아시곤 화를 내시며

자신의 자식이라고 증명을 하십니다

 

하지만 막상 옆집아줌마에겐 쫒아가시지 않습니다

아줌마가 무서워서 일까요?

저는 이제 정말 이집의 자식인지 의문입니다 ㅜ

도대체 저희 부모님은 왜 절 자신의 자식이라고

당당히 밝히지 않는 걸까요?!

전 부모님께서 옆집 아줌마에게 확실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확실한 부모님의 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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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름은 독도입니다

 

 

 

 

 

 

 

 

P.S. - 모든사람이 볼수있게 추천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출처 - 공감글에 떳던건데 모든사람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해서 올린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