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처음써보네요; ㅎㅎ 제목에서 보시다 싶이 제가 10년동안 키우면서 같이 자라온 아이가 있는데, 이름은 뽀삐 예요~ 초등학교때부터 키워서 지금까지 ♡ 종류는 포메구요, 성격은 매우... 앙칼져요 ㅋㅋ 10살인데도 불과하고 몸통박치기 하며 기분좋거나 흥분하면 어디든 돌진하듯이 뛰어다니고 한마디로 스테미나가 넘쳐요 ㅋㅋㅋ 근데 얼마전부터 너무 우울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요,, ㅜㅜ 뾰루뚱해가지고.... 아빠는 늦게오시고 엄마는 전업주부신데 교회일을 많이 하시다 보니 집에 안계시는 경우가 많고, 저도 이제 공부를 하다보니 집에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예전부터 느끼긴했는데,, 그래도 그땐 오히려 동생을 만들면 뽀삐만 이뻐하게되서 그 동생아가를 제대로 키우지 못할거라고만 느껴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솔직히 제가 차별하거나 그럴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뽀삐가 동생한테 잘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판에서 봤는데 어린 강아지가 강쥐언니품에 안겨서 자는모습이 너무 보기 좋드라구요! 그래서 동생을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조금 마음에 쓰이는 부분이라면 뽀삐가 10년동안 혼자 사랑받아와서 괜히 질투 느끼지 않을까 걱정되고 만약 동생을 만들어 준다면 새로운 아이한테 조금 소홀해질까 봐도 걱정은 되요 ㅠㅠ (물론 차별은 안하죠!) 뽀삐가 질투는 그렇게 안할거 같긴한데.... (10년동안 제 무릎에 1분이상 가만히 앉아 있던적이 없어요.. ㅋ) 비싼뇨자 -,.- 톡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뽀삐에게 동생 만들어 주는게 좋을까요??ㅠㅠ <<뽀삐 샷!!>>
10년 함께 살아온 뽀삐, 지금 친구를 만들어 주는건 조금 그런가요?ㅠ
판에 글을 처음써보네요; ㅎㅎ
제목에서 보시다 싶이 제가 10년동안 키우면서 같이 자라온 아이가 있는데,
이름은 뽀삐 예요~
초등학교때부터 키워서 지금까지 ♡
종류는 포메구요, 성격은 매우... 앙칼져요 ㅋㅋ
10살인데도 불과하고 몸통박치기 하며 기분좋거나 흥분하면 어디든 돌진하듯이 뛰어다니고
한마디로 스테미나가 넘쳐요 ㅋㅋㅋ
근데 얼마전부터 너무 우울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요,, ㅜㅜ
뾰루뚱해가지고....
아빠는 늦게오시고 엄마는 전업주부신데 교회일을 많이 하시다 보니 집에 안계시는 경우가 많고,
저도 이제 공부를 하다보니 집에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예전부터 느끼긴했는데,, 그래도 그땐 오히려 동생을 만들면 뽀삐만 이뻐하게되서
그 동생아가를 제대로 키우지 못할거라고만 느껴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솔직히 제가 차별하거나 그럴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뽀삐가 동생한테 잘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판에서 봤는데 어린 강아지가 강쥐언니품에 안겨서 자는모습이 너무 보기 좋드라구요!
그래서 동생을 만들어 줄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조금 마음에 쓰이는 부분이라면
뽀삐가 10년동안 혼자 사랑받아와서 괜히 질투 느끼지 않을까 걱정되고
만약 동생을 만들어 준다면
새로운 아이한테 조금 소홀해질까 봐도 걱정은 되요 ㅠㅠ (물론 차별은 안하죠!)
뽀삐가 질투는 그렇게 안할거 같긴한데....
(10년동안 제 무릎에 1분이상 가만히 앉아 있던적이 없어요.. ㅋ)
비싼뇨자 -,.-
톡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뽀삐에게 동생 만들어 주는게 좋을까요??ㅠㅠ
<<뽀삐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