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열일곱★★

지후2012.05.05
조회421,277

안녕하세요? 출장외근 크리 맞았다가 오늘 푹자서 간신히 정줄 잡은 지후입니다안녕

어제 보니까 제사칭님이 느셧더라고요ㅋㅋㅋ? 재밌었어요ㅋㅋ

 

오늘은 어린이날이고 여수세계박람회예행일인데 못갔지만 푹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달려볼까요?ㅋㅋ

 

 

 

 

오늘이야기는 토리하다여섯번째화의 메인이 되는 이야기임. 토리하다는 메인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중간에 짧막한 서브가 되는 이야기가 껴있음 ㅇㅇ

 

 

외출을했다가 귀가한 오늘의 여주.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가이상함. 첫번째컷, 여주가 외출하기전의 변기상태와 지금의 변기가 달라짐ㅇㅇ

그것을 눈치챈여주 불안감을 느끼는듯.

 

 

 

혹시 누군가가 침입한 흔적이 있나 집안을 살피는 여주.

그런데 그때...

 

 

발신자 불명의 전화가옴.. 여주는 파워긴장상태..

 

 

조심스레 전화를 받는여주...

 

 

 

그 발신자불명의 전화를 건것은 여주의 친구였음ㅋㅋ 안도하는 여주.

나무섭다고 함서 친구를 부름.

 

 

그렇게 여주의 친구가 오고 옷을 갈아입고 씻으려는데...

 

 

여주가 쓰지 않은 칫솔에 묻어있음. 변기도 그렇고, 칫솔도 그렇고 누군가 자신의 집에 들어왔다는

예감에 불안해 하는 여주.

 

 

 여주는 진짜로 침입자가 있었는지 확인해보기위해 CCTV를 설치하고 친구와 집을 나감.

그날저녁...

 

 

 집으로 귀가한 여주.

 

 

옷을 갈아입고 CCTV에 찍힌 영상을 확인해 보는데...

 

 

CCTV를 설치한후 나가는 여주의 모습으로 시작한 영상은 한동안 변함없이 여주의 집을 찍고있음.

영상에 아무도 안찍혀 있자, 그 의심가는 것들(변기나칫솔)이 기분탓인가 생각 하는 여주.

 

그런데...

 

 

 

누군가 여주의 집으로 들어옴. 그사람은 여주가 모르는 사람인듯 놀라는 여주.

 

 

정체불명의 그사람은 벽장?옷장?에 숨고, 그 이후 여주가 들어옴. 그 사람은 나가지 않았으니,

여주의 집안엔 두사람이 있음.

 

 

 

엔딩...

 

 

 

그사람을 죽인 여주는...

 

 

'사람을 죽였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림.

 

 

 

 

 

 

이번편은 쫌 소름돋는 편이었던것 같네요ㅋㅋㅋ

여러분 ,사랑합니다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