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글을 보면, 현존하는 언어는 2008년기준으로, 약 7,000개 라고 한다.
(출처 : http://www.unesco.or.kr/front/unesco_global/global_01_05_view.asp?articleid=104&page=1&gubun= )
이미 사라진 언어는 빼고 7,000개의 언어가 현재까지 보존 되려면,
자식들에게 언어가 전달되어야 하므로, 최소 14,000(남여 각 7,000명)명이 필요하다.
바벨탑 사건이 일어나기전에,
야훼는 인류를 모두 정리하고 8명의 노아 가족만 남겨 놓았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이후, 몇대가 지난후 바벨탑 사건이 있었을까..??
창세기 11장에 노아의 홍수이후 족보가 나온다.
셈이 홍수 2년후 아르박삿을 낳고,
아르박삿은 35세에 셀라를 낳고,
셀라는 30세에 에벨을 낳고,
에벨은 34세에 벨렉을 낳았다고 되어 있다.
계산을 해 보면, 2 + 35 + 30 + 34 = 101년 지난시기이다.
바이블 연대표를 봐도,
노아의 홍수는 B.C.E 2456 년
바벨탑 사건은 B.C.E 2355 년으로 되어 있다.
3~4대를 거치면서, 8명의 남녀가 최소 14,000 명이 되려면 얼마나 자식을 낳은 걸까...??
출처:안티바이블 자유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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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설화도 수메르 신화에서 표절
그 시절에는 … 그때까지 사람들의 말은 하나였다.
전 인류의 모든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하나의 언어로 엔릴(Enril) 신을 찬양하였다. …
풍요의 신 엔키(Enki)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꿨고,
그때부터 언쟁을 일으켰다. [엔메르카르 서사시(the Epic of Enmerkar)]
엔메르카르 서사시가 적혀 있는 고대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 Nippur Collection 29·16·422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도서관 소장)
B.C.E 290년경 바빌론의 벨로스(Belos; Bel-Marduk) 신전 신관이자 역사가였던 베로수스(Berosus)는 바빌로니아 역사서인 《바빌로니아 연대기(Babylonian Chronicles)》를 남겼다.
그의 저서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역사와 천문학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의 수집이었다.
그의 역사기록에 들어있는 수메르의 전승신화도 구약 창세기의 바벨탑 이야기와 거의 같다.
두 신화를 비교해보면 우리는 크나큰 유사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음 두 기록을 비교해보면 바벨탑 이야기의 원전은 수메르에 있던 이야기를
그대로 베껴 편집했다는 사실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메르 창세기]
지구상의 인간들은 원래는 한 민족이었으며 한 가지 언어만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신한 나머지 자신들이 신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신을 멸시하였다.
그들은 하늘에 닿을 높은 탑을 쌓기 시작하면서 신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탑이 하늘에 닿으려 할 때 갑자기 신이 있는 곳에서 몹시 강한 바람이 불어와 탑을 무너뜨렸다.
사람들은 그때까지 같은 언어를 사용하였는데
신은 이들로 하여금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게 함으로써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하는 벌을 내렸다.
그 결과, 사람들의 언어가 달라지고 서로 다른 민족으로 나뉘어졌다.
[구약창세기]
온 땅의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성과 대를 쌓아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창세기 11:1∼8]
바이블이 신의 말씀으로 쓰여졌다고?
바이블의 다른 부분도 위와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 완전한 표절로 이루어져있다.
기존 성서를 전면 폐기하고 좀더 그럴듯하게 새로 쓰는게 낫지 않을까?
사람들이 원전을 찾기 어려운데서 베껴다 다시 쓸 것을 권하고 싶다.
바벨탑은 신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신을 찬양하는 탑이었다
출처: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106-112페이지 /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목영일 교수 저) 제7장, 11장
바벨에 대한 올바른 명칭은 ‘밥-일림’이다.
고대 아카드어로 ‘밥- 일림(Bab-ilim)’은 ‘신의 문, 하느님의 문’ 또는 ‘천국에의 입구’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신을 찬양하는 탑이었다.
그리스어로는 이 밥-일림(Bab-ilim)을 바빌론이라 불렀다.
노예생활로 적개심에 불타오른 유대인들은 이 ‘밥-일림’을 구약성서 창세기를 편집하고 가필할 때
비록 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른 히브리어의 동사 ‘발랄(balal; ‘혼란케 하다’)에서 유래한 ‘바벨(babel; ‘혼란’이라는 뜻)’로 바꿔치기 했다.
결과적으로 ‘신의 문’을 ‘혼란’이란 엉뚱한 단어로 바꿔치기 하는데 성공했다.
모세5경이 편집된 것은 바로 바빌로니아의 포로생활에서 풀려난 이후였다.
그들은 노예생활 당시 바빌론에서 접한 에테멘안키 지구라트(=바벨탑)나 수메르의 언어혼란 전승을 구약에 차용하여 넣은 것이다.
유대인들의 적개심과 뒤틀린 심성으로 왜곡하고 비꼬아대는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역사책인 것처럼 취급하는 태도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다.
출처:위와 동일
바벨탑 최종정리
이미 사라진 언어는 빼고 7,000개의 언어가 현재까지 보존 되려면, 자식들에게 언어가 전달되어야 하므로, 최소 14,000(남여 각 7,000명)명이 필요하다.
바벨탑 사건이 일어나기전에, 야훼는 인류를 모두 정리하고 8명의 노아 가족만 남겨 놓았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이후, 몇대가 지난후 바벨탑 사건이 있었을까..??
창세기 11장에 노아의 홍수이후 족보가 나온다. 셈이 홍수 2년후 아르박삿을 낳고, 아르박삿은 35세에 셀라를 낳고, 셀라는 30세에 에벨을 낳고, 에벨은 34세에 벨렉을 낳았다고 되어 있다.
계산을 해 보면, 2 + 35 + 30 + 34 = 101년 지난시기이다. 바이블 연대표를 봐도, 노아의 홍수는 B.C.E 2456 년 바벨탑 사건은 B.C.E 2355 년으로 되어 있다.
3~4대를 거치면서, 8명의 남녀가 최소 14,000 명이 되려면 얼마나 자식을 낳은 걸까...?? 출처:안티바이블 자유토론방 --------------------------------------------------------------------- 바벨탑 설화도 수메르 신화에서 표절 그 시절에는 … 그때까지 사람들의 말은 하나였다. 전 인류의 모든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하나의 언어로 엔릴(Enril) 신을 찬양하였다. … 풍요의 신 엔키(Enki)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꿨고, 그때부터 언쟁을 일으켰다. [엔메르카르 서사시(the Epic of Enmerkar)]
B.C.E 290년경 바빌론의 벨로스(Belos; Bel-Marduk) 신전 신관이자 역사가였던 베로수스(Berosus)는 바빌로니아 역사서인 《바빌로니아 연대기(Babylonian Chronicles)》를 남겼다. 그의 저서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역사와 천문학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의 수집이었다. 그의 역사기록에 들어있는 수메르의 전승신화도 구약 창세기의 바벨탑 이야기와 거의 같다. 두 신화를 비교해보면 우리는 크나큰 유사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음 두 기록을 비교해보면 바벨탑 이야기의 원전은 수메르에 있던 이야기를 그대로 베껴 편집했다는 사실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메르 창세기] 지구상의 인간들은 원래는 한 민족이었으며 한 가지 언어만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신한 나머지 자신들이 신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신을 멸시하였다. 그들은 하늘에 닿을 높은 탑을 쌓기 시작하면서 신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탑이 하늘에 닿으려 할 때 갑자기 신이 있는 곳에서 몹시 강한 바람이 불어와 탑을 무너뜨렸다. 사람들은 그때까지 같은 언어를 사용하였는데 신은 이들로 하여금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게 함으로써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하는 벌을 내렸다. 그 결과, 사람들의 언어가 달라지고 서로 다른 민족으로 나뉘어졌다.
[구약창세기] 온 땅의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 성과 대를 쌓아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창세기 11:1∼8]
바이블이 신의 말씀으로 쓰여졌다고? 바이블의 다른 부분도 위와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 완전한 표절로 이루어져있다. 기존 성서를 전면 폐기하고 좀더 그럴듯하게 새로 쓰는게 낫지 않을까? 사람들이 원전을 찾기 어려운데서 베껴다 다시 쓸 것을 권하고 싶다. 바벨탑은 신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신을 찬양하는 탑이었다 출처: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106-112페이지 /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목영일 교수 저) 제7장, 11장
바벨에 대한 올바른 명칭은 ‘밥-일림’이다. 고대 아카드어로 ‘밥- 일림(Bab-ilim)’은 ‘신의 문, 하느님의 문’ 또는 ‘천국에의 입구’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신을 찬양하는 탑이었다. 그리스어로는 이 밥-일림(Bab-ilim)을 바빌론이라 불렀다.
노예생활로 적개심에 불타오른 유대인들은 이 ‘밥-일림’을 구약성서 창세기를 편집하고 가필할 때 비록 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른 히브리어의 동사 ‘발랄(balal; ‘혼란케 하다’)에서 유래한 ‘바벨(babel; ‘혼란’이라는 뜻)’로 바꿔치기 했다. 결과적으로 ‘신의 문’을 ‘혼란’이란 엉뚱한 단어로 바꿔치기 하는데 성공했다.
모세5경이 편집된 것은 바로 바빌로니아의 포로생활에서 풀려난 이후였다. 그들은 노예생활 당시 바빌론에서 접한 에테멘안키 지구라트(=바벨탑)나 수메르의 언어혼란 전승을 구약에 차용하여 넣은 것이다. 유대인들의 적개심과 뒤틀린 심성으로 왜곡하고 비꼬아대는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역사책인 것처럼 취급하는 태도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다. 출처:위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