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저 놓는다면..

사랑이우습니!!2012.05.05
조회295

왜 차버린거냐..

나 크게 잘못한거 없잖아..

번호를 지웠지만 카톡은 친구추천에 널 보여주는구나.

같잖은 친구추천 하나에 많은것들을 통해 의미부여를 해본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은 차인놈! 혼자만의 착각에 지나지 않다는걸

하루에도 수십번씩..깨달으며 나에게 채찍질을 해본다.

나를 가꾸며, 나를 위해, 좀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쯤은..

이못난 나도 알고있다. 하지만..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내머릿속에서 널 하루종일 붙잖아놓는다.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당연히.. 아주 당연히..

널 기다릴것임을..하루에 열두번도 더 .. 버림을 반복했던 그 마음을..

또다시 주워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