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오타쿠 동인녀들

ㅡㅡ2012.05.05
조회3,974

알페스(rps)라는거 아세요?

동인녀(혹은 오타쿠)들의 용어인데요

오덕들이 애니나 만화가 아닌 실제 존재하는 사람으로

 

말로 형용할수 없는 것들을 주제로일반성행위, 강간,윤간,수간 SM 샤야설을 쓰는 일종의 동인녀들의 장르라네요. 평범한 사람을 게이로 만들어서요.

 

대상은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도 많지만

같은 반 학생, 가족 선생님, 주변인 지인, 직장동료등

일반인도 많다고 해요.

 

예로 자기 반 남선생님과 남학생을 주제로 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묘사하여 쓴다네요.

 

수위도 일반 19금 책으론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수위랍니다...

 

정말 열받더라고요.

 

쓰는 사람은 대체로 10대 여학생동인녀들이던데 대부분 들키지 않게 몰래 쓰고는 희희덕 거린답니다.

 

가끔 본인이 알고 신고하는 경우가 있지만 피해자가 남성이라...처벌이....

 

이것도 취향이랍시고 존중해 달랍니다.

 

취향도 취향 나름이죠!!!

 

일반사람들 평범한 사람을 같다 게이만들고 호모만들고 강간 성폭행 윤간 촉수물 수간 당하게 만드는 걸 재미라 합시고 노는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해 줍니까.

 

 

 

이거 성범죄 아닌가요? 당연히

 

글로 사람을 강간한거잖아요 폭력을 휘두른 거잖아요 강제로

 

 동인녀들 정말 더럽네요 ㅡㅡ

 

 

 

제발 이런 남에게 피해주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침

 

이거 읽으시는 분들 자신이 그 대상이 되었다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가 내가 다른 사람과 성행위를 하는 소설을 썼다고요. 남자분들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소설이요!

역겹지 않아요?

열받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