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베스트1위,,,,톡됐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만,, 욕을 엄청나게 먹고 있어서. 오래사는 데에는 문제 없을것 같아요. ㅠㅠ네...앞으로는 여자분들의 패션에 신경쓰지않고 제 패션이나 신경쓰며 다니겠습니다. 여자분들 읽으시고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흑흑흑.. (그래도 욕안하고 공감해주신 분들은 감사해요 ㅠㅠㅠ) 글구 저의 글의 초점을 아직도 이해못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 저 신발들이 싫은게 아니라요,,다 똑같은거 신고다니는게 싫었던건데 ㅠㅠ 근데,,제 글을 다시 읽어보니 말투가 좀 4가지가 없긴 하네요..죄송함다 흑.. ---------------------------------------------------------------- (본문)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옷과 어울리게 신발을 잘 매치해서 신고 다니는 사람을 무어라 하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신발인데, 남들이 신고 다니고, 유행 좀 생기니까 갑자기 이쁘다고 생각하면서, "하나쯤은 있어야지." 라고 말하는!!! 한마디로, 유행만 쫓아서 (본인의 스타일도 없이, 매치도 안되게) 신발을 갈아타는 여자들을 향해 말하는 것이다. 1.어그부츠 겨울만 되면 전부다 이거 신고다닌다. 길에 다니는 여자들 절반이상은 어그부츠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어그부츠 너무 좋아한다. 주변 여자들 말로는 "너무 따뜻해서" 라고 하는데 그말도 사실 반 밖에 못믿겠다. 여자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따뜻한 패션을 추구했나? 그렇게 따뜻한걸 원하면, 내복을 입으면 진짜 따뜻하다. 심지어..<어그부츠에 + 레깅스+ 짧은 치마>는 또 뭔가. 2.루나 아 요즘은 또 길에 나가면 여자들은 전부다 육상선수들이 되어있다. 1년정도 전만 해도 헬스장에서만 신던 신발들을 갑자기 또 이쁘다고 하면서 전부다 신고 다니니 기가 찰 노릇이다. 왜 신냐고 하니까 "가볍고 편하다" 라고 한다. 참나! 가벼우면 진작 좀 신고 다니지, 런닝화가 가벼운 걸 이제서야 아셨어요?? 루나가 이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왜 본인만의 개성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나? 본인 옷장에 있는 옷들에 맞는 이쁜 신발을 찾을 생각을 왜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남들과 똑같은 신발 신고 다니면 기분이 좋은가? 3.헌터부츠 이제 좀만 지나봐라. 날씨가 좀만 꾸물꾸물 하고 구름낀다 싶으면, 여자들 죄다 이거 신고 돌아다닌다. 상하의 어떻게 입었든지 별로 상관없이 형형색색의 부츠들을 아름답고 개성넘치는 매칭이라도 되는 듯 신고다닌다. 며칠전에 잠깐 비온 날. 잠깐 10분 정도 밖에 나갔었는데 세명이나 봤다. 겨울 내내 못신고 넣어두어서 한이 맺혔었나 보지? 이건 또 왜 신냐고 물어보면 "이쁘잖아?" 라고 한다. 이쁘다고?... 정말? 급식실 아줌마가 신는 거에 상표붙인거 같은데?.. 급식실 아줌마는 이미 오래 전부터 진정한 패션천재였던 것인가? 다시 말해두지만, 나는 옷과 어울리게 신발을 잘 매치해서 신고 다니는 사람을 무어라 하는 것이 아니다. 복제인간 처럼 똑같이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135338
★여자들은 왜 다 똑같은거 신고다니는거야???
헐 베스트1위,,,,톡됐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만,, 욕을 엄청나게 먹고 있어서.
오래사는 데에는 문제 없을것 같아요.
ㅠㅠ네...앞으로는 여자분들의 패션에 신경쓰지않고
제 패션이나 신경쓰며 다니겠습니다.
여자분들 읽으시고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흑흑흑..
(그래도 욕안하고 공감해주신 분들은 감사해요 ㅠㅠㅠ)
글구 저의 글의 초점을 아직도 이해못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 저 신발들이 싫은게 아니라요,,다 똑같은거 신고다니는게 싫었던건데 ㅠㅠ
근데,,제 글을 다시 읽어보니 말투가 좀 4가지가 없긴 하네요..죄송함다 흑..
----------------------------------------------------------------
(본문)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옷과 어울리게 신발을 잘 매치해서 신고 다니는 사람을 무어라 하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신발인데,
남들이 신고 다니고, 유행 좀 생기니까 갑자기 이쁘다고 생각하면서,
"하나쯤은 있어야지." 라고 말하는!!!
한마디로, 유행만 쫓아서 (본인의 스타일도 없이, 매치도 안되게)
신발을 갈아타는 여자들을 향해 말하는 것이다.
1.어그부츠
겨울만 되면 전부다 이거 신고다닌다.
길에 다니는 여자들 절반이상은 어그부츠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어그부츠 너무 좋아한다. 주변 여자들 말로는 "너무 따뜻해서" 라고 하는데
그말도 사실 반 밖에 못믿겠다. 여자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따뜻한 패션을 추구했나? 그렇게 따뜻한걸 원하면, 내복을 입으면 진짜 따뜻하다.
심지어..<어그부츠에 + 레깅스+ 짧은 치마>는 또 뭔가.
2.루나
아 요즘은 또 길에 나가면 여자들은 전부다 육상선수들이 되어있다.
1년정도 전만 해도 헬스장에서만 신던 신발들을 갑자기 또 이쁘다고 하면서 전부다 신고 다니니 기가 찰 노릇이다. 왜 신냐고 하니까
"가볍고 편하다" 라고 한다. 참나! 가벼우면 진작 좀 신고 다니지, 런닝화가 가벼운 걸 이제서야 아셨어요?? 루나가 이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왜 본인만의 개성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나? 본인 옷장에 있는 옷들에 맞는 이쁜 신발을 찾을 생각을 왜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남들과 똑같은 신발 신고 다니면 기분이 좋은가?
3.헌터부츠
이제 좀만 지나봐라. 날씨가 좀만 꾸물꾸물 하고 구름낀다 싶으면, 여자들 죄다 이거 신고 돌아다닌다. 상하의 어떻게 입었든지 별로 상관없이 형형색색의 부츠들을 아름답고 개성넘치는 매칭이라도 되는 듯 신고다닌다.
며칠전에 잠깐 비온 날. 잠깐 10분 정도 밖에 나갔었는데 세명이나 봤다.
겨울 내내 못신고 넣어두어서 한이 맺혔었나 보지?
이건 또 왜 신냐고 물어보면 "이쁘잖아?" 라고 한다.
이쁘다고?... 정말? 급식실 아줌마가 신는 거에 상표붙인거 같은데?..
급식실 아줌마는 이미 오래 전부터 진정한 패션천재였던 것인가?
다시 말해두지만, 나는 옷과 어울리게 신발을 잘 매치해서 신고 다니는 사람을 무어라 하는 것이 아니다. 복제인간 처럼 똑같이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