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는 참 순진했어 노력하면 될줄알았고 아무한테나 조그만 도움요청하면 다 들어줄줄알았고 근데 아니더라고 크면클수록 참 세상참 더러운것 같애 드라마 영화 책 하나같이 시궁창같은 현실을 비꼬고 있지 근데 그게 맞는거 같애 현실 그니까 사회는 시궁창 같애 내나이 스무살도 안됫지만 알거 다알수 있어 공부잘하면뭐해 상위20%얘들은 별노력없이도 인서울 , 취직 다되는데 이쁘면 잘생기면 ? 다 서울가서 가수하려 발버둥치지 그래서? 아이돌 수명 5년 진짜 잘될얘들은 손에 꼽아 유명 작곡가가 만들어준 음악성 없는 후크송? 요즘 엄청 유명한 아이돌도 노래에 음악성 없으면 음원공개한 하루 뜨고 바로 순위 밖이야 왜냐 오디션프로그램이 활개를 치면서 가창력 탄탄한 사람들이 미친듯이 나오고 있으니까 앞으로 더 그래 16 박지민 이 우승하면서 어린 아이들까지 가수가 될수있는 길을 다져놨으니까 난 이쁘니까 껌좀 씹어도 되. 시집 잘가면 되지 커서 인터넷 쇼핑몰이나 할까? 참.... 쉬운소리한다 하루에도 쇼핑몰 1500개가 생기고 또다른 1500개가 망해 앞으로 기술을 더 발달할꺼고 패션도 더 활성화 되겠지 외모갖곤 안되ㅋ 공부잘하는얘들 본판 한번 잘봐봐 왠만한 얘들보다 예쁜얘들많다 근데 남자얘들은 공부잘하고 잘생긴얘들 잘없어 좀 생기면 같은 반 껌좀 씹는 푼수들이 들이대거든 좀 놔둬 걔네들 피부상태 영아니지? 왜냐면 걔네들은 너네들 단체 카톡하고 비비세수할때 샤프잡고 공부하니까 결국 승리자는 누굴까?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여자 못생긴여자? 아니 무식한 여자 친구라도 그런얘들은 주먹을 부른다 그렇다고 공부 피터지게 해서 대학가라는 게아니야 적어도 우리나라가 똑바로 굴러 갈수 있을만한 자기만의 능력을 하나씩 키우란말이야 솔직히 걱정돼 내가 보기에도 우리나라에 다시 IMF때 같은 위기가 곧 올거 같거든 장황하지?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다 근데 톡되면 좋겠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학교 수행평가 때문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나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앞으로 사회의 구성인이자 누군가의 부모가 될 사람으로서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
★그냥 들어와봐 ㅋ
어렷을때는 참 순진했어
노력하면 될줄알았고 아무한테나 조그만 도움요청하면 다 들어줄줄알았고
근데 아니더라고 크면클수록 참 세상참 더러운것 같애
드라마 영화 책 하나같이 시궁창같은 현실을 비꼬고 있지
근데 그게 맞는거 같애
현실 그니까 사회는 시궁창 같애 내나이 스무살도 안됫지만 알거 다알수 있어
공부잘하면뭐해 상위20%얘들은 별노력없이도 인서울 , 취직 다되는데
이쁘면 잘생기면 ? 다 서울가서 가수하려 발버둥치지 그래서? 아이돌 수명 5년 진짜 잘될얘들은 손에 꼽아
유명 작곡가가 만들어준 음악성 없는 후크송? 요즘 엄청 유명한 아이돌도 노래에 음악성 없으면 음원공개한 하루 뜨고 바로 순위 밖이야 왜냐 오디션프로그램이 활개를 치면서 가창력 탄탄한 사람들이 미친듯이 나오고 있으니까 앞으로 더 그래 16 박지민 이 우승하면서 어린 아이들까지 가수가 될수있는 길을 다져놨으니까
난 이쁘니까 껌좀 씹어도 되. 시집 잘가면 되지 커서 인터넷 쇼핑몰이나 할까?
참.... 쉬운소리한다
하루에도 쇼핑몰 1500개가 생기고 또다른 1500개가 망해
앞으로 기술을 더 발달할꺼고 패션도 더 활성화 되겠지
외모갖곤 안되ㅋ
공부잘하는얘들 본판 한번 잘봐봐
왠만한 얘들보다 예쁜얘들많다
근데 남자얘들은 공부잘하고 잘생긴얘들 잘없어
좀 생기면 같은 반 껌좀 씹는 푼수들이 들이대거든 좀 놔둬
걔네들 피부상태 영아니지?
왜냐면 걔네들은 너네들 단체 카톡하고 비비세수할때
샤프잡고 공부하니까
결국 승리자는 누굴까?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여자 못생긴여자?
아니
무식한 여자
친구라도 그런얘들은 주먹을 부른다
그렇다고 공부 피터지게 해서 대학가라는 게아니야
적어도 우리나라가 똑바로 굴러 갈수 있을만한 자기만의 능력을 하나씩 키우란말이야
솔직히 걱정돼
내가 보기에도 우리나라에 다시 IMF때 같은 위기가 곧 올거 같거든
장황하지?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다
근데 톡되면 좋겠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학교 수행평가 때문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나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앞으로 사회의 구성인이자 누군가의 부모가 될 사람으로서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