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어제 잠깐 들어갔었는데 톡이되어있더라구요. 처음쓴글이 톡이되서 많이놀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진짜 탬버린 3000원하는거 알고나서 완전화났어요. 그건일단 잠시후 후기에서 얘기해드리기로하고 댓글중에 제가그럴때 친구는 뭐하고있었냐는 댓글이있었는데 제가 글에는 안썻지만 아저씨가 애들이 막 따라오니까 따라오지말라고 시끄럽다고 하면서 문닫고 저만 데리고나갔어요. 글고나중에제가 물어보니까 아저씨가 문닫고나간뒤에 계속해서 창문으로 내다보다가 큰소리들리고 저우는소리들리고해서 뛰쳐나왔다고하네요;; 무튼 후기를시작할게요(?) 글쓴이는 그날애들이 집에데려다주고 혼자집에있으면서 감정을추스르기로했음 ㅠㅠ 요즘 엄마가너무힘드신데 내가 그말까지하면 엄마가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그냥 좋은선에서 무마하자고 나혼자서 달래고 눈물자국 다 지워가고 막 그러는데 엄마가오는거임. 그래서 연습했던데로 무관심한척 "왔어?" 이랬는데 엄마가 현관에서 내얼굴 보자마자 너울었냐면서 놀래서 막 가방 내팽겨치고 뛰어오는데 문이랑 거실이랑 거리가 좀 있는데 어떻게 운자국알았는지 진짜 엄마가 볼 만지면서 울었냐고하는데 아까 연습했던거 어디가고 진짜 미친듯이 눈물만나왔음. 어떻게알았냐고하니까 원래 엄마는 다안다고하면서 무슨일있었냐고 막 다독이는거임 진짜 한 20분울었나?ㅠ 엄마품에안겨서 엉엉울었음. 다울고 엄마한테 노래방일 말씀드리니까 처음에 어이없어하다가 끝까지듣고 엉덩이에 멍든거보고 엄마 완전얼굴빨개지고 화내면서 지금은 늦었다고 내일가자고 하셨음 ㅠㅠ 아무튼 어제 학교끝나고 교문에엄마차있길래 가서 그노래방갔음 ㅠㅠ 엄마가문 완전세게 쾅!!!!!!!!!!!! 열면서 들어가서 그주인 깜놀하고 내알아보고 더 놀랜듯했음 ; 그아저씨 뭔말하기전에 엄마가 소리고래고래지르면서 어떻게사람한테그렇게대할수가있냐고 막 뭐라하다니까 아저씨처음엔 당황하다가 아저씨도 얼굴빨개지면서 딸관리잘하라고 카운터 쾅쾅내려치면서 그러는거임. 막 두분이서 소리지르고싸우고 난 옆에서 그냥 쭈그리고있었음 ㅠㅜ 그리고엄마가 무슨 탬버린이 3만원이나하냐고 가족이고뭐고 그건이따얘기하고 당신 그렇게 바가지씌우면서사는거아니라고 막 뭐라하니까 아저씨가 원래그게 특수재질로만들어져있고 소리잘울리고 뭐라뭐라하면서 아무튼 좋은거라 그정도쯤한다는거임 그래도엄마가 또 막뭐라고하면서 그래도 3만원까진안간다고하니까 아저씨가 애들이 탬버린 스크린에던져서 기스났다고 그거손해까지합쳐서 3만원나온거라고둘러댐 결국엄마완전어이없어하다가 그아저씨가 동생 왜안대려왔냐고하니까 엄마그떄 진짜화나서 가방에서 뭔종이꺼내서 아저씨 막 보여줬음 그거 나도봤는데 가족증명셔임;; 나학교갔을때 집 뒤져서 찾았다고하심..; 가족증명서를 가져오셨을거라곤 꿈에도생각못해서 진짜 당황해서 그냥 가만히있었음;; 결국아저씨도 그거 막 훑어보다가 엄마랑 나랑밖에 없으니까(아빠는 어릴적에이혼하셨어요) 이거 당신네껀줄 어떻게아냐고하니까 엄마가지갑에서 주민등록증 꺼내시면서 사진하고이름보여주심;; 결국아저씨가 잘못했다고 실수했다고하면서 나한테 막 웃으면서 괜찮냐고 안다쳤냐고하면서 그초딩들이 나빴다면서 괜찮다고, 살다보면 가끔이런일도있다고함 ㅋㅋㅋㅋㅋ미친진짜 뭐라한마디하려고했는데 그럼일 더커질까봐 잠자코있었음. 결국아저씨가 엄마한테진짜 싹싹빌고 나한테후디신주고 엄마한테 엄청아까운듯 주춤주춤하면서 3만원 줌 ㅋㅋ 엄마가 그거보고 더화나서 누가 3만원없어서 이러는줄아냐고 돈필요없다고 앞으로 그렇게살지말라고하면서 또 문 쾅닫고 나가셨음;; 노래방나갈때봤는데 각 방마다 언니오빠들 다나와서 막 구경하고있었음;; ㅠㅠ 솔직히 조금 창피했음 ㅠㅠ 결국 엄마화내고 일크게만든 나만 멀뚱멀뚱 엄마옷 뒷자락잡고 내려옴 ㅠ;; 차안에서 서로아무말도없다가 내가 "엄마고마워.." 하니까 엄마가 뭐가고맙냐고 그리고 앞으론 그런일있으면 무조건 신고하라고하심 그냥 응.. 이렇게대답하고 서로또 차안에서 말없고 ㅠ 엄마는 화나있고 나는 무안하고 하니까 서로 집에서도 필요한말만 잠깐 하고 저녁먹고 자려고누웠는데 엄마가 잘때들어오면서 머리쓰담어주고 괜찮다고 한스무번도 더해주시고갔음 ㅠㅠㅠ 진짜엄마가고나서 감정이 북받쳐오르니까 눈물 글썽글썽해지고 결국 울면서 잠 (?) - ㅠㅠ 처음쓰는거라끝을 어떻게맺어야할지모르겠어요 ㅠ 아무튼 어제 엄마가 찾아가셨고 애들이 그초딩들 알아보고있는데 아직 못찾았다고함 워낙 화장이진해서애들이 다 똑같이생겼었음. 특징이없어서 못찾았다고 ㅠㅠ ㅠㅠ 오늘어린이날(현재시각 5월6일시13분으로ㅠㅠ그냥 5/5일로치겠어요 ㅠㅠ) 아파서 잘 걷지도못하겠어서 그냥 하루종일집에만있었음 ㅠㅠㅠ 여러분들은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셨나요..ㅠㅠ 무튼 댓글달아주신분들 다 감사하고요! 같이화내주신분들도너무너무감사해요. 지금 밤이너무늦어서 더이상 길게는못쓸거같네요 ㅠㅠㅠ 여러분 행복한밤 되시구요!!!! 정말정말감사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아참, 그리고 댓글중에 h라인스커트에 노란블라우스아니냐고하신분있었는데 맞아요!! 그초딩친구중에 노란블라우스있었어요ㅠㅠㅠ!!!!!!!!!!혹시 아는앤가요??아는애면 댓글좀.. ㅠㅠ 311
노래방갔다 개념無초딩때문에 탬버린값물어주고온 사건(후기)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어제 잠깐 들어갔었는데 톡이되어있더라구요.
처음쓴글이 톡이되서 많이놀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진짜 탬버린 3000원하는거 알고나서 완전화났어요.
그건일단 잠시후 후기에서 얘기해드리기로하고
댓글중에 제가그럴때 친구는 뭐하고있었냐는 댓글이있었는데
제가 글에는 안썻지만 아저씨가 애들이 막 따라오니까 따라오지말라고 시끄럽다고
하면서 문닫고 저만 데리고나갔어요.
글고나중에제가 물어보니까 아저씨가 문닫고나간뒤에 계속해서 창문으로 내다보다가
큰소리들리고 저우는소리들리고해서 뛰쳐나왔다고하네요;;
무튼
후기를시작할게요(?)
글쓴이는 그날애들이 집에데려다주고 혼자집에있으면서 감정을추스르기로했음 ㅠㅠ
요즘 엄마가너무힘드신데 내가 그말까지하면 엄마가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그냥 좋은선에서
무마하자고 나혼자서 달래고 눈물자국 다 지워가고 막 그러는데 엄마가오는거임.
그래서 연습했던데로 무관심한척 "왔어?"
이랬는데 엄마가 현관에서 내얼굴 보자마자 너울었냐면서 놀래서 막 가방 내팽겨치고 뛰어오는데
문이랑 거실이랑 거리가 좀 있는데 어떻게 운자국알았는지 진짜 엄마가 볼 만지면서
울었냐고하는데 아까 연습했던거 어디가고 진짜 미친듯이 눈물만나왔음.
어떻게알았냐고하니까 원래 엄마는 다안다고하면서 무슨일있었냐고 막 다독이는거임
진짜 한 20분울었나?ㅠ 엄마품에안겨서 엉엉울었음.
다울고 엄마한테 노래방일 말씀드리니까 처음에 어이없어하다가 끝까지듣고 엉덩이에
멍든거보고 엄마 완전얼굴빨개지고 화내면서 지금은 늦었다고 내일가자고 하셨음 ㅠㅠ
아무튼 어제 학교끝나고 교문에엄마차있길래 가서 그노래방갔음 ㅠㅠ
엄마가문 완전세게 쾅!!!!!!!!!!!! 열면서 들어가서 그주인 깜놀하고 내알아보고 더 놀랜듯했음 ;
그아저씨 뭔말하기전에 엄마가 소리고래고래지르면서 어떻게사람한테그렇게대할수가있냐고
막 뭐라하다니까 아저씨처음엔 당황하다가 아저씨도 얼굴빨개지면서 딸관리잘하라고
카운터 쾅쾅내려치면서 그러는거임.
막 두분이서 소리지르고싸우고 난 옆에서 그냥 쭈그리고있었음 ㅠㅜ
그리고엄마가 무슨 탬버린이 3만원이나하냐고 가족이고뭐고 그건이따얘기하고
당신 그렇게 바가지씌우면서사는거아니라고 막 뭐라하니까
아저씨가 원래그게 특수재질로만들어져있고 소리잘울리고 뭐라뭐라하면서
아무튼 좋은거라 그정도쯤한다는거임
그래도엄마가 또 막뭐라고하면서 그래도 3만원까진안간다고하니까
아저씨가 애들이 탬버린 스크린에던져서 기스났다고 그거손해까지합쳐서 3만원나온거라고둘러댐
결국엄마완전어이없어하다가 그아저씨가 동생 왜안대려왔냐고하니까
엄마그떄 진짜화나서 가방에서 뭔종이꺼내서 아저씨 막 보여줬음
그거 나도봤는데 가족증명셔임;;
나학교갔을때 집 뒤져서 찾았다고하심..;
가족증명서를 가져오셨을거라곤 꿈에도생각못해서
진짜 당황해서 그냥 가만히있었음;;
결국아저씨도 그거 막 훑어보다가 엄마랑 나랑밖에 없으니까(아빠는 어릴적에이혼하셨어요)
이거 당신네껀줄 어떻게아냐고하니까
엄마가지갑에서 주민등록증 꺼내시면서 사진하고이름보여주심;;
결국아저씨가 잘못했다고 실수했다고하면서
나한테 막 웃으면서 괜찮냐고 안다쳤냐고하면서
그초딩들이 나빴다면서 괜찮다고, 살다보면 가끔이런일도있다고함 ㅋㅋㅋㅋㅋ미친진짜
뭐라한마디하려고했는데 그럼일 더커질까봐 잠자코있었음.
결국아저씨가 엄마한테진짜 싹싹빌고 나한테후디신주고 엄마한테
엄청아까운듯 주춤주춤하면서 3만원 줌 ㅋㅋ
엄마가 그거보고 더화나서 누가 3만원없어서 이러는줄아냐고 돈필요없다고 앞으로 그렇게살지말라고하면서
또 문 쾅닫고 나가셨음;;
노래방나갈때봤는데 각 방마다 언니오빠들 다나와서 막 구경하고있었음;; ㅠㅠ
솔직히 조금 창피했음 ㅠㅠ
결국 엄마화내고 일크게만든 나만 멀뚱멀뚱 엄마옷 뒷자락잡고 내려옴 ㅠ;;
차안에서 서로아무말도없다가
내가
"엄마고마워.."
하니까 엄마가 뭐가고맙냐고 그리고 앞으론 그런일있으면 무조건 신고하라고하심
그냥 응.. 이렇게대답하고 서로또 차안에서 말없고 ㅠ 엄마는 화나있고 나는 무안하고 하니까
서로 집에서도 필요한말만 잠깐 하고 저녁먹고 자려고누웠는데
엄마가 잘때들어오면서 머리쓰담어주고 괜찮다고 한스무번도 더해주시고갔음 ㅠㅠㅠ
진짜엄마가고나서 감정이 북받쳐오르니까 눈물 글썽글썽해지고 결국 울면서 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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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처음쓰는거라끝을 어떻게맺어야할지모르겠어요 ㅠ
아무튼 어제 엄마가 찾아가셨고 애들이 그초딩들 알아보고있는데 아직 못찾았다고함
워낙 화장이진해서애들이 다 똑같이생겼었음. 특징이없어서 못찾았다고 ㅠㅠ
ㅠㅠ 오늘어린이날(현재시각 5월6일시13분으로ㅠㅠ그냥 5/5일로치겠어요 ㅠㅠ)
아파서 잘 걷지도못하겠어서 그냥 하루종일집에만있었음 ㅠㅠㅠ
여러분들은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셨나요..ㅠㅠ
무튼 댓글달아주신분들 다 감사하고요!
같이화내주신분들도너무너무감사해요.
지금 밤이너무늦어서 더이상 길게는못쓸거같네요 ㅠㅠㅠ
여러분 행복한밤 되시구요!!!! 정말정말감사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아참, 그리고 댓글중에 h라인스커트에 노란블라우스아니냐고하신분있었는데
맞아요!! 그초딩친구중에 노란블라우스있었어요ㅠㅠㅠ!!!!!!!!!!혹시 아는앤가요??아는애면
댓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