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4살 흔녀 입니다!!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나님에겐 베프가 2명있음 ㅋㅋ근데 1명이 불여시임. 예전엔 나와 또 다른 베프가 뭐라하다가 이젠 그려려니..함. 근데 이번에 사건이 터짐.나님에겐 한 200일 쫌 넘은 남친이있음.근데 오늘 내 남친의 생일이엇음. 처음 맞는 생일이고 해서 나님의 꿀꿀이 저금통과 멍멍이 저금통을 모두 박살내서 약 30만원 가량의 돈이 모였음.그리고 나님은 베프 2명과 같이 준비하려 했음. 근데 그 불여시가 자긴 시간이 없다는거임.그래서 나님은 다른 베프랑 열심히 준비했음. 시험기간인데도 시간 다 쪼개가며 전지편지도 쓰고, 남친이 좋아하는 과자랑 뭐랑 다 샀음, 오늘(생일 당일날)아침부터 버스타고 케이크만드는데 까지 가서 케이크도 만들엇음, 모든준비를 다 하고불여시와 또 다른 베프에게 내가 만든 케잌이랑 입은옷이랑 영상통화로 다보여주고 언제어디서 무엇을할계획인지 다 말해주고 만나기로한 놀이터로 갔음. 그래도 생일인지라 원피스입고 굉장히 춥게 입고 나갔음.근데 남친이 10 지나도 안오는거임. 전화도 안받는거임.그렇게 약 30분 동안 이나 벌벌 떨면서 기다린결과 남친이 뛰어 왔음. 보자마자 날 꽉 안음.계속 미안하다함. 진짜 뭐라하고싶었지만.'온게 어디야,30분만 기다린게어디야 '하며 괜찮다고 하고 주위에 편의점으로 들어감.남친에게 왜 늦었냐고 물어봤음 ,나는 남친말을 듣고 정말 아무말도 할 수없었음. 정말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이 들었음. 어떻게 됀거냐면은 남친이 이 놀이터 오는길에 불여시년을 만났다고 함. 물론 서로 꽤 친한사이니 인사를 하고 몇마디의 대화를 나눴다함. 그 대화의 내용은 이거임. "어? 안녕" "안녕" "글쓴이 만나러가??" "응" "저기.." 이러며 불여시가 선물을 줬다고 함. "뭐 이런거 까지 준비했냐..어쨌든 땡삼 나중에 글쓴이랑 같이 만나면 한턱 쏠게 나 간다" "잠시만!!" 불여시가 이러더니 남친을 꽉 끌어안았다고함 남친이 당황하면서 확 밀쳐내고 이렇게 말했다함 "왜..왜이래 미쳤냐?" "나도 너 좋아해. 그러니깐 나랑 만나자 .내가 글쓴이보다 더 났잖아 " "지랄 니가 글쓴이 보다 낫다고?니꼴 을보면서 얘기해 병신아 " 이러고 불여시가준 선물 던져버리고 올려했는데 그 불여시가 조카 소리내어 울고 사람들이 남친을 다 안좋게 쳐다봤다고함. " 야 사람들이 쳐다 보잖아 니가 울일이 뭐있는데" "나도 너 좋아한다고 나랑 만나자고" "하,,미친년" "으허엏엏엏엏" "그만 쳐 울어 넌 글쓴이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안미안해.그러니깐 나랑만나." "싫다고 지랄 그만 해." "어짜피 걔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왜 나랑은 안만나는건데" "결혼할꺼니깐 그만 지랄 하라고" "내가 글쓴이보다 널 더 좋아한다고.나랑 만나 응?" "아 미친년" 이러고 울던 말던 걍 나와버렸다고함. 하...이거 아침드라마임? 아침드라마라해도 믿겠네;; 진짜 이 얘기듣고 그 불여시를 죽여버리고 싶었음. 정말 당장 전화해서 욕하고 지랄하고 싶엇음. 근데 정작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내가 어떡해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아직 아무 한테도 말하진 않았음, 톡커님들은 나님이 어떡해해야 한다고 생각함??
제 베프가 제남친한테 고백했어요(급해요 ㅠㅠ)
안녕하세요..14살 흔녀 입니다!!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나님에겐 베프가 2명있음 ㅋㅋ근데 1명이 불여시임.
예전엔 나와 또 다른 베프가 뭐라하다가 이젠 그려려니..함.
근데 이번에 사건이 터짐.나님에겐 한 200일 쫌 넘은 남친이있음.근데 오늘 내 남친의 생일이엇음.
처음 맞는 생일이고 해서 나님의 꿀꿀이 저금통과 멍멍이 저금통을 모두 박살내서
약 30만원 가량의 돈이 모였음.그리고 나님은 베프 2명과 같이 준비하려 했음.
근데 그 불여시가 자긴 시간이 없다는거임.그래서 나님은 다른 베프랑 열심히 준비했음.
시험기간인데도 시간 다 쪼개가며 전지편지도 쓰고, 남친이 좋아하는 과자랑 뭐랑 다 샀음,
오늘(생일 당일날)아침부터 버스타고 케이크만드는데 까지 가서 케이크도 만들엇음,
모든준비를 다 하고불여시와 또 다른 베프에게 내가 만든 케잌이랑 입은옷이랑 영상통화로 다보여주고
언제어디서 무엇을할계획인지 다 말해주고 만나기로한 놀이터로 갔음.
그래도 생일인지라 원피스입고 굉장히 춥게 입고 나갔음.근데 남친이 10 지나도 안오는거임.
전화도 안받는거임.그렇게 약 30분 동안 이나 벌벌 떨면서 기다린결과 남친이 뛰어 왔음.
보자마자 날 꽉 안음.계속 미안하다함.
진짜 뭐라하고싶었지만.'온게 어디야,30분만 기다린게어디야 '하며 괜찮다고 하고
주위에 편의점으로 들어감.남친에게 왜 늦었냐고 물어봤음
,나는 남친말을 듣고 정말 아무말도 할 수없었음.
정말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이 들었음.
어떻게 됀거냐면은 남친이 이 놀이터 오는길에 불여시년을 만났다고 함.
물론 서로 꽤 친한사이니 인사를 하고 몇마디의 대화를 나눴다함.
그 대화의 내용은 이거임.
"어? 안녕"
"안녕"
"글쓴이 만나러가??"
"응"
"저기.."
이러며 불여시가 선물을 줬다고 함.
"뭐 이런거 까지 준비했냐..어쨌든 땡삼 나중에 글쓴이랑 같이 만나면 한턱 쏠게
나 간다"
"잠시만!!"
불여시가 이러더니 남친을 꽉 끌어안았다고함
남친이 당황하면서 확 밀쳐내고 이렇게 말했다함
"왜..왜이래 미쳤냐?"
"나도 너 좋아해. 그러니깐 나랑 만나자 .내가 글쓴이보다 더 났잖아 "
"지랄 니가 글쓴이 보다 낫다고?니꼴 을보면서 얘기해 병신아 "
이러고 불여시가준 선물 던져버리고 올려했는데
그 불여시가 조카 소리내어 울고 사람들이 남친을 다 안좋게 쳐다봤다고함.
" 야 사람들이 쳐다 보잖아 니가 울일이 뭐있는데"
"나도 너 좋아한다고 나랑 만나자고"
"하,,미친년"
"으허엏엏엏엏"
"그만 쳐 울어 넌 글쓴이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안미안해.그러니깐 나랑만나."
"싫다고 지랄 그만 해."
"어짜피 걔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왜 나랑은 안만나는건데"
"결혼할꺼니깐 그만 지랄 하라고"
"내가 글쓴이보다 널 더 좋아한다고.나랑 만나 응?"
"아 미친년"
이러고 울던 말던 걍 나와버렸다고함.
하...이거 아침드라마임?
아침드라마라해도 믿겠네;;
진짜 이 얘기듣고 그 불여시를 죽여버리고 싶었음.
정말 당장 전화해서 욕하고 지랄하고 싶엇음.
근데 정작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내가 어떡해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아직 아무 한테도 말하진 않았음,
톡커님들은 나님이 어떡해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