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말에 아산시 둔포면 운교리3-6번지 오리부화공장을 청주에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92번지)성원건설(주)로부터 하청을 받아 작년 12월23일에 완공을 해주었는데 아직까지도 공사대금잔액 1462만5000원을 받지 못하여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성원건설회사가대표는 신수식씨고 실질적인 사장은 김기호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김기호라는 사장이 오리부화장 건물업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았는데 그공사대금을오리부화장신축공사현장내역에 사용하지 않고 청주에 있는 성광건설(주)이란 회사에서 하청을 받아성원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다른현장 공사대금으로 사용하여 버렸습니다. 성원건설 책임자인 권이사에 의하면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을 지불하지않아 작업자들이 공사를 중단시키며 임금지불을 요구하자 김기호 사장이 오리농장업주에게서 받은 대금을 성광건설 현장에 우선 임금으로 지불하고 나중에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을 받으면 그대금으로 오리농장공사대금으로 지불하겠다며 사용하였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 일부를 성원건설에 지불하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미루면서 수차례 지불날짜를 어기며 거짓말로 일관해 오고있습니다. 만나자고해도 만나주지도않고 집주소도 불투명하며 전화도 받지 않고 만나면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서류상 대표인 신수식 사장한테 얘기하면 자기도 김기호 사장을 만나야 해결할수 있다면서 기다려 달라고만 하니 김기호는 만날수가 없고 어찌해야할지 저또한 대금을 받아야 우리 작업인부들 임금을 지불할수 있는데 너무 억울해서 각서까지 써주면서 몇번을 미루고 있는성원건설 사무실에 불을 질러 다죽이고 나또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양심없는 회사!!!!!!!!!!!!!!!!!!!!!!!!
저는 철구조물 제작설치하는 하청업을 하는사람입니다.
작년12월말에 아산시 둔포면 운교리3-6번지 오리부화공장을 청주에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92번지)성원건설(주)로부터 하청을 받아 작년 12월23일에 완공을 해주었는데 아직까지도 공사대금잔액 1462만5000원을 받지 못하여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성원건설회사가대표는 신수식씨고 실질적인 사장은 김기호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김기호라는 사장이 오리부화장 건물업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았는데 그공사대금을오리부화장신축공사현장내역에 사용하지 않고 청주에 있는 성광건설(주)이란 회사에서 하청을 받아성원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다른현장 공사대금으로 사용하여 버렸습니다. 성원건설 책임자인 권이사에 의하면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을 지불하지않아 작업자들이 공사를 중단시키며 임금지불을 요구하자 김기호 사장이 오리농장업주에게서 받은 대금을 성광건설 현장에 우선 임금으로 지불하고 나중에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을 받으면 그대금으로 오리농장공사대금으로 지불하겠다며 사용하였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성광건설에서 공사대금 일부를 성원건설에 지불하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미루면서 수차례 지불날짜를 어기며 거짓말로 일관해 오고있습니다. 만나자고해도 만나주지도않고 집주소도 불투명하며 전화도 받지 않고 만나면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서류상 대표인 신수식 사장한테 얘기하면 자기도 김기호 사장을 만나야 해결할수 있다면서 기다려 달라고만 하니 김기호는 만날수가 없고 어찌해야할지 저또한 대금을 받아야 우리 작업인부들 임금을 지불할수 있는데 너무 억울해서 각서까지 써주면서 몇번을 미루고 있는성원건설 사무실에 불을 질러 다죽이고 나또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