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무 보고싶어... 나 정말 너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나 니가 좋아했던 긴생머리 짜르고 나서 단 한번도 널 잊어본적이 없는데.. 넌 날 잊었을까?.. 잊혀지는게 너무 싫어... 두려워..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내생각 해주면 안될까. 미워해도 괜찮으니까... 딱 하루만 내 생각 해주면 안되니?... 난 정말 너 없인 안되는데... 날 안아줬던 포근한 니품이 내눈물닦아주던 따듯한 손길이.. 난 너무 그리운데.... 난 이렇게 애타게 널 찾는데..... 난 이제 안되는걸까... 나너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다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는데.... 이제 니 손 안꺠물구... 너말 잘들을 자신있는데...... 니가너무 보고싶어.... 나오늘 니생각이나서 버스안에서 몰래 울어버렸어.. 그리고 지금까지 내내.. 아무일 못하고 울고있어 ㅎㅎ... 근데 울고있으니까 생각나더라.. 너랑나랑 처음 만날때 내가 울고있으니까 니가 아무말 없이 꼬옥 안아줬던게... 내가 울음 그치니까 넌 이렇게 말했지 "넌 울면 못생겨서 안돼 웃는게 이뻐 그니까 울지마" 근데 어쩌지.. 니가 없으면 나 계속 못생긴 얼굴로 살아야할것같아.....^^ 그러니까 한번만 돌아와주면 안될까?.. 나 정말 널 되찾을수 있으면 뭐라도 하고싶어... 정말... 하나님께 울면서 내가 지옥 갈테니까 니 사랑 돌려달라고 기도 드렸어.. 그러니까 돌아와줘 제발.. * 부산 21살 흰색털에 금빛눈을 가진 고양이 SK가 검은 털을 가진 고양이 HJ에게.. * 여기게시판에있는 모든분들 같이 힘내요!
HJ아 보고싶어..
니가 너무 보고싶어...
나 정말 너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나 니가 좋아했던 긴생머리 짜르고 나서
단 한번도 널 잊어본적이 없는데..
넌 날 잊었을까?..
잊혀지는게 너무 싫어... 두려워..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내생각 해주면 안될까.
미워해도 괜찮으니까...
딱 하루만 내 생각 해주면 안되니?...
난 정말 너 없인 안되는데...
날 안아줬던 포근한 니품이
내눈물닦아주던 따듯한 손길이..
난 너무 그리운데....
난 이렇게 애타게 널 찾는데.....
난 이제 안되는걸까...
나너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다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는데....
이제 니 손 안꺠물구...
너말 잘들을 자신있는데......
니가너무 보고싶어....
나오늘 니생각이나서
버스안에서 몰래 울어버렸어..
그리고 지금까지 내내..
아무일 못하고 울고있어 ㅎㅎ...
근데 울고있으니까
생각나더라..
너랑나랑 처음 만날때
내가 울고있으니까 니가 아무말 없이 꼬옥 안아줬던게...
내가 울음 그치니까 넌 이렇게 말했지
"넌 울면 못생겨서 안돼 웃는게 이뻐 그니까 울지마"
근데 어쩌지..
니가 없으면 나 계속 못생긴 얼굴로 살아야할것같아.....^^
그러니까 한번만 돌아와주면 안될까?..
나 정말 널 되찾을수 있으면
뭐라도 하고싶어...
정말...
하나님께 울면서 내가 지옥 갈테니까
니 사랑 돌려달라고 기도 드렸어..
그러니까 돌아와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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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살
흰색털에 금빛눈을 가진 고양이 SK가
검은 털을 가진 고양이 H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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