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눈팅만하다가 이렇게쓰게될줄은 몰랏네요.. 요즘 남자들의 후폭풍 ?이라는 이야기가많아 제속마음을 익명을 빌려서라도 털어놓습니다. 말그대로저는 나쁜놈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지역에살아서 일주일에 1,2번 보는것도 많이보는것이엿고 그쪽아이집이 엄격해서 학업때문에라도 주말자체는 아에 볼수가없을정도엿습니다. 그래서 평일날이라도 그아이한테가고 그아이도저한테오고 막차가끊기면 택시라도 타가면서 그아이와함께 시간을보냇습니다 200일가까이사귀면서 욕한마디안하고 알콩달콩 한날도많앗지만 싸우고 울고 서로헐뜯을때도 많았엇습니다. 싸울때조차 심한말은 거의안하다시피햇습니다 둘다 연애초반 저희는 남부럽지안게 정말행복햇엇는데 서로간에 의견차이때문에 점점싸우는 횟수가많아졋습니다. 그아이에 학업등 다른 스트레스를 이해못한 제 잘못이 많이컷던것도잇고요 100일이 넘으면서 그횟수는 정말 하루에한번꼴로 싸우는 단계에 부딪혓고 점점 지쳐가는 저에게 지인이 여자소개받지안겟냐는말에 쉽게 넘어가버리고 다른여자들과 어울리며 놀기도많이 놀앗습니다. 그 아이에 관게에 지쳐있던 저는 제가 정말 그아이를 좋아한다,사랑한다 라는 감정조차 햇갈렷습니다. 하지만 저와는 다르게 그여자아이는 정말 저만보고 화를내더라도 금방 풀면서 미안해하고 저에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는 나아니면 안될껏같은 여린아이엿습니다. 100일이지나면서 그여자아이에 대해 마음이식는다는게 느끼지면서 헤어지고싶다는 생각도많이 햇습니다 . 하지만 그 아이한테 햇던 나의행동을 책임져야겟단 생각과 내가없으면 정말 암것도못할껏 같앗던 그 아이를생각하니 헤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계속사귀며 다른여자만나는 일을 반복햇엇죠 그러다 정확히 200일 을 7일남기고 결국은 싸우다가 헤어지고말앗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그여자아이는 싸이비밀번호도 바꾸지안고 홈피도정말우울하고 술먹고 저에게 전화까지왓엇는데,, 정말제가 바보같죠 그땐 그아이에 소중함도모른채 해방이됫단 기쁨바께없엇고 그 아이가 아니더라도 다른여자와 더행복해질수있단 생각뿐이엇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와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기시작하면서 그 아이에 빈자리가 느껴지기시작햇습니다. 다른여자와 밥먹을때 데이트할때 문자할때 심지어는 말투 마저 그 아이와 비교하기시작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이럴땐 이렇게말할탠데 이럴땐 나에게 이렇게행동할탠데 등등,, 다른여자와 같이있을때 머릿속에 그아이가 계속 생각나기시작햇고 점점 후회가 되기시작햇습니다 연락하고싶단 생각도 많이들엇을 무렵에 그아이가 친구와 대화하는걸 저를 보란식으로 대놓고 소개받은 남자를 만난다 그남자 정말잘생겻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물론 제관심을 끌라하는거 알고있엇습니다 그런데도 저와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난다는거 자체에 화가났습니다 정말이기저이고 못된심보라는거잘압니다 하지만 저도똑같이 그 여자아이한테 햇고 저아는 사람들중 그아이를 아는사람들은 무조건 연락을끊게하고 서로 그아이와 저는 간접적으로 신경전을 하며 싸우게됫습니다. 그러는 순간에도 저는 그아이가 정말좋앗고 다시그아이가 나에게온다면 간절하게 사귀고싶엇지만 자존심이허락하지안앗습니다. 나는 사귀면서도 딴여자랑 연락도하고 놀고웃고 떠들기까지햇는데 헤어지고나서 딴 남자만난다는거에 뭐가그렇게 샘이낫는지,, 서로간에 간접적으로 싸우는중 그 여자아이에 미니홈피를 우연치안게 들어가봣는데 제친구들 욕이잇엇고 저에대한 속마음을 다이어리에 장문으로 써놓앗더라구요 심한 욕설과함께 말입니다 ,, 그걸보면서 조차도 그여자아이가 좋앗고 다시돌아가고싶엇습니다.. 하지만 이놈에 자존심이 뭔지 저는또그걸 복수하겠단 맘을먹고 정말 유치하게 평소 그 아이를 싫어햇던 지인들에게알려 거의단체로 그 아이를 욕하고 헐뜯고 제가 모르는사이 그여자아이에게 카톡을 걸어 지인들이 입에담지못할 욕설까지 햇습니다..정말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저질르고 말앗던것이지요 그일이있고 나서 몇번 연락을 시도해본적도잇지만 저는 그아이에게 정말 투명인간이되있엇고 가끔씩 미니홈피 전체 글로 저에대한 원망어린 글귀들이 있을뿐이엿습니다 . 그렇게 저는 그아이에 인생의오점으로 남은 남자가된것입니다. 이젠정말 돌이킬수없다는걸 알지만서도 연락한번해보고싶고 친구로 라도 지내자는말 믿지안앗던 제가 가끔씩 아무렇지안게 연락할수있는 친구로라도 남고싶다는생각을 하루에도 수없이 합니다. 2년,3년 사귄것도아니고 만나온것도아니지만 이렇게잠깐 사랑햇던것조차도 힘이드는건 어쩔수없는건가봅니다 지금시간이 새벽5시가 넘어가는데도 그아이생각에 잠을이룰수가없고 핸드폰문자를 쓰고지우고를 반복하고있습니다. 정말 그아이가 저에게 쌍욕을해도 말한마디 할수없는저란거 잘압니다.. 정말이기적인 놈이란것도 잘압니다,, 과거는 과거에 아름다움만을기억하며 현재에 만족하고 사는게 맞는것같습니다만 그 아이에게 는 저에대한 추억이란 아픔,슬픔,원망 으로만가득차있는것을 생각하니 눈물만납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행복으로만 채워주고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연락을했을때 그아이에 반응이정말 두렵습니다.. 허튼 생각하지안도록 따끔한 한마디씩 해주십사합니다 .. 남자의 후폭풍이란 정말있엇네요,, 다른글들, 못잊고힘들어하는 지인들보며 코웃음치던내가 이렇게될줄은몰랏고, 많은 여자를 만나보면서 이렇게까지 생각나고 간절햇던적은 처음인것같습니다.. 새벽에 두서없이 써내려간 장문이지만 한번만이라도 읽어주셧음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미안하다 내기억속 에 너와함께행복햇던 시간만 담아두려햇는데 나때문에 상처받고 눈물흘리던 너바께떠오르지안아,,정말미안해 ,, 니생각ㅎ하는거 자체도 죄란거 알아 미안해,, 2
남자의 후폭풍 헤어진지7개월째 저는나쁜놈입니다
늘 눈팅만하다가 이렇게쓰게될줄은 몰랏네요..
요즘 남자들의 후폭풍 ?이라는 이야기가많아
제속마음을 익명을 빌려서라도 털어놓습니다.
말그대로저는 나쁜놈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지역에살아서 일주일에 1,2번 보는것도
많이보는것이엿고 그쪽아이집이 엄격해서
학업때문에라도
주말자체는 아에 볼수가없을정도엿습니다.
그래서 평일날이라도 그아이한테가고 그아이도저한테오고
막차가끊기면 택시라도 타가면서 그아이와함께 시간을보냇습니다
200일가까이사귀면서 욕한마디안하고 알콩달콩 한날도많앗지만
싸우고 울고 서로헐뜯을때도 많았엇습니다.
싸울때조차 심한말은 거의안하다시피햇습니다 둘다
연애초반 저희는 남부럽지안게 정말행복햇엇는데
서로간에 의견차이때문에 점점싸우는 횟수가많아졋습니다.
그아이에 학업등 다른 스트레스를 이해못한 제 잘못이 많이컷던것도잇고요
100일이 넘으면서 그횟수는 정말 하루에한번꼴로 싸우는 단계에 부딪혓고
점점 지쳐가는 저에게 지인이 여자소개받지안겟냐는말에 쉽게 넘어가버리고
다른여자들과 어울리며 놀기도많이 놀앗습니다.
그 아이에 관게에 지쳐있던 저는 제가 정말 그아이를 좋아한다,사랑한다 라는 감정조차 햇갈렷습니다.
하지만 저와는 다르게 그여자아이는 정말 저만보고 화를내더라도 금방 풀면서 미안해하고
저에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에 상처받는 나아니면 안될껏같은 여린아이엿습니다.
100일이지나면서 그여자아이에 대해 마음이식는다는게 느끼지면서 헤어지고싶다는 생각도많이
햇습니다 . 하지만 그 아이한테 햇던 나의행동을 책임져야겟단 생각과 내가없으면 정말 암것도못할껏 같앗던 그 아이를생각하니 헤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계속사귀며 다른여자만나는 일을 반복햇엇죠
그러다 정확히 200일 을 7일남기고 결국은 싸우다가 헤어지고말앗습니다.
헤어지고나서도 그여자아이는 싸이비밀번호도 바꾸지안고 홈피도정말우울하고 술먹고 저에게 전화까지왓엇는데,,
정말제가 바보같죠 그땐 그아이에 소중함도모른채 해방이됫단 기쁨바께없엇고 그 아이가 아니더라도
다른여자와 더행복해질수있단 생각뿐이엇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와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기시작하면서
그 아이에 빈자리가 느껴지기시작햇습니다.
다른여자와 밥먹을때 데이트할때 문자할때 심지어는 말투 마저 그 아이와 비교하기시작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이럴땐 이렇게말할탠데 이럴땐 나에게 이렇게행동할탠데 등등,,
다른여자와 같이있을때 머릿속에 그아이가 계속 생각나기시작햇고
점점 후회가 되기시작햇습니다 연락하고싶단 생각도 많이들엇을 무렵에
그아이가 친구와 대화하는걸 저를 보란식으로 대놓고 소개받은 남자를 만난다
그남자 정말잘생겻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물론 제관심을 끌라하는거 알고있엇습니다
그런데도 저와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난다는거 자체에 화가났습니다 정말이기저이고 못된심보라는거잘압니다 하지만 저도똑같이 그 여자아이한테 햇고
저아는 사람들중 그아이를 아는사람들은 무조건 연락을끊게하고 서로 그아이와 저는 간접적으로 신경전을 하며 싸우게됫습니다.
그러는 순간에도 저는 그아이가 정말좋앗고 다시그아이가 나에게온다면 간절하게 사귀고싶엇지만
자존심이허락하지안앗습니다.
나는 사귀면서도 딴여자랑 연락도하고 놀고웃고 떠들기까지햇는데 헤어지고나서
딴 남자만난다는거에 뭐가그렇게 샘이낫는지,,
서로간에 간접적으로 싸우는중 그 여자아이에 미니홈피를 우연치안게 들어가봣는데
제친구들 욕이잇엇고 저에대한 속마음을 다이어리에 장문으로 써놓앗더라구요
심한 욕설과함께 말입니다 ,, 그걸보면서 조차도 그여자아이가 좋앗고
다시돌아가고싶엇습니다.. 하지만 이놈에 자존심이 뭔지 저는또그걸
복수하겠단 맘을먹고 정말 유치하게 평소 그 아이를 싫어햇던 지인들에게알려
거의단체로 그 아이를 욕하고 헐뜯고 제가 모르는사이 그여자아이에게 카톡을 걸어 지인들이
입에담지못할 욕설까지 햇습니다..정말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저질르고 말앗던것이지요
그일이있고 나서 몇번 연락을 시도해본적도잇지만 저는 그아이에게 정말 투명인간이되있엇고
가끔씩 미니홈피 전체 글로 저에대한 원망어린 글귀들이 있을뿐이엿습니다 .
그렇게 저는 그아이에 인생의오점으로 남은 남자가된것입니다.
이젠정말 돌이킬수없다는걸 알지만서도 연락한번해보고싶고
친구로 라도 지내자는말 믿지안앗던 제가 가끔씩 아무렇지안게
연락할수있는 친구로라도 남고싶다는생각을 하루에도 수없이 합니다.
2년,3년 사귄것도아니고 만나온것도아니지만 이렇게잠깐 사랑햇던것조차도 힘이드는건 어쩔수없는건가봅니다
지금시간이 새벽5시가 넘어가는데도 그아이생각에 잠을이룰수가없고 핸드폰문자를 쓰고지우고를
반복하고있습니다. 정말 그아이가 저에게 쌍욕을해도 말한마디 할수없는저란거 잘압니다..
정말이기적인 놈이란것도 잘압니다,,
과거는 과거에 아름다움만을기억하며 현재에 만족하고 사는게 맞는것같습니다만
그 아이에게 는 저에대한 추억이란 아픔,슬픔,원망 으로만가득차있는것을 생각하니 눈물만납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행복으로만 채워주고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연락을했을때 그아이에 반응이정말 두렵습니다..
허튼 생각하지안도록 따끔한 한마디씩 해주십사합니다 ..
남자의 후폭풍이란 정말있엇네요,,
다른글들, 못잊고힘들어하는 지인들보며
코웃음치던내가 이렇게될줄은몰랏고,
많은 여자를 만나보면서 이렇게까지 생각나고 간절햇던적은 처음인것같습니다..
새벽에 두서없이 써내려간 장문이지만 한번만이라도 읽어주셧음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미안하다 내기억속 에 너와함께행복햇던 시간만 담아두려햇는데
나때문에 상처받고 눈물흘리던 너바께떠오르지안아,,정말미안해 ,,
니생각ㅎ하는거 자체도 죄란거 알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