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을 즐겨서 보고 있는 16살 여학생입니다. ^^ 매일 눈팅으로만 보다가 오늘 맨 처음으로 판을 한번 써보는거네요. ^^ 오늘 처음 쓰는거라서 잘 못쓰지만..... 눈 여겨서 한번 읽어봐주세요. ^^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어느덧 8 일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제 남자친구랑 저가 그냥 토크온 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자친구한테 제가 네이트온 친구추가 를 하자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렇게 하여 네이트온 친구추가 를 하고 쭉~ 남자친구랑 너무 어색한 모드 로 지내오다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저도 그때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관심이 조금 있을뿐더러 계속 이야기 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4월 28일 부터 1日 로 시작을 하였는데요. 오늘이 딱 9日 이 되기도 전에 일찍부터 질려온것인지 남자친구가 바람피고 있다는걸 제가 알고 말았습니다. 그 사실을 제가 알고도 모르는 척을 했으나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저한테 네이트온 친추를 하여서 대화로 하는 말이 "진수 오빠랑 무슨관계이신가요?" "진수 오빠가 그쪽한테 고백하였나요?" 이래서 제가 사귀는 사이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그러는 그쪽은 누구시죠? 진수 오빠랑 아는 사이세요?"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더 충격적인 사실은....... "저 예전에 그쪽이랑 김진수 가 만나기 전에는 사귀는 사이였는데요." 이러는것입니다...... 정말 저는 눈치를 채고 있었지만..... 뒷 목이 땡겨 오더군요...... 그때는 남자친구가 접속하기 전이라서 그 여자분과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시면 그쪽이 아직까지 진수 오빠한테 관심이 있으신가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러더니 "관심은 조금 있는데요. 그쪽이 진수 오빠를 뺏어가셨잖아요." 이러는것 입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더군요...... 그때 그 여자분 나이가 저랑 동갑인 16살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우선 말을 접고 남자 친구가 들어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몇시간이 지난 후 남자친구가 들어와서 대화를 하였지요. 그 여자분과 대화한것을 숨기고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 한테 "오빠 있잖아 나 할말있는데..." 라고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말하라고 하여서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오빠 있잖아 진다희 님 혹시 알아? 그 분이 아까 나한테 친추걸어서 말하던데...."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응! 전에 사귀던 여자인데 그 애가 자기한테 무슨 얘기를 했는데?" 이러는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때 너무 흥분 생태이어서..... 무슨 말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저를 진정 시키고 천천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남자친구한테 "그럼 오빠 그 님이랑 친구추가 되어있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러고 "응~ 친구추가 되어있는데." 라고 하여서 "오빠 그 님한테 아직 까지 관심 있어 혹시?" 라고 물러 봤습니다. "관심?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건데 이 오빠는 너만 사랑하는데" 라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사귀는 사이 이고 여자친구로써 다른 여자랑 친추되어있는게 너무 불안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그 다다다음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오빠 있잖아 오빠 나랑 계속 이어가고 싶으면 여자들 다 친삭 하고 차단해 깨지고 싶으면 친삭 하고 차단 안해도돼" 이런식으로 협박 형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응 알았어 다 정리할께." 이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하는 남친이 좋기도 한데 너무 불안해서.... "오빠 오빠 아이디 에 싸이월드 일촌 여자들 다 끊어"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한동안 말이 없다가 "알았어! 일촌도 끊을께" 이랬습니다. 저는 너무 불안한 가운데에 "오빠 그냥 우리 둘이 아이디&비밀번호 서로 알려줄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 가 "음... 그것도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남자친구 홈피를 계속 들리네요.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뺏길까봐 겁나서 매일 마음 졸이고 있는 가운데 남자친구는 빨리 제가 고졸 해서 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 그 나머지 스토리 는 이 글이 판 이 되면 #2 로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2살 차이 밖에 안나요. 제가 16 남자친구는 18 이거 보고 욕 NoNoNo! 욕하시면 바로 신고 들어갑니다. 3
남자친구랑 사귄지 8일되었습니다.
네이트 판 을 즐겨서 보고 있는 16살 여학생입니다. ^^ 매일 눈팅으로만 보다가
오늘 맨 처음으로 판을 한번 써보는거네요. ^^ 오늘 처음 쓰는거라서
잘 못쓰지만..... 눈 여겨서 한번 읽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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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어느덧 8 일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제 남자친구랑 저가 그냥 토크온 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자친구한테 제가 네이트온 친구추가 를 하자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렇게 하여 네이트온 친구추가 를 하고 쭉~ 남자친구랑 너무 어색한 모드 로 지내오다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저도 그때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관심이 조금 있을뿐더러 계속 이야기 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4월 28일 부터 1日 로 시작을 하였는데요. 오늘이 딱 9日 이 되기도 전에 일찍부터 질려온것인지 남자친구가 바람피고 있다는걸 제가 알고 말았습니다.
그 사실을 제가 알고도 모르는 척을 했으나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저한테 네이트온 친추를 하여서 대화로 하는 말이 "진수 오빠랑 무슨관계이신가요?"
"진수 오빠가 그쪽한테 고백하였나요?"
이래서 제가 사귀는 사이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그러는 그쪽은 누구시죠? 진수 오빠랑 아는 사이세요?"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더 충격적인 사실은.......
"저 예전에 그쪽이랑 김진수 가 만나기 전에는 사귀는 사이였는데요." 이러는것입니다......
정말 저는 눈치를 채고 있었지만..... 뒷 목이 땡겨 오더군요......
그때는 남자친구가 접속하기 전이라서 그 여자분과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시면 그쪽이 아직까지 진수 오빠한테 관심이 있으신가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러더니 "관심은 조금 있는데요. 그쪽이 진수 오빠를 뺏어가셨잖아요." 이러는것 입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더군요......
그때 그 여자분 나이가 저랑 동갑인 16살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우선 말을 접고 남자 친구가 들어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몇시간이 지난 후 남자친구가 들어와서 대화를 하였지요. 그 여자분과 대화한것을 숨기고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 한테 "오빠 있잖아 나 할말있는데..." 라고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말하라고 하여서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오빠 있잖아 진다희 님 혹시 알아? 그 분이 아까 나한테 친추걸어서 말하던데...."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응! 전에 사귀던 여자인데 그 애가 자기한테 무슨 얘기를 했는데?" 이러는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때 너무 흥분 생태이어서..... 무슨 말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저를 진정 시키고 천천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남자친구한테 "그럼 오빠 그 님이랑 친구추가 되어있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러고 "응~ 친구추가 되어있는데." 라고 하여서
"오빠 그 님한테 아직 까지 관심 있어 혹시?" 라고 물러 봤습니다.
"관심?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건데 이 오빠는 너만 사랑하는데" 라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사귀는 사이 이고 여자친구로써 다른 여자랑 친추되어있는게 너무 불안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그 다다다음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오빠 있잖아 오빠 나랑 계속 이어가고 싶으면 여자들 다 친삭 하고 차단해 깨지고 싶으면 친삭 하고 차단 안해도돼" 이런식으로 협박 형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응 알았어 다 정리할께." 이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하는 남친이 좋기도 한데 너무 불안해서.... "오빠 오빠 아이디 에 싸이월드 일촌 여자들 다 끊어"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한동안 말이 없다가 "알았어! 일촌도 끊을께" 이랬습니다.
저는 너무 불안한 가운데에 "오빠 그냥 우리 둘이 아이디&비밀번호 서로 알려줄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 가 "음... 그것도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남자친구 홈피를 계속 들리네요.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뺏길까봐 겁나서 매일 마음 졸이고 있는 가운데 남자친구는 빨리 제가 고졸 해서 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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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머지 스토리 는 이 글이 판 이 되면 #2 로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2살 차이 밖에 안나요.
제가 16 남자친구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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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시면 바로 신고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