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누님 동생 형님 들도 한번쯤은 꾸잖아요.. 진짜같은 꿈... 진짜 현실가튼..리얼리틔~ 한꿈 ㅎㄷㄷ... 그꿈에서 .. 난 분명 월요일이시험인데 토요일(5/5일 어린이날 ) 학교를 가지않았음..... 근데 월요일날 시험치러 딱 가니깐 애들이 토요일날 시험친거 잘봣냐고 점수표 주면서 물어보는거....ㄷ.ㄷ.ㄷ.ㄷ....난 분명 가지않았다고 !!! 금요일날(5월4일) 선생님께서 시험 못치면 다음시험(기말고사)의 80%를 받고 그것도 못치면 전교생에서 80%(뒤에서)의 점수를 가진다고 하엿음... 나는 .....돌아버리는거지...학교안갓는데 애들은 시험지가지고 잘쳣냐하고... 과목도 내가 제일 자신있는 국어랑 사회엿음... 고로 ㅈㅈ... 가슴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서 (꿈에서)~ 선생님께 가서 물엇지 '나' 선생님!!! 저..토요일날 시험 못쳣는데 교장선생님께서 그떄 눈병걸린사람은 따로 시험치게해주신다고 하셧잖아요..저도 그런식으로 다시 칠 수 있습니까!!!???(너무 다급한나머지 벌떡 일어나서 소리치면서 말햇음..(꿈 속 의자 ㅋ.ㅋ) 그러더니 선생님 왈 '선생님' 그방법도 잇지 물론 된다 작년에도 그런 학생 있엇어 라 왈 하시는거... '나' 그..그럼 !!(흥분) 선생님 저 그렇게 시험 보게 해주세요 !!! 라고 햇지 '선생님' 특유의 안쓰러운표정 짓고 고갤 45도 각도로 돌린후 날 내려다보면서... 어어엉~ 안되에...(ㅅㅄㅄㅂ!!!뭐가안되1!)카시는겅미.. '나' 선..생님..안됩니까?/.. '선생님' 그방법이 있긴하지만 안되에..넌 못해 카는거... '나' (조카 참담햇음..마치 딱 700원으로 편의점 삼각김밥 포장된거 양쪽에서 당기다 김밥이 중앙으로 툭 떨어지는거같은 기분이었음..) 존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미치는줄알음......그러다 선생님한테 다시 물엇음 '나' 선생님 왜 저는 안됩니까??? 하면서 마치 시뮬레이션처럼 나처럼 시험 못친애들이 보건실에서 치는게 보이긴함... '선생님' 넌 우리반의 실장이잔니.. 실장은 그러면 안되.. 아니 시..x....실장된게 그렇게 짜증날수가없엇음 ㅠㅠ.......(자랑 x실장은 맨날 단물만 쭉쭉 빨림..) '나'....먼가 이상함 선생님말이 뭔가..공감이됫음.. 아 나는 실장이라 안되는건가?? (꿈속에서..) 그럴리가 없잖아 병신아!!!!!!!!!!!!!!!!!!!!!!!!!!!!!!!!!!!!!!!!!!!! '선생님' (그러더니 선생님 왈) xx아 너는 실장이니깐 시험잘쳐야한다 오늘 시험 수학이지 기대하고 있으니깐 잘해봐라 하면서 나감.. '나' ㅈ대씀 토.일요일날 쳐 놀고 한게없음..그리고 마침 오늘 수학시험임... ㅈ댐 수학 하나도 모름 곱셈공식 변형? 꺼져..그딴거 모름..그냥 다 전개해봄...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심 머리가 빡도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험치기전에 미친듯이 책상 내려치다가 소리지르면서 일어남... '나'끄아가가아아가!!!!!!!악!!!!!(현실에서 소리질러버렷음...침대위에서..ㄷㄷ..시험 날린 패닉이 컷나봄..) '엄마' 왜그래 !!!! 왜 아침부터 소리지르니.. '나' 아..아니예요...엄마 오늘 몇일이예요... '엄마'5월6일이잖아 일요일 엄마 아빠랑 시골 다녀올게 실장! 공부잘하고 몽이(강아지)잘보고있어.?? '나' 네... 그러케 .. 일어나씀.....일어나니 5시45분.. 솔까 본좌는 국어//사회//영어빼곤 자신이없음 영어로 망친 수학 과학 국사를 이끌어갈 재능이없다능...크흑.. 여튼 잠에서 꺤후 바로 거실로 달려나가서 달력부터확인햇음 5/6일 그후 학교 홈피에 들어가서 시험날짜를 확인햇음 5/7 일부터 5/9일 (곧바로 안도의 한숨) 하아...다행이다...<- 라곤 하지만 1시간동안 가슴이 두근두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줸장.. 담탱이시키..왜 나는 안되는건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같은 꿈 꾼적 있다 = 톡~
일요일 아침부터 이게뭐람....ㅜ..
왜...누님 동생 형님 들도 한번쯤은 꾸잖아요.. 진짜같은 꿈... 진짜 현실가튼..리얼리틔~ 한꿈 ㅎㄷㄷ...
그꿈에서 .. 난 분명 월요일이시험인데 토요일(5/5일 어린이날 ) 학교를 가지않았음..... 근데 월요일날 시험치러 딱 가니깐
애들이 토요일날 시험친거 잘봣냐고 점수표 주면서 물어보는거....ㄷ.ㄷ.ㄷ.ㄷ....난 분명 가지않았다고 !!!
금요일날(5월4일) 선생님께서 시험 못치면 다음시험(기말고사)의 80%를 받고 그것도 못치면 전교생에서 80%(뒤에서)의 점수를 가진다고 하엿음...
나는 .....돌아버리는거지...학교안갓는데 애들은 시험지가지고 잘쳣냐하고... 과목도 내가 제일 자신있는 국어랑 사회엿음...
고로 ㅈㅈ... 가슴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서 (꿈에서)~ 선생님께 가서 물엇지
'나' 선생님!!! 저..토요일날 시험 못쳣는데 교장선생님께서 그떄 눈병걸린사람은 따로 시험치게해주신다고 하셧잖아요..저도 그런식으로
다시 칠 수 있습니까!!!???(너무 다급한나머지 벌떡 일어나서 소리치면서 말햇음..(꿈 속 의자 ㅋ.ㅋ)
그러더니 선생님 왈
'선생님' 그방법도 잇지 물론 된다 작년에도 그런 학생 있엇어 라 왈 하시는거...
'나' 그..그럼 !!(흥분) 선생님 저 그렇게 시험 보게 해주세요 !!! 라고 햇지
'선생님' 특유의 안쓰러운표정 짓고 고갤 45도 각도로 돌린후 날 내려다보면서... 어어엉~ 안되에...(ㅅㅄㅄㅂ!!!뭐가안되1!)카시는겅미..
'나' 선..생님..안됩니까?/..
'선생님' 그방법이 있긴하지만 안되에..넌 못해 카는거...
'나' (조카 참담햇음..마치 딱 700원으로 편의점 삼각김밥 포장된거 양쪽에서 당기다 김밥이 중앙으로 툭 떨어지는거같은 기분이었음..)
존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미치는줄알음......그러다 선생님한테 다시 물엇음
'나' 선생님 왜 저는 안됩니까??? 하면서 마치 시뮬레이션처럼 나처럼 시험 못친애들이 보건실에서 치는게 보이긴함...
'선생님' 넌 우리반의 실장이잔니.. 실장은 그러면 안되..
아니 시..x....실장된게 그렇게 짜증날수가없엇음 ㅠㅠ.......(자랑 x실장은 맨날 단물만 쭉쭉 빨림..)
'나'....먼가 이상함 선생님말이 뭔가..공감이됫음.. 아 나는 실장이라 안되는건가?? (꿈속에서..)
그럴리가 없잖아 병신아!!!!!!!!!!!!!!!!!!!!!!!!!!!!!!!!!!!!!!!!!!!!
'선생님' (그러더니 선생님 왈) xx아 너는 실장이니깐 시험잘쳐야한다 오늘 시험 수학이지 기대하고 있으니깐 잘해봐라 하면서 나감..
'나' ㅈ대씀 토.일요일날 쳐 놀고 한게없음..그리고 마침 오늘 수학시험임... ㅈ댐 수학 하나도 모름 곱셈공식 변형? 꺼져..그딴거 모름..그냥 다 전개해봄...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심 머리가 빡도는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험치기전에 미친듯이 책상 내려치다가 소리지르면서 일어남...
'나'끄아가가아아가!!!!!!!악!!!!!(현실에서 소리질러버렷음...침대위에서..ㄷㄷ..시험 날린 패닉이 컷나봄..)
'엄마' 왜그래 !!!! 왜 아침부터 소리지르니..
'나' 아..아니예요...엄마 오늘 몇일이예요...
'엄마'5월6일이잖아 일요일 엄마 아빠랑 시골 다녀올게 실장! 공부잘하고 몽이(강아지)잘보고있어.??
'나' 네...
그러케 .. 일어나씀.....일어나니 5시45분.. 솔까 본좌는 국어//사회//영어빼곤 자신이없음 영어로 망친 수학 과학 국사를 이끌어갈 재능이없다능...크흑..
여튼 잠에서 꺤후 바로 거실로 달려나가서 달력부터확인햇음 5/6일 그후 학교 홈피에 들어가서 시험날짜를 확인햇음
5/7 일부터 5/9일 (곧바로 안도의 한숨) 하아...다행이다...<- 라곤 하지만 1시간동안 가슴이 두근두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줸장.. 담탱이시키..왜 나는 안되는건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같은 꿈 꾼적 있다 =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