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보내주신 답변 다 잘 봤습니다^^ 저에겐 이번 주 일요일이 누구보다도 괴로웠습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까지만 나가볼까...?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어제 ... 토요일 밤은 잠을 설쳐서 한 숨도 못잤네요 ... 뭔가 말을 할 수도 ..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었으니까요 .. 솔직히 .. 교회 가는 시간인 10시까지 ...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결국 저는 안가기로 결심 했어요... 2시 45분인 지금도 ... 갈까 말까 생각중이네요 ㅎㅎ 그래도 어느새부턴가 .. 아 ... 이게 잘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지금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찬송가를 부르고 있을 시간이네요 .. 전 굳이 교회라는 억압된 테두리 안에서가 아닌 제 마음속으로 조용히 섬기고 살아야겠습니다^^ 반드시 교회라고 전도 해야되고 헌금내야되고 안해도 된다고 저희 교회는 그렇게 이야기 했지요 . 저도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으니까요 . 저의 착각이 아니길 바래야죠... 그래서 나를 멀리했다고.. 눈치 없는 곳에서 조용하게 다니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교회나가는거 그만뒀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답변 다 잘 봤습니다^^
저에겐 이번 주 일요일이 누구보다도 괴로웠습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까지만 나가볼까...?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어제 ... 토요일 밤은 잠을 설쳐서 한 숨도 못잤네요 ...
뭔가 말을 할 수도 ..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었으니까요 ..
솔직히 .. 교회 가는 시간인 10시까지 ...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결국 저는 안가기로 결심 했어요... 2시 45분인 지금도 ... 갈까 말까 생각중이네요 ㅎㅎ
그래도 어느새부턴가 .. 아 ... 이게 잘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지금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찬송가를 부르고 있을 시간이네요 ..
전 굳이 교회라는 억압된 테두리 안에서가 아닌 제 마음속으로 조용히 섬기고 살아야겠습니다^^
반드시 교회라고 전도 해야되고 헌금내야되고 안해도 된다고 저희 교회는 그렇게 이야기 했지요 .
저도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으니까요 . 저의 착각이 아니길 바래야죠... 그래서 나를 멀리했다고..
눈치 없는 곳에서 조용하게 다니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