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부산시 해운대구에 살고있음 오늘 친구2의 생일을 맞이해서 부산시 해운대구 ㅈㅅ동의 한 노래방을 가게 되었음 노래방까지 가는데 30분 정도가 걸렸었는데 노래방에 도착하니 노래방이 아직 문을 열지 않은거임.. 그래서 친구들은 노래방 주인에게 전화를 걸었음 노래방 문은 비밀번호 식으로 되있었는데 갑자기 네 다섯살 되 보이는 꼬마 남자애가 와서 노래방 비밀번호 문의 비밀번호를 막 누르는거임 근데 문은 열리지 않았음 그 꼬마애가 내 친구1에게 엄마 엄마 거리면서 울려고 함 마음 약한 내 친구1는 그 꼬마애에게 폰을 빌려줌 근데 그꼬마애는 말도 잘 못하는 아이였고 옷도 엄청 너덜너덜 한것을 입고 있었음 근데 내 친구1의 폰을 가져간 그 꼬마애는 내 친구1의 폰을 마구 눌러서 아무애에게나 전화하기 시작함 내 친구1는 그아이에게서 폰을 빼앗음 그러자 그 애가 다시 울먹거리기 시작함 내친구1는 번호를 부르라고 그러면 내가 엄마께 전화해 주겠다고 함 그러자 그애가 내 친구1의 폰을 뺏아서 도망감 내 친구1은 너무 순식간이라서 폰을 꼬마에게 빼앗김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그 꼬마애를 쫓아갔음 그 꼬마애는 폰을 가지고 아까부터 대기하고있던 검은색 봉고차로 도망감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음 그리고 그 꼬마애를 잡아서 폰을 뺏음 그리고 다시 돌아갈려고 하니깐 꼬마애가 또다른 친구2의 팔에 손톱을 박으면서 끌고갈려고 함 근데 그친구2는 다리 수술을 한지 얼마 안된 친구라 힘이 별로 없었음 화가난 내 친구3이 막 욕하면서 그 꼬마애를 때릴려고 함 그러자 그 꼬마애가 흠칫하더니 또 친구2를 끌고 갈려고 함 봉고차의 눈치를 보는것이 딱봐도 느껴졌음 근데 더 이상한건 지나가던 사람들이 없는것도 아니었음 우리가 큰소리로 욕을 하고 하지말라고 소리쳐도 모두들 보고만 있거나 지나쳤음 우리는 도망갔음 충격적인건 그 꼬마가 네 다섯살이었다는거임 난 아직도 충격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음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데 택시 아저씨도 나빠 보이고 암튼 요즘 세상 못믿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항상 혼자서는 골목길 돌아다니지 말고 아무한테나 폰 빌려주지말고 여자끼리 다닐때는 조심해야함 ㅜㅜㅜㅜ 그럼 이만.... ㅎㅎ 8
★☆노래방 갈려다가 인신매매 당할뻔 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부산시 해운대구에 살고있음
오늘 친구2의 생일을 맞이해서
부산시 해운대구 ㅈㅅ동의 한 노래방을 가게 되었음
노래방까지 가는데 30분 정도가 걸렸었는데
노래방에 도착하니 노래방이 아직 문을 열지 않은거임..
그래서 친구들은 노래방 주인에게 전화를 걸었음
노래방 문은 비밀번호 식으로 되있었는데
갑자기 네 다섯살 되 보이는 꼬마 남자애가 와서
노래방 비밀번호 문의 비밀번호를 막 누르는거임
근데 문은 열리지 않았음
그 꼬마애가 내 친구1에게 엄마 엄마 거리면서 울려고 함
마음 약한 내 친구1는 그 꼬마애에게 폰을 빌려줌
근데 그꼬마애는 말도 잘 못하는 아이였고
옷도 엄청 너덜너덜 한것을 입고 있었음
근데 내 친구1의 폰을 가져간 그 꼬마애는 내 친구1의 폰을
마구 눌러서 아무애에게나 전화하기 시작함
내 친구1는 그아이에게서 폰을 빼앗음
그러자 그 애가 다시 울먹거리기 시작함
내친구1는 번호를 부르라고 그러면 내가 엄마께 전화해 주겠다고 함
그러자 그애가 내 친구1의 폰을 뺏아서 도망감
내 친구1은 너무 순식간이라서 폰을 꼬마에게 빼앗김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그 꼬마애를 쫓아갔음
그 꼬마애는 폰을 가지고 아까부터 대기하고있던
검은색 봉고차로 도망감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음
그리고 그 꼬마애를 잡아서 폰을 뺏음
그리고 다시 돌아갈려고 하니깐
꼬마애가 또다른 친구2의 팔에 손톱을 박으면서
끌고갈려고 함
근데 그친구2는 다리 수술을 한지 얼마 안된 친구라
힘이 별로 없었음
화가난 내 친구3이 막 욕하면서 그 꼬마애를 때릴려고 함
그러자 그 꼬마애가 흠칫하더니
또 친구2를 끌고 갈려고 함
봉고차의 눈치를 보는것이 딱봐도 느껴졌음
근데 더 이상한건 지나가던 사람들이 없는것도 아니었음
우리가 큰소리로 욕을 하고 하지말라고 소리쳐도
모두들 보고만 있거나 지나쳤음
우리는 도망갔음
충격적인건 그 꼬마가 네 다섯살이었다는거임
난 아직도 충격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음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데
택시 아저씨도 나빠 보이고
암튼 요즘 세상 못믿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항상 혼자서는 골목길 돌아다니지 말고
아무한테나 폰 빌려주지말고
여자끼리 다닐때는 조심해야함 ㅜㅜㅜㅜ
그럼 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