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땡 잡던 날' & 반가운 얼굴들... [PHOTO EXPRESS / Entertainment] 지난 22일 오후, 개그계의 '넓적이' 김진수(32)가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곳은 코엑스 2층 그랜드볼룸... 신랑 김진수군, 신부 양재선양. 저녁 6시... 맞네^^ 오후 4시 30분께... 드디어 이날의 두 주인공 깜찍하게 등장. 오후 5시께... 신랑신부는 취재진들을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진수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파안대소. 신부도 마찬가지. 취재진을 위한 신랑신부의 다정스런 애정표현(?)시간. 미혼인 몇몇 취재기자들의 넋(?)이 사라진건 이미 오래.^^ 부러우니까... 표정들 하고는, 부러워 죽네 그랴...크크크! '찰떡궁합!' 기자회견 내내 신랑신부의 손은 단 한번도 떨어지지 않았다. 찰떡처럼... 잠시후, 저녁 6시께... '딴따다다...' 신랑신부 입장. 대기중이던 신랑 김진수의 표정은 언제나 그랬듯 '싱글벙글' 함박웃음 일색. 개그맨 김진수의 '피앙새' 양재선씨는 임창정의 '별이 되어', 신승훈의 '슬픈 거짓말',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의 노랫말을 작사한 '히트송 제조기'로 유명한 인기작사가. 오랜만에 얼굴을 선 보인 가수 신승훈(오른쪽)이 공식^^축가를 담당. 여기서 잠시!!! 이날 식장에는 근래 연예활동이 뜸한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참석,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 주었다. 두 사람의 영원한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식장에 나타난 의리파^^ 연예인들을의 이모저모다. 즉석에서 축가를 불러준 미녀 오총사 베이비복스. 신부로 오해 받았을(?) 만큼 눈부셨던^^ 탤런트 박시은. '앗, 이 아저씨는?' 허정무 전 축구국가대표감독. 꽃미남의 원조^^, 강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가수 김정민.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축하인사를 한 가수 하리수. 연예계의 마당발(?) 안재욱. 풋풋한 이미지의 미녀탤런트 송선미. 이들이 같이 모여 사진을 찍는다면... 너무나 눈부시겠죠! '네~~. 김진수·양재선씨? 활짝 웃는 동료들의 축복, 항상 간직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기념촬영 후, 신랑 신부가 동시에 두 개의 부케를 던져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 친구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 속에 신랑 신부의 답례 키스로 결혼식은 끝이났다. 식장이 떠나갈 듯 큰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외치며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마친 김진수는 지난 6월 한 토크쇼에서 처음으로 "교제중인 여자가 있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8월에는 자신이 연출한 공연에서 양씨를 무대로 불러내 깜짝 프로포즈까지 한 바 있다. 달콤한 키스만큼 고소한 '깨소금 향기'만 세상에 품어져 나오길 빌며... 행복출발! 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호기자 ssemina@
˚ 。˚▶ 。˚개그맨...신랑 김진수 & 신부 양재선양<결혼사진>
김진수 '땡 잡던 날' &
반가운 얼굴들...
[PHOTO EXPRESS / Entertainment]
지난 22일 오후, 개그계의 '넓적이' 김진수(32)가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곳은 코엑스 2층 그랜드볼룸...
신랑 김진수군, 신부 양재선양. 저녁 6시... 맞네^^
오후 4시 30분께... 드디어 이날의 두 주인공 깜찍하게 등장.
오후 5시께... 신랑신부는 취재진들을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진수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파안대소. 신부도 마찬가지.
취재진을 위한 신랑신부의 다정스런 애정표현(?)시간. 미혼인 몇몇 취재기자들의 넋(?)이 사라진건 이미 오래.^^ 부러우니까... 표정들 하고는, 부러워 죽네 그랴...크크크!
'찰떡궁합!' 기자회견 내내 신랑신부의 손은 단 한번도 떨어지지 않았다. 찰떡처럼... 잠시후,
저녁 6시께... '딴따다다...' 신랑신부 입장. 대기중이던 신랑 김진수의 표정은 언제나 그랬듯 '싱글벙글' 함박웃음 일색.
개그맨 김진수의 '피앙새' 양재선씨는 임창정의 '별이 되어', 신승훈의 '슬픈 거짓말',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의 노랫말을 작사한 '히트송 제조기'로 유명한 인기작사가.
오랜만에 얼굴을 선 보인 가수 신승훈(오른쪽)이 공식^^축가를 담당.
여기서 잠시!!!
이날 식장에는 근래 연예활동이 뜸한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참석,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해 주었다. 두 사람의 영원한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식장에 나타난 의리파^^ 연예인들을의 이모저모다.
즉석에서 축가를 불러준 미녀 오총사 베이비복스.
신부로 오해 받았을(?) 만큼 눈부셨던^^ 탤런트 박시은.
'앗, 이 아저씨는?' 허정무 전 축구국가대표감독.
꽃미남의 원조^^, 강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가수 김정민.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축하인사를 한 가수 하리수.
연예계의 마당발(?) 안재욱.
풋풋한 이미지의 미녀탤런트 송선미.
이들이 같이 모여 사진을 찍는다면... 너무나 눈부시겠죠!
'네~~. 김진수·양재선씨? 활짝 웃는 동료들의 축복, 항상 간직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기념촬영 후, 신랑 신부가 동시에 두 개의 부케를 던져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
친구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 속에 신랑 신부의 답례 키스로 결혼식은 끝이났다.
식장이 떠나갈 듯 큰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외치며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마친 김진수는 지난 6월 한 토크쇼에서 처음으로 "교제중인 여자가 있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8월에는 자신이 연출한 공연에서 양씨를 무대로 불러내 깜짝 프로포즈까지 한 바 있다.
달콤한 키스만큼 고소한 '깨소금 향기'만 세상에 품어져 나오길 빌며... 행복출발!
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호기자 ssem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