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약간 집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정리나 청소가 좋고요리해먹이면서 잘먹는거 보는게 너무너무 좋고 집꾸미는거나 재봉틀질도 조금 하고 아이도 너무너무 좋아하고뭐 좋아한다고 잘키우는건 아니지만;;어릴떄 친척집 이혼해서 친척동생들 맡겨놨을때 거의 제손에 크다시피 했는데나름 잘 키워냈다면 말이좀 웃기지만 좋은 영향을 준거같고...혼자 오래 살아서 정리나 청소 장보는거라던가 척척 낭비없이 잘하는 편이구요... 전체적으로 성향이 정적이고 여성스러워요집에 애착이 강하고 집에서 뭐 하는걸 좋아하구요 전업주부라고 해서 집안일 대충 하고 낮잠자고 뭐 이러고 싶진 않네요;;; 사랑하는 남편 아침 차려주고 출근 챙겨주고집정리랑 청소 빨래하고.. 이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남는시간에는남편 일에 도움될거 있나 찾아보고돈 불리는방법도 여러가지로 잘 찾아봐서 하고친인척 뭐 신경쓸거 없나 스케줄도 좀 챙기고제가 하는거중에 수익을 낼수있는게 있으면 해서 수입에도 조금은 보태고..저녁차려주고 남편이랑 대화좀 하면서 스트레스도 좀 풀어주고 기운 북돋워주고둘이 시간좀 보내다가 다정하게 자고 뭐 그런...아이 생기면 아이도 사랑듬뿍 맏고 예의있는 아이로 키우고싶고.. 뭐 이런걸 꿈꾸는데...잠깐이나마 아이들 데리고있어서 그런지 그게 허황된 자신감이란 생각은 안들어요충분히 할수 있을거 같은데 직장일이랑 같이 해야만 한다면 어떻게든 할수야 있겠지만둘다 잘해낼 자신은 좀 없거든요...누구나 회사일 하기 싫겠지만일이 적성에 영 안맞아서 적성에 맞는쪽으로 이직하듯이 제 적성은 아무래도 이쪽이구요...제 주관이겠지만 어릴때부터 어떤일을 하든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요주부가 집에서 기틀을 잡아야 남편도 아이도 나도 같이 행복해지는거라고 생각하는 가정주의구요...아이를 키울때도 어릴떄의 경험이나 습관들이 평생의 인격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서어릴떄는 옆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고싶은 욕심도 있구요.. 마음 같아서는 결혼하면서부터 가정주부를 하고 싶지만여의치 않다면 임신하기 전까지는 일을 하면서 같이 모으고 임신하면 전업주부를 했음 하는데남편이 벌이가 어느정도는 된다는 가정하에 가능한거겠지만전업주부가 꼭 집안일좀 하고 놀고먹고가 아니라가족의 쉼터를 돌보고 아이를 돌보고 남편 매니저의 역할까지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저 혼자만의 생각인가 해서요.. 요즘에 판 알게돼서 이런저런 글들 보는데 결혼후에도 당연히 맞벌이라는 얘기가 많고 여친이 전업주부 하고싶다고 하면 결혼까지 재고해봐야한다 이런글들이 많은거같아서결시친에 써보려다가 아무래도 남자입장에서도 어떤지 좀 알아보고 싶어서 여기다 쓰는데...제가 쓴것들을 고려해도 전업주부 하려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ㅠ;; +)그렇다고 남자가 해온집에 혼수만 넣고 들어가서 편하게 전업주부하겠다 이런건 아니구;;;;결혼까지 돈 모아서 그떄까지 모은돈 최대한 보태서 집이든 혼수든 같이 하고 싶네요뭐 집사는게 힘들면 전세로 시작해서 내집마련하는 기쁨도 같이 누리면 그것도 괜찮겠고그런걸 함꼐 하면서 부부간의 신뢰? 같은게 쌓인다고 생각하구요... ++)댓글들 보다가 내가 글을 이상하게 써서 그런가? 해서 글 다시 올려보니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여의치 않거나 에서 글이 잘린거같네요;; 글쓰면서 수정하고 하다가 엄한 것까지 같이 잘려나간 모양인데 제대로 안써놓고는 대충 읽은거같다고 한건 정말 죄송합니다..ㅠ그냥 수정하려다가 글바꾸면서 유리하게 바꾼다 하실까 싶어 그냥 추가해요..변명같다고 생각하시면 어쩔수 없겠지만..;;원래 쓰려던 말은경제력이 여의치 않거나 결혼상대가 맞벌이를 주장한다면 맞벌이 할 의향은 당연히 있습니다;;그냥 수정하려다가 글바꿨다고 자기합리화라 하실거같아 그냥 추가하네요..가능하다면 전업주부가 되고 싶다는거지 무조건 전업주부를 하겠다는건 아니에요
전업주부가 하고 싶은 여자.. 그렇게 안좋은가요?;;
전체적으로 성향이 정적이고 여성스러워요집에 애착이 강하고 집에서 뭐 하는걸 좋아하구요
전업주부라고 해서 집안일 대충 하고 낮잠자고 뭐 이러고 싶진 않네요;;;
사랑하는 남편 아침 차려주고 출근 챙겨주고집정리랑 청소 빨래하고.. 이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남는시간에는남편 일에 도움될거 있나 찾아보고돈 불리는방법도 여러가지로 잘 찾아봐서 하고친인척 뭐 신경쓸거 없나 스케줄도 좀 챙기고제가 하는거중에 수익을 낼수있는게 있으면 해서 수입에도 조금은 보태고..저녁차려주고 남편이랑 대화좀 하면서 스트레스도 좀 풀어주고 기운 북돋워주고둘이 시간좀 보내다가 다정하게 자고 뭐 그런...아이 생기면 아이도 사랑듬뿍 맏고 예의있는 아이로 키우고싶고..
뭐 이런걸 꿈꾸는데...잠깐이나마 아이들 데리고있어서 그런지 그게 허황된 자신감이란 생각은 안들어요충분히 할수 있을거 같은데
직장일이랑 같이 해야만 한다면 어떻게든 할수야 있겠지만둘다 잘해낼 자신은 좀 없거든요...누구나 회사일 하기 싫겠지만일이 적성에 영 안맞아서 적성에 맞는쪽으로 이직하듯이 제 적성은 아무래도 이쪽이구요...제 주관이겠지만 어릴때부터 어떤일을 하든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요주부가 집에서 기틀을 잡아야 남편도 아이도 나도 같이 행복해지는거라고 생각하는 가정주의구요...아이를 키울때도 어릴떄의 경험이나 습관들이 평생의 인격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서어릴떄는 옆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고싶은 욕심도 있구요..
마음 같아서는 결혼하면서부터 가정주부를 하고 싶지만여의치 않다면 임신하기 전까지는 일을 하면서 같이 모으고 임신하면 전업주부를 했음 하는데남편이 벌이가 어느정도는 된다는 가정하에 가능한거겠지만전업주부가 꼭 집안일좀 하고 놀고먹고가 아니라가족의 쉼터를 돌보고 아이를 돌보고 남편 매니저의 역할까지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저 혼자만의 생각인가 해서요..
요즘에 판 알게돼서 이런저런 글들 보는데 결혼후에도 당연히 맞벌이라는 얘기가 많고 여친이 전업주부 하고싶다고 하면 결혼까지 재고해봐야한다 이런글들이 많은거같아서결시친에 써보려다가 아무래도 남자입장에서도 어떤지 좀 알아보고 싶어서 여기다 쓰는데...제가 쓴것들을 고려해도 전업주부 하려는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ㅠ;;
+)그렇다고 남자가 해온집에 혼수만 넣고 들어가서 편하게 전업주부하겠다 이런건 아니구;;;;결혼까지 돈 모아서 그떄까지 모은돈 최대한 보태서 집이든 혼수든 같이 하고 싶네요뭐 집사는게 힘들면 전세로 시작해서 내집마련하는 기쁨도 같이 누리면 그것도 괜찮겠고그런걸 함꼐 하면서 부부간의 신뢰? 같은게 쌓인다고 생각하구요...
++)댓글들 보다가 내가 글을 이상하게 써서 그런가? 해서 글 다시 올려보니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여의치 않거나 에서 글이 잘린거같네요;; 글쓰면서 수정하고 하다가 엄한 것까지 같이 잘려나간 모양인데 제대로 안써놓고는 대충 읽은거같다고 한건 정말 죄송합니다..ㅠ그냥 수정하려다가 글바꾸면서 유리하게 바꾼다 하실까 싶어 그냥 추가해요..변명같다고 생각하시면 어쩔수 없겠지만..;;원래 쓰려던 말은경제력이 여의치 않거나 결혼상대가 맞벌이를 주장한다면 맞벌이 할 의향은 당연히 있습니다;;그냥 수정하려다가 글바꿨다고 자기합리화라 하실거같아 그냥 추가하네요..가능하다면 전업주부가 되고 싶다는거지 무조건 전업주부를 하겠다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