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내 진동하는 내 동생 사진올리고 싶어졌음

정누나2012.05.07
조회5,381

사진 펑

 

 

일단 시작하기 전에 나에겐 남자친구가 없으니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ㅋㅋ

 

판에서 반전녀(설렘주의)라는 글을 봤음

여자분이신데 헤어스타일을 바꾸니 완전..

와 솔직히 설렘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나에게도 사내같은 여동생이 한 명 있음ㅋㅋㅋㅋ

 

 

그 글을 보고 뭔가 나도 판에 써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을 써봄ㅋㅋ

처음 써보니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바로 내동생 과거사진부터 먼저 보겠음ㅋㅋㅋ

 

 

 

 

 

 

 

 

 

 

 

 

 

 

 

 

 

 

 

 

 

 

 

 

 

 

이때는 동생이 사진을 많이 안 찍었을 때 라서 사진이 별로 음슴

중2 때 같음ㅋㅋㅋ

 

 

 

 

내동생은 날씬함ㅠㅠㅠ 글쓴이는 뚱뚱함ㅠㅠ

 

 

 

 

 

 

이 사진은 동생 싸이에서 괜찮은걸로 겨우 하나 발견ㅋㅋㅋㅋ

 

 

 

 

 

 

그렇다면 이제 최근 사진을 보겠음

 

동생이 이렇게 머리를 자른 이유는 그냥 내가 머리카락 자르는데 같이 자르고 싶다고 해서

충동적으로 잘랐다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이 머리로 유지하는 중ㅋㅋㅋ

 

 

 

 

 

 

 

 

 

 

 

 

 

 

 

 

 

 

 

이 사진 솔직히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음ㅋㅋㅋㅋ

한 때 내 카톡플사였음ㅋㅋㅋㅋ

 

 

 

 

 

 

왼쪽에 족발은 무시ㅋㅋㅋㅋ 내 손가락ㅋㅋㅋㅋㅋㅋ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서 두께줄임ㅋㅋㅋㅋㅋㅋ

 이 사진도 내 플사였고ㅋㅋㅋㅋ

 

 

 

 

 

 

친구 모자가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는데

여튼 이제 마지막 사진으로 갑시다ㅋㅋㅋㅋㅋ

 

 

 

 

 

 

 

 

내동생이 제일 좋아하는 사진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헤어스타일이 다름

베이비펌? 그거 해서 머리카락이 돌돌돌 말려있음ㅋㅋㅋ

문제는 베이비펌하고 난 후 셀카가 나에게 음슴ㅠㅠㅠ

 

 

 

 

음 사진 다 올렸는데

뭐라고 마무리 해야될지 모르겠음ㅋㅋㅋ

 

 

 

그냥

 

 

 

 

TO. 내동생

지금 내 침대에서 자고있는 동생아

언니가 나이가 더 많은데 항상 너한테 투정부리고 화풀이하고

집에 부모님이 안 계시면 집안일도 다 네가 하고 특히 고3 때 너한테 유독 더 화풀이 한거 같아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정말로 미안해

뭘 하던 네가 나한테 맞추줬던거 같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너한테 맞춰갈게

언니가 더 잘할게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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