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엄청 스크롤압박 심해요.... 너무 고민스러워 올립니다.... 핸폰이라 오타도 심해요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저희 아빠는 99년 지병으로 가셨고 엄마, 언니두명, 그리고 저 이렇게 네명이서 살았습니다... 아빠 돌아가신후 imf와 어머니 혼자서 딸 세명(19,17,10살) 을 키우셔야했기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이 아려웠고 빚까지지게 되었습니다 . 이사도 수없이 다니고 심지어 집에 빨간딱지까지 붙는 상황이었어요. 그런 상황에 2003년 어머니가 어떤 아저시 (아저씨라 부르기도 싫네요) 그사람을 만나게되셨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던중 집이 너무 악화되자 경제적인 도움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한일이고 저희도 여유가 생기면 당연히 갚을 생각이었구요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술만마시면 개가되었어요. 진짜.. 미쳤습니다.. 돈 갚으라고 소리지르고 여자 네명에 어린애들이 사는집이니 만만했는지 폭언에 집 물건 부수고 차 무수고 문 부수고... 그리고 그 다음날만 되면 미안하다며 사정에 무릎꿇고 울기까지... (등치가 너무 커서 여자 넷이 달려들어도 안됐고 경찰에 신고해도 합의하란말뿐이었어요) 일년에 세네번 그랬던거 같네요 우선 저희는 경제적으로 연을 끊고 싶었고 저희 어머님도 아마 평소엔 자상했던 저 사람한테 의지를 하였더너 같아 용서를 해주셨고 저런 상황이 되풀이 되었어요
그렇게 7년을 지내고 저는 대학생 큰언니는 결혼해서 분가, 둘째언니는 기업에 취직을 햇습니다.. 저희집도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고 그사람도 잠잠하더니 2010년에 일이터졌어요 진짜 신각하게 술도 안마셨는데 미쳐서는 그새벽에 집으로 달려와서 소리지르고 깽판치고 우리차에 앉아있던 저희를 자기차로 박으려고 하질않나... 심각하게 의협을 느끼고 이제는 정말 연을 끊자고 생각하여 언니명의로 대출받아(차라리 대출이 낫죠) 이자까지쳐서 줬습니다 다신 연끊자고! 연락하지말고 마주치지말자고!! 그러더니 몇일 후부터 미안하답니다 용서 해달랍니다. 저희는 다신 연락하디 말라했어여 또 몇일 후에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돈을 더보내라고 하더군요 물론 안줬더니 밤길조심하라는둥 회사에서 짤리게 만든다는둥.. 폭언담긴 문자와 전화.. 다녹음하고 캡쳐해서 경찰서 갔습니다 이정도로는 협박이 아니랍니다... 엄마는 신경쇠약에 약간의 우울증까지 오셨던 상태고 저희 충분히 공포심 느끼고 있는데 안된대요.. 하탈.. (경찰분들보다 법이 문제겠지요..?) 암튼 연락 다 씹고 찾아와도 피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집 정말 행복하게 잘지냈어요 정말 병신처럼 당하고만 살다가 이제 당당해뎠고심적으로 안정되니 가족끼리 단체로 여행도 다니면서요~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ㄱ런대 잊을만하면 연락오더니 요즘에는 정말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저희엄마테는 아무렇지도 않게 꼭 만날때처럼 연락하고 또어떤날은 미친사람처럼 욕하고 죽이네 어쩌네 회사로 찾아오기까지해요 심지어 저한테까지 이새벽에 전화를 하구요.. 덤덤한척 써놨지만 지금 집엔 저와엄마 둘이 살기때문에 이럴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 그사람이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언제 어떻게 변할까싶고 진짜 해코지라더 할까봐 불안함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공포스럽고 혐오스러워요 그 문자들을 보면 소름돋고 너무너무 싫다못해 증오스러워요. 내가 죽을때 이사람도 같이 죽여준다하면 진짜 죽을수도 있을정도에요... ( 진짜 그러겟단게아니라 그정도로 싫습니다.) 저희가족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왔던거 알기에 더욱 행복해지고 싶고 현명해지려고 해요..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악연이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에 연락해봐야 저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법쪽으로도 해결가능한건지...
ps 핸드폰번호 바꿔도 용케 알아냅니다. ... 이사람 겉으로 사회적으로는 멀쩡해요.. 준공무원 남들이 다아는 기업에 어느정도 높은 직책입니다.... 그주변사람은 상상도 못할꺼에요 이러는거... 요즘 뉴스에 험한 일 많아서 정말 어떤일 생기진읺을까 미처버릴꺼같습니다
인연을 끊고싶어요 어떻게 하죠 ?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저희 아빠는 99년 지병으로 가셨고 엄마, 언니두명, 그리고 저
이렇게 네명이서 살았습니다... 아빠 돌아가신후 imf와 어머니 혼자서 딸 세명(19,17,10살) 을
키우셔야했기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이 아려웠고 빚까지지게 되었습니다 .
이사도 수없이 다니고 심지어 집에 빨간딱지까지 붙는 상황이었어요. 그런 상황에 2003년
어머니가 어떤 아저시 (아저씨라 부르기도 싫네요) 그사람을 만나게되셨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던중 집이 너무 악화되자 경제적인 도움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한일이고 저희도 여유가 생기면 당연히 갚을 생각이었구요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술만마시면 개가되었어요. 진짜.. 미쳤습니다.. 돈 갚으라고 소리지르고
여자 네명에 어린애들이 사는집이니 만만했는지 폭언에 집 물건 부수고 차 무수고 문 부수고...
그리고 그 다음날만 되면 미안하다며 사정에 무릎꿇고 울기까지... (등치가 너무 커서 여자 넷이 달려들어도 안됐고 경찰에 신고해도 합의하란말뿐이었어요)
일년에 세네번 그랬던거 같네요 우선 저희는 경제적으로 연을 끊고 싶었고 저희 어머님도
아마 평소엔 자상했던 저 사람한테 의지를 하였더너 같아 용서를 해주셨고 저런 상황이 되풀이 되었어요
그렇게 7년을 지내고 저는 대학생 큰언니는 결혼해서 분가, 둘째언니는 기업에 취직을 햇습니다..
저희집도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고 그사람도 잠잠하더니 2010년에 일이터졌어요
진짜 신각하게 술도 안마셨는데 미쳐서는 그새벽에 집으로 달려와서 소리지르고 깽판치고
우리차에 앉아있던 저희를 자기차로 박으려고 하질않나... 심각하게 의협을 느끼고 이제는 정말
연을 끊자고 생각하여 언니명의로 대출받아(차라리 대출이 낫죠) 이자까지쳐서 줬습니다
다신 연끊자고! 연락하지말고 마주치지말자고!!
그러더니 몇일 후부터 미안하답니다 용서 해달랍니다. 저희는 다신 연락하디 말라했어여
또 몇일 후에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돈을 더보내라고 하더군요 물론 안줬더니
밤길조심하라는둥 회사에서 짤리게 만든다는둥.. 폭언담긴 문자와 전화.. 다녹음하고 캡쳐해서 경찰서 갔습니다
이정도로는 협박이 아니랍니다... 엄마는 신경쇠약에 약간의 우울증까지 오셨던 상태고
저희 충분히 공포심 느끼고 있는데 안된대요.. 하탈.. (경찰분들보다 법이 문제겠지요..?)
암튼 연락 다 씹고 찾아와도 피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집 정말 행복하게 잘지냈어요 정말 병신처럼 당하고만 살다가 이제 당당해뎠고심적으로 안정되니 가족끼리 단체로 여행도 다니면서요~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ㄱ런대 잊을만하면 연락오더니 요즘에는 정말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저희엄마테는 아무렇지도 않게 꼭 만날때처럼 연락하고 또어떤날은 미친사람처럼 욕하고 죽이네 어쩌네
회사로 찾아오기까지해요 심지어 저한테까지 이새벽에 전화를 하구요..
덤덤한척 써놨지만 지금 집엔 저와엄마 둘이 살기때문에 이럴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
그사람이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언제 어떻게 변할까싶고 진짜 해코지라더 할까봐
불안함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공포스럽고 혐오스러워요
그 문자들을 보면 소름돋고 너무너무 싫다못해 증오스러워요. 내가 죽을때 이사람도 같이 죽여준다하면 진짜 죽을수도 있을정도에요... ( 진짜 그러겟단게아니라 그정도로 싫습니다.)
저희가족 너무나 바보처럼 살아왔던거 알기에 더욱 행복해지고 싶고 현명해지려고 해요..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악연이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에 연락해봐야 저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법쪽으로도 해결가능한건지...
ps 핸드폰번호 바꿔도 용케 알아냅니다. ...
이사람 겉으로 사회적으로는 멀쩡해요.. 준공무원 남들이 다아는 기업에 어느정도 높은 직책입니다.... 그주변사람은 상상도 못할꺼에요 이러는거...
요즘 뉴스에 험한 일 많아서 정말 어떤일 생기진읺을까 미처버릴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