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3년전에 쓴톡이 다시 이렇게 감사합니다 ^^ 우리 미미는 잘크고있어요 최근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시간이없어서 죄송해요 1년전에 쓴건데 이것도 톡이 됐지만 못보신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1년전에쓴톡입니다 최근사진 ㅋ 운영자님 우리미미 두번이나 톡시켜주시고 이렇게 또 메인에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 ^^ ------------------------------------------------------------------------- 우왓 톡됐네여 ㅠ.ㅠ♡ 조회수가 정말 후덜덜이네여 ㅠ.ㅠ이렇게 많이 봐주실 줄이야 꺅 친구가 한번 써보라해서 쓴건데 첫 판에 첫 톡이되다니 흐흐 너무 신기해요@_@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거의 대부분 우리 미미 칭찬이여서 너무 행복하네여^.^~ 앞으로도 아프지않게 더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주겠습니당^.^~ 톡된기념으로 어제 저녁 찍은 미미사진 보너쓰!!!! 한약상자에 턱괴고 멍때리는 미미에여 ~ ★★★★★★★★★★★★★★★★★★★★★★★★★★★★★★★★★★★★★★★★ 판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잘모르겠고..ㅠㅠ 음슴체인지 뭔지 그것도 어찌 하는지 잘모르니까 그냥 쓰겠습니다^.^하하하;; 저는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22살 직장인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집 고양이를 자랑(?)하려 합니다~ 2010년 7월 여름 새벽에 비가 내리고있었어요 저희 언니가 밤늦게 까지놀고 집에 들어오던길에 하얀아기고양이가 배가고픈지 야옹- 하며 쫓아왔던거에요. 평소에 고양이를 무서워하고 한번도 만져 보지도 못해서 언니는 무서워서 그냥 엘레베이터 앞까지 왔죠. 그런데 엘레베이터 앞까지 쫓아왔길래 불쌍해서 언니가 집으로 데리고 들어왔어요. 다음날 아침에 길고양이는 아닌것 같고 가정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같아서 주인을 찾는다는 글을 붙여놨죠 ㅠ.ㅠ 몇일 연락이 없고해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강아지와 다른 고양이의 생식기 때문에 첨엔 여자인줄 알고 '미미'라고 이름을 지었는데요 동물병원에 데려가니 생후 4개월된 페르시안클래식 남자 고양이라네요^^;; 그런데 미미는 오드아이(양쪽눈색깔이다른)가 아닌 양쪽눈색이 블루아이에요. 그러면 귀가 안들리는 고양이들이 종종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귀가 안들려요ㅠ.ㅠ 앞에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천사같은미미 사진 투척~~★★★★★★★★★★ 집에오고 그다음날 아침이에요 저땐 정말 작았네요....지금은..ㅎㅎㅎㅎㅎ 털땜에 잘안보이지만 이땐 말랐었죠..지금은 돼지 고양이들 상자안이나,쇼핑백,비닐 등등 좁은곳 참좋아하져 ㅎㅎ 산책냥이라고 들어는 보셨는지..말로만 듣던 산책냥입니다. 주인을 졸졸 쫓아다녔었는데..중성화한 이후엔 밖에 데리고 나가는건 꿈도 못꾸는 일이 되버렸네요.. 얼굴이 이때부터 미치기 시작했네요 ㅠ.ㅠ♡ 다시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고 계속봐도 정말 귀엽네여 통통한 분홍젤리~♡ 동물털알레르기가 없었는데 미미를 키우고 난 후에 알레르기가생겼어요ㅠ.ㅠ 고양이는 미용을할때 마취를 해야된다 하더라구요 ㅠ.ㅠ마취는 건강에도 안좋고해서 집에서 야매미용 ㅎ.ㅎ...생각보단 잘밀렸네여... 이렇게 이쁘지만...저희집 고양이는 애교가 없습니다 하하 딥슬립 비닐만 보며 안에 몸을 구겨 넣어서라도 들어가는 미미 레오파드미미 머리가 ..좀 크지만 귀엽다 ㅠ.ㅠ... 몇일전에 찍은 가장 최근 사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추천 꾸-욱 ♡ 3,03114
비오는날 언니를 쫓아온 아기고양이미미
와우!! 3년전에 쓴톡이 다시 이렇게 감사합니다 ^^
우리 미미는 잘크고있어요
최근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시간이없어서 죄송해요
1년전에 쓴건데 이것도 톡이 됐지만 못보신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http://pann.nate.com/talk/318467207 <-----------1년전에쓴톡입니다 최근사진 ㅋ
운영자님 우리미미 두번이나 톡시켜주시고
이렇게 또 메인에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 ^^
-------------------------------------------------------------------------
우왓 톡됐네여 ㅠ.ㅠ♡ 조회수가 정말 후덜덜이네여 ㅠ.ㅠ이렇게 많이 봐주실 줄이야 꺅
친구가 한번 써보라해서 쓴건데 첫 판에 첫 톡이되다니 흐흐 너무 신기해요@_@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거의 대부분 우리 미미 칭찬이여서 너무 행복하네여^.^~
앞으로도 아프지않게 더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주겠습니당^.^~
톡된기념으로 어제 저녁 찍은 미미사진 보너쓰!!!!
한약상자에 턱괴고 멍때리는 미미에여 ~
★★★★★★★★★★★★★★★★★★★★★★★★★★★★★★★★★★★★★★★★
판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잘모르겠고..ㅠㅠ
음슴체인지 뭔지 그것도 어찌 하는지 잘모르니까 그냥 쓰겠습니다^.^하하하;;
저는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22살 직장인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집 고양이를 자랑(?)하려 합니다~
2010년 7월 여름 새벽에 비가 내리고있었어요
저희 언니가 밤늦게 까지놀고 집에 들어오던길에 하얀아기고양이가
배가고픈지 야옹- 하며 쫓아왔던거에요.
평소에 고양이를 무서워하고 한번도 만져 보지도 못해서 언니는 무서워서 그냥 엘레베이터 앞까지
왔죠. 그런데 엘레베이터 앞까지 쫓아왔길래 불쌍해서 언니가 집으로 데리고 들어왔어요.
다음날 아침에 길고양이는 아닌것 같고 가정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같아서
주인을 찾는다는 글을 붙여놨죠 ㅠ.ㅠ 몇일 연락이 없고해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강아지와 다른 고양이의 생식기 때문에 첨엔 여자인줄 알고 '미미'라고
이름을 지었는데요 동물병원에 데려가니 생후 4개월된 페르시안클래식 남자 고양이라네요^^;;
그런데 미미는 오드아이(양쪽눈색깔이다른)가 아닌 양쪽눈색이 블루아이에요.
그러면 귀가 안들리는 고양이들이 종종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귀가 안들려요ㅠ.ㅠ
앞에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천사같은미미 사진 투척~~★★★★★★★★★★
집에오고 그다음날 아침이에요 저땐 정말 작았네요....지금은..ㅎㅎㅎㅎㅎ
털땜에 잘안보이지만 이땐 말랐었죠..지금은 돼지
고양이들 상자안이나,쇼핑백,비닐 등등 좁은곳 참좋아하져 ㅎㅎ
산책냥이라고 들어는 보셨는지..말로만 듣던 산책냥입니다.
주인을 졸졸 쫓아다녔었는데..중성화한 이후엔 밖에 데리고 나가는건 꿈도 못꾸는 일이 되버렸네요..
얼굴이 이때부터 미치기 시작했네요 ㅠ.ㅠ♡
다시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고 계속봐도 정말 귀엽네여
통통한 분홍젤리~♡
동물털알레르기가 없었는데 미미를 키우고 난 후에 알레르기가생겼어요ㅠ.ㅠ
고양이는 미용을할때 마취를 해야된다 하더라구요 ㅠ.ㅠ마취는 건강에도 안좋고해서
집에서 야매미용 ㅎ.ㅎ...생각보단 잘밀렸네여...
이렇게 이쁘지만...저희집 고양이는 애교가 없습니다 하하
딥슬립
비닐만 보며 안에 몸을 구겨 넣어서라도 들어가는 미미
레오파드미미
머리가 ..좀 크지만 귀엽다 ㅠ.ㅠ...
몇일전에 찍은 가장 최근 사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추천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