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미남이라 다 제가 여자가 많은줄아네요

서울꽃미남2012.05.07
조회394

내가나를이  아니라           평판이 남의입에서 나와요

 

 

 

잘생겼다수준이아니고요

 

그러니까

 

남자여자구분없이  저한테 말하는데

 

애나어른이나

 

 

 

잘생겼다     네글자로듣는게 아니라

 

앞에 두글자가 꼭 붙어 들어요

 

 

진짜   너무   완전   엄청

 

 

심지어

 

예쁘다까지 들을 정도입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  남들이  손들어줘요

 

 

어린여자들이 줄줄따르게  생겼네

 

여자들 울리고 다니지말라고하고

 

얼굴로  악이용 하지말라고

 

 

내앞에서 여자들이  하는행동 표정

 

써서 뭐해요

 

재수없다고  악플만 달릴텐데

 

 

여자진짜많게생기셨는데

 

 

이런말들을때마다

 

 

기분은 좋은데   솔직하게 여자없는데

 

라고 말도요즘 안합니다

 

말해봤자 믿질 않으니까요  그누구도

 

 

 

제가  천사도 아니고  악마도아니고   성격파탄자도 아니고

 

집이없는것도 아니고    핸드폰이 없는것도 아닌데

 

 

 

여자가 아예 단한명도  없는걸 보면   진짜   들었던 말들이  사실인가 보네요

 

 

 

그럭저럭  잘생긴남자는 사귀는데

 

 

너무심하게잘생긴남자는  좋아만하고  막상 사귄진 않는다라고   

 

 

 

입장을 바꿔놓고생각하면  정답이 제일 빨리나오니까

 

제가  생각해보니  제가  여자라도 안사겨요

 

함께있으면   그남자가 너무 눈부셔서 부담되고

 

위축이 되버리는데  누가   만나려 하겠어요

 

여자사겨본적없습니다

 

 

 

딱보고    엄두조차 안나서 아무도 안와요

 

 

사람들은  겉모습만보고  멋대로 판단하거든요

 

 

사진일부러 안올려요   분명 사진보여달라 하겠지요

 

 

실물로 보면  들통날텐데 제가 거짓말을 왜 하겠습니까

 

 

게이아니구요     여자 엄청 좋은데

 

 

보기만하면    어려워하고  불편해하니

 

 

말조차 나누기  힘들어요

 

 

날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