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김동환을 아시는분 모두에게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485055 여기들어가셔서 댓글 부탁드립니다. 물론 여기도 댓글 많이 부탁드리고, 아는 지인분들께 모두들 알려주세요. 제 친구가 물에 빠져서 실종됐습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공무원들덕에 제친구의 시체조차 찾지못하고 개보다 못한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바다에 빠져서 사람이 없어졌는데 잠수부 2명이서 잠수한다고 찾아지겠습니까? 배 한척 뜬다고 찾아지겠습니까? 한명빠지면 두명 출동하는게 우리나라법이 이렇게 정해져있는지요? 기사에는 분명 밤샘수색을 펼쳤다고... 아직 찾지못했다고 나옵니다... 오후 5시에 해산하는게 과연 밤샘수색일까요? 하긴 밤샘 작업을 했지요, 물론 구조대원들이 아닌 가족들과 친구들이요 한때 어릴적 자기 몸을 희생해가며 사람들을 구하는 그런 위대하고 훌륭한 구조대원을 꿈꾼게 ....... 참... 아이러니해지는 순간이네요 자랑스러운 우리 해경은 보이질않아서 사람 두명와서 랜턴 하나들고 놀러온 사람 마냥 걸어다니며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밧데리가 없다며 철수를 했습니다. 과연 넓은 바다에 랜턴하나로 찾아질꺼면 우리나라에 바다에 빠져죽은 사람은 없겠지요 . 그리고 상식적으로 119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불만끄는 사람들입니까? 오히려 민간인들이 그렇게만 생각하면 대원들이 기분나빠할만큼 자부심이있는 직업이지않습니까?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 하물며 벌레잡아달라는 신고까지 다 받아주면서..... 그런 사소한일이 신고로 들어왔다며 자기들입장에서는 화가나고 왠만하면 그런일은 앞으로 없었으면 한다고 하소연을 그렇게 하더니, 정작 나서야할때는 왜 ........? 신고한지 30분이 지나고 와서는 하는 소리가 "법적으로 깐깐하게 따지면 바다일은 해경이하고,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서 찾을 이유가없다"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낮에 출동해서 해변가 찾다가 교대시간이라며 다시철수 했는데 재출동 명령대기중이었다는데... 저희가 다시 신고를 하지않았다면 오지않았을겁니다. 사건이 결말지어지지도않았는데 철수해서 거기서 대기한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정말 대한민국 국민의 한명으로써 자랑스러운일입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라이트를 켜놓고 찾았겠습니까? 그렇게라도 찾고싶었던 절박함을 이들은 알까요? 과연 상위계층사람이거나 자기네 가족이나 정말 친구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면...그렇게 하셨겠습니까?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MT왔는데 교수가 왜 따라왔겠습니까? 인원통제하려고 오는게 아닌가요? 분명히 해경이 그러더군요. 오늘은 파도가 높아서 물에 들어가면 위험하니 들어가지말라고 분명히 교수란 사람들에게 얘기를 했답니다. 근데 왜 학생들이 물에서 놀았겠습니까? 술도 한잔 안먹은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래놓고 해가 저물고 나서도 한번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닐 생각은 하지않고 차에 둘이 앉아서 나오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낮에 수색하는데 오지도않고 그 다음날에 와서 마음편히 정자에 앉아 수다떨며 웃고 있더군요 정말 대단들하십니다. 역시 배우신분들이라 생각이 깊고 참 밝고 해맑으신 분들 입니다.^^ 아 그리고 돈도 많으신분들이시죠 ^^ 이제 가봐야할것같다며 돈봉투까지 건네고 가셨답니다. 이게 무슨의미인지.... ? ? 휴... 아직도 친구를 못찾고 있습니다. 간절하고 절박합니다. 제발 친구 찾아주세요 . 1206
제발도와주세요
제 친구 김동환을 아시는분 모두에게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485055
여기들어가셔서 댓글 부탁드립니다.
물론 여기도 댓글 많이 부탁드리고, 아는 지인분들께 모두들 알려주세요.
제 친구가 물에 빠져서 실종됐습니다.
그런데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공무원들덕에 제친구의 시체조차 찾지못하고 개보다 못한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바다에 빠져서 사람이 없어졌는데 잠수부 2명이서 잠수한다고 찾아지겠습니까?
배 한척 뜬다고 찾아지겠습니까? 한명빠지면 두명 출동하는게 우리나라법이 이렇게 정해져있는지요?
기사에는 분명 밤샘수색을 펼쳤다고... 아직 찾지못했다고 나옵니다...
오후 5시에 해산하는게 과연 밤샘수색일까요? 하긴 밤샘 작업을 했지요, 물론 구조대원들이 아닌 가족들과 친구들이요
한때 어릴적 자기 몸을 희생해가며 사람들을 구하는 그런 위대하고 훌륭한 구조대원을 꿈꾼게 .......
참... 아이러니해지는 순간이네요
자랑스러운 우리 해경은 보이질않아서 사람 두명와서 랜턴 하나들고 놀러온 사람 마냥 걸어다니며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밧데리가 없다며 철수를 했습니다.
과연 넓은 바다에 랜턴하나로 찾아질꺼면 우리나라에 바다에 빠져죽은 사람은 없겠지요 .
그리고 상식적으로 119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불만끄는 사람들입니까?
오히려 민간인들이 그렇게만 생각하면 대원들이 기분나빠할만큼 자부심이있는 직업이지않습니까?
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 하물며 벌레잡아달라는 신고까지 다 받아주면서.....
그런 사소한일이 신고로 들어왔다며 자기들입장에서는 화가나고 왠만하면 그런일은 앞으로 없었으면 한다고
하소연을 그렇게 하더니, 정작 나서야할때는 왜 ........?
신고한지 30분이 지나고 와서는 하는 소리가
"법적으로 깐깐하게 따지면 바다일은 해경이하고,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서 찾을 이유가없다"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낮에 출동해서 해변가 찾다가 교대시간이라며 다시철수 했는데
재출동 명령대기중이었다는데... 저희가 다시 신고를 하지않았다면 오지않았을겁니다.
사건이 결말지어지지도않았는데 철수해서 거기서 대기한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정말 대한민국 국민의 한명으로써 자랑스러운일입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라이트를 켜놓고 찾았겠습니까? 그렇게라도 찾고싶었던 절박함을 이들은 알까요?
과연 상위계층사람이거나 자기네 가족이나 정말 친구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면...그렇게 하셨겠습니까?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MT왔는데 교수가 왜 따라왔겠습니까?
인원통제하려고 오는게 아닌가요? 분명히 해경이 그러더군요. 오늘은 파도가 높아서 물에 들어가면 위험하니
들어가지말라고 분명히 교수란 사람들에게 얘기를 했답니다.
근데 왜 학생들이 물에서 놀았겠습니까? 술도 한잔 안먹은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래놓고 해가 저물고 나서도 한번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닐 생각은 하지않고 차에 둘이 앉아서 나오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낮에 수색하는데 오지도않고 그 다음날에 와서 마음편히 정자에 앉아 수다떨며 웃고 있더군요
정말 대단들하십니다. 역시 배우신분들이라 생각이 깊고 참 밝고 해맑으신 분들 입니다.^^
아 그리고 돈도 많으신분들이시죠 ^^
이제 가봐야할것같다며 돈봉투까지 건네고 가셨답니다.
이게 무슨의미인지.... ? ? 휴... 아직도 친구를 못찾고 있습니다. 간절하고 절박합니다.
제발 친구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