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아우 진상 손님 ㅠ

한유연2012.05.07
조회150

진상들 정말 ㅠ_ㅠ 하.. 싸울수도 없고..

 

다짜고짜 반말 하는거.. 판매직 어딜가도 반말하시는 분 정말 많더라고요 

언제봤다고 반말 하시는지..?!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깎아달라고 하시는거&자기 맘대로 가격 깎는거..

시장바닥도 아니고 왜 이렇게 깎아달라고 하시는지 ㅠ 제 맘대로 깎아드릴수 있었으면 공짜로 드리지요

더 심한건 1만3천원인데 1만원 주고 이거만 받아!! 하시는거 안된다고 3천원 달라고 하면 몇천원도 못깎아주냐고 하시는데 저희도 원가라는게 있다구요

 

점심시간&퇴근시간에 와서 물건 달라고 떼쓰는거

저희도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밥먹을 시간 좀 주시겠어요? 솔직히 밥먹다 말고 전화받는거 손님 상대하는거 완전 짜증나거든요 하루종일 힘들게 일해서 피곤해죽겠는데 마감하고 문닫을라니까 와서 달라고 찡찡거리는것도 아오!! 제가 사장이였으면 안판다 했을꺼에요..

 

가만히 앉아서 이거달라 저거달라 가리키는거

뭐 이런..

 

이거 달라고 해놓고 이거 아니고 저거라고 하는거

분명 이거라고 하셨거든요?! 제가 이거 맞냐고 다시 물어봤더니 분명히 맞다 해놓고 왜 이제와서 내가 언제 이거 달라고 했냐고 오리발입니까?! 그냥 내가 잘못 말 했소 인정하면 어디가 덧나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다시 이랬다가

몇번을 바꾸시는거에요.. 그냥 확정한 다음에 말하면 안돼요?

 

외상거래...

담날 바로 준다면서요?! 제가 사채업자도 아니고 돈 달라고 독촉해야해요?? ㅠ 그리고 왜 돈 안준 사람이 더 떳떳한건데요?! 왜 제가 돈 달라고 굽신거려야하는지..

 

돈 던지는거..

내가 그지야?! 왜 던져?! 라고 하고 싶지만..ㅠ

 

아 너무 많은데 막상 쓸라니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