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의 저질 "산후조리 타령"

판녀멘붕2012.05.07
조회1,974

산후조리는 필요없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으면 온집안 식구들이 달라붙어 산부의 산후조리를 위해 애를 쓴다. 그래선가 외국에 나와서 아기를 낳은 경우 산후조리를 잘못해 몸이 안좋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그런데 과연 이 산후조리라는 것 꼭 필요한 건가?

 

10여년전 아내가 한국에서 딸을 낳았을때 이야기다. 8월말에 출산을 했기에 바깥 공기가 아직도 더운때였는데 아내는 안이 덥고 답답하다고 바깥에 나가 공기좀 쐬고 싶다고 말했다. 그때 필자 역시 그런 산후조리란 단어에 길들여 있던 사람이라 병동내 산부인과 의사들에게 달려가 "아내가 답답해 하는데 바깥 산책좀 해도 될까요?"하고 물었다. 그때 그 여의사의 대답이 가관이었다.

 

"어른들이 그러는데 산후에 외기를 쐬면 안좋다고 그러지요?"라고 되물어 대답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의사로서의 소견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저 전래되어 내려오는 민속을 전해주는 것 뿐이었다. 물론 그 여의사 역시 산후조리의 의학적 사실성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다는 것은 분명했다.

 

아무튼, 필자는 그런 의사의 말과는 상관 없이 '이렇게 더운 날씨인데 무슨 상관이겠어...'하면서 아내를 데리고 저녁무렵 병원내 정원을 산책했었다. 헌데, 이게 문제가 된 것일까? 아내는 지금도 가끔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이때 이야기를 꺼내며 그때 외기를 쐰 것이 결국 문제가 되서 몸이 아픈 것이고, 따라서 산후조리는 필수불가결이라고 우긴다. 당시 3일후 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아내는 시부모가 없는 덕(?)에 친정부모님의 정성스런 산후조리로 한달여를 그 더위에도 불구하고 방바닥에 불을 때고 살았는데도 말이다.

 

이곳으로 이민와 아기를 낳았던 한 부인은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명문여대 출신임에도 출산후 집에 돌아왔는데 남편이 벽난로에 불도 안피워 놓아 그때 산후조리를 잘못해 지금도 몸이 이상하다고 늘 이야기 하곤 한다. 당시는 서러움에 울기까지 했다면서...

또한, 어느 친구집은 막내를 출산했는데 그 아기가 문제가 많아서 병원을 자주 들락거리느라 산후조리를 못해 문제가 많다고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이건 미국에 유학 가서 아기를 낳은 사람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미국에서 아기를 낳았기 때문에 몸조리를 제대로 못해서 걱정이라는 것이다.

 

헌데, 이 나라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바로 다음날 퇴원을 시킨다. 그리고 태어난지 1주일밖에 안된 아기를 바구니에 담아 들고 돌아다니는 경우도 자주본다. 이건 추운날도 마찬가지이다. 예전에 다이아나 황태자비가 아기를 낳았을때 이틀 후 퇴원하면서 추운날씨임에도 아기를 들어 군중에게 보여주던 모습이 기억난다. 그러니 결국 이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산후조리라는 말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이런 동서의 차이에서 문제점을 발견한 필자는 결국 전세계 사람들을 향해 '산후조리'에 대해서 묻게까지 되었다. 당신네 나라에도 '산후조리'라는게 있는가? 이것이 필자의 질문이었다. 여기에 대해, 아프리카에서도 유럽에서도 오세아니아에서도 남미에서도 그런 산후조리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중국에서는 아기를 낳고 바로 나가 밭일을 했다고까지 하지 않는가.

 

그래도, 우리와 신체구조가 비슷한 일본은 다르겠지 싶어 일본여성들에게도 질문을 해보았다. 그들 역시 똑같은 대답, '일본에도 산후조리란 없다'였다. 하지만, 일본여성들의 이야기는 조금 달랐다. 산후조리 비슷한게 있긴 했단다. 역시 한국의 닮은 꼴 다운 반가움에 재차 어떤 산후조리였는가를 묻는 필자에게 그녀들은

 

"옛날에는 워낙 여자들이 시집에서 노예처럼 일을 했기 때문에 아기를 낳으면 아기를 돌보아야 한다는 핑계로 친정에 가서 한달간 휴가를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 역시 한국에 존재하는 막강한 '산후조리'와는 괘를 달리하는 것이고,

 

결국 필자는 한국의 '산후조리'란 한국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것이란 결론을 도출해 내기에 이르렀다. 그래서 이런 결과를 막내의 병치례로 산후조리를 못한 한국의 친구네에게 긴급 팩스로 알리면서 '산후조리란 전세계 아무 곳도 없으므로 자네 부인이 산후조리를 못했다고 해서 걱정하지 말게나'하고 아는채를 했더니, 이후 그집에 전화를 걸면 그 친구 아내의 싸늘한 전화응대를 받아야만 했다. 필자의 아내도 마찬가지이다. 똑같이 얘기해 주었더니 '다음에 태어날 때는 꼭 여자로 태어나서 그 고통을 느껴보라'가 그 응대였다.

 

하지만, 필자는 나름대로 굳건히 자신의 양심을 믿는다. '산후조리'란 그저 일본에서 처럼 딸자식의 안위를 걱정하던 친정부모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풍습일뿐 그것이 필수불가결한 것은 아니라는 것 말이다. 그래도 '산후조리'를 못해서 몸이 쑤신다고? 그건 필자의 견해로는 한국 여자들의 운동량 부족에 따른 것이라 본다. 집안에서 가사일로 운동량은 많을지 몰라도 실제 신체 단련을 위한 운동이 아니기때문에 근육의 퇴화로 인한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이젠 전처럼 한국에서 여성들이 '노예'처럼 가사일에 매달리지도 않는데, '산후조리'라는 비과학적인 사고에 젖어 자신의 몸을 탓한다는 건 불필요하다고 본다. 오히려 그런 사고에서 빨리 벗어나 자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매일같이 '몸조리'를 하는게 어떨까 건의해본다. 이거 혹시 한국 여성계에서 몰매 맞을 짓은 아닌가 모르겠다만, 내 결론은 그렇다 '여성들이여 산후조리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hotmail.com 2001년04월26일14시37분

 

 

 

 

 

니딸,니엄마라면?...나불되는 인간들에게 이런말 해주세요.

 

 

1.

우리가 생활하는데있어서 모든사람이 도둑도아니고 강간범도아니며 사기꾼도아니고 강도범도아님니다 그러나 우리는항상 문단속이나 몸단속을하는데 신경을쓰면서살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 
그럴수밖에없는이유가 나 도둑이요 강도요 또는 사기꾼이요 하고 이마에다 써붙이고 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자도마찬가지입니다 모든여자가 그렇지않다하더라도 항상조심하고 한번더잘살펴봐야합니다 그러나서글프게도 우리주의에 대부분의 여자들이 우리가말하는 그런 안좋은 말과 행동과 생각을하고살고있죠 모든여자가 그런건아니다고 말하는사람들 밑바탕엔 전부그런건아니니 너무 나쁘게 싸잡아서 말하지말란뜻이담겨있겠죠 거기다가 안그런여자도있으니 여자들을너무 나쁘게만보지말라는 뜻도담겼을겁니다 그런년들한테 뭐하러 문단속하고 사냐고하십시요 남성운동은 온건한 마음으로는 아무것도해낼수없음니다 강경한마음만이 살길입니다 온건한마음뒤엔 적당한 타협이란결과뿐이 얻어낼게없음니다 여자에게 국방에 의무를 주자고 했을때 무조건 현역을보내야죠 꼭 전투병을 원치않는다는둥 공익이나 사회봉사라도 해야한다는둥 이런말은 절대하지맙시다 여자가 총을못쏠이유가 전혀없습니다 니딸이 군대가면좋겠냐라고 하는년들 죽통을날려버리십시요

 

 

2.

"니딸이 소중하냐?"... 
당당하게 큰소리로 "나에게는 천박한 니 딸년보다 내아들이 천만배나 귀하고 소중하다"고... "만약 니 아들이 남의딸 대신 개고생 하면 좋겠냐?"고 반문하세요. 
니딸이라면 나불되는 이런소리..아마 한국인의 주특기죠. 나이 열 몇살짜리나 70살 넘게 먹은 할망구나 똑같은 소리 나불됩니다.  빠순이 앵무새인지..어떻게 중학생부터 70넘은 인간까지 똑같은 소리 할수 있는지..신기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다.

"니 마누라나 니 어머니라면?...이따위 소리 하는 인간들...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런 년놈들은 이웃집 할매나 아줌마도 자기엄마와 자기 마누라처럼 생각할겁니다....어떻게 자기 가족과 남과 구별할줄 모르는지..완전히 득도(得道)한 인간인지 새대가리임을 과시하는건지..

엄마는 나한테 엄마지 아버지한테는 바가지 빡빡 긁는 천박한 여자고, 다른 사람에게는 흔해빠진 천박한 아줌마일뿐이죠.

 

"니 마누라나 니 어머니라면?..."

이런년놈들은 세상 모든 남자 여자를 자기 남편이나 마누라처럼 생각하면서 살아갈겁니다.


이런소리 하는 년놈들 완전히 쓰레기임을 과시소리입니다. 저질 이기주의 쓰레기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이런소리가 아무 꺼리낌 없이 나불되고 통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역시 김장복자희선이 왜 쌍판떼기 쳐들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지 그 이유는 바로 천박한 인간들이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 하기 때문이죠.

천박한 지딸년이 소중한걸 안다면 남의 집 아들도 소중하다는것을 알아야 인간입니다.지 딸년은 아주 귀하게 대우 받아야할 공주고.. 남의 아들은 개자식으로 보는 인간들..

 

매스컴 한번식 보면 이런말 나불 되는 인간 있죠.

"내 부모님처럼 생각하겠습니다."

이게 세상에서 가장 불효막심한 말이라는것 아는 인간 별로 없죠.

저 말을 자기 친부모가 들었다면?...자기 자식이 남을 친부모로 생각하겠다는 말을 들은 부모 마음이 어떻까?... 그리고 저런 말 나불되는 인간 치고 진짜 효자 효녀는 없습니다.

어떻게 자기부모와 남을 구별 할줄 모르는 인간들..남을 자기부모처럼 생각하겠다?





예전에는 아이를 낳다가 아이나 산모가 목숨을 잃는 일도 다반사로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위급한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서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지만, 반드시 꼭 병원을 가야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 어머니들은 배가 불러서도 힘든 농삿일 돌보았고, 그렇게 하다가 아이 낳을 때는 집에서 동네 산파 불러다 아이 낳고 다들 그렇게 했습니다. 
요즘 외국에서는 집에서 가족들에 의해 아기 낳는 것을 자랑삼아 말하고 있는데, 이 나라 여자들은 아이 낳을 때는 응당 병원을 가야만 하는데, 병원 외에는 아이를 낳을 수 없고, 병원을 찾지 않으면 마치 큰 일이라도 나는 것 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정상분만으로는 수입이 그다지 크지 아니하므로 가능하면 수술해서 아이를 낳도록 유도하고 의료비 지출을 늘리도록 해서 수입을 증대시키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아이를 낳느라고 고생한 산모가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산모가 요양하는 것처럼 산후조리원을 찾아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hojujedo/4221


ㅇㅇ 


산후조리를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맘http://syjunny.blog.me/60136453837


긍지를가져

서양의 산후조리법분만 후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서양에서는 산욕기라고 해서 특별히 기간을 정하거나 금기사항이 있지 않다. 아기를 낳은 직후부터 간단한 샤워로 청결을 유지하고, 갈증 해소를 위해서 얼음물을 마시는가 하면, 영양가 높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예전처럼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미국에서는 출산 후 2시간만 지나도 산모가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선풍기 앞에서 바람을 쐬기도 한다. 또 미국 병원에서는 출산 후 첫 식사 때부터 산모가 원한다면 커피를 서비스하기도 한다.출산 후 바로 가벼운 운동을 한다 
서양에서는 출산 후 산모가 빨리 움직일 것을 권하고 있다. 지나치게 누워만 있으면 후천적인 자궁후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산후조리법은 누워서 푹 쉬는 것이 기본. 때문에 산모의 25% 정도가 출산 후에 자궁후굴이 된다고 한다. 자궁후굴이란? 임신으로 늘어난 자궁의 근육이 미처 수축되기 전에 계속 누워 있어서 자궁이 뒤쪽으로 처져서 굳는 현상이다. 따라서 출산 후 너무 누워만 있지 말고 조금씩 걷거나 가벼운 체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제왕절개수술로 분만한 경우는 수술한 부위에 장기들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술 다음날부터 걷기를 권한다

[출처] 서양의 산후 조리법|작성자 사상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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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근거 있는 자료 감사합니다. 같이 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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