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6세 사랑하는 딸을 보내면서 검안세부사항 및경찰의 편파수사 그리고 가해자 거짓진술이 진실이 되는 현실태

조현철2012.05.07
조회2,136

세상 사람들의 간절함 도움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 국가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군인입니다.
현재 사랑하는 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세상에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없이 소리쳐 봤자
그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세상에 소리치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저와같이 세상에 외쳐주시면
많은 힘이 될수 있습니다..
자료 : 

http://pann.nate.com/talk/315745011

http://pann.nate.com/talk/315747060

http://pann.nate.com/talk/315747077

http://pann.nate.com/talk/315745951

http://pann.nate.com/talk/315745978

http://pann.nate.com/talk/315746002

http://pann.nate.com/talk/315747192

http://pann.nate.com/talk/315747216

http://pann.nate.com/talk/315747242

http://pann.nate.com/talk/315746907

http://pann.nate.com/talk/315728431

http://pann.nate.com/talk/315707771

http://pann.nate.com/talk/315666484

http://pann.nate.com/talk/315602861

http://pann.nate.com/talk/315501190

http://pann.nate.com/video/220276708

http://pann.nate.com/talk/315845770
http://pann.nate.com/talk/315845738
http://pann.nate.com/talk/315845721
http://pann.nate.com/talk/315845695
http://pann.nate.com/talk/315840163
http://pann.nate.com/talk/315845547

자료를 보시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에 소리없는 아우성이 아니라..
당당하게 외쳐보고 싶은 자랑스러운 아빠올림..

 

4월 1일 사랑스런 딸의 사체 검안세부사항 입니다

키 약 112cm 몸무게 22kg 여자 시체, 시체경직은 형성전

시반은 신체 뒤쪽에 약하게 형성

우측 대퇴골 골절(바닥에서 약 30-35cm 부위)

우측 이마 / 얼굴에서 압착상태에서 쏠림 표피박탈 (타이어 표시 및 바닥에 쓸린자국 선명)

좌측 얼굴, 측두부에서 압착상태에서 쏠림 표피박탈(타이어 표시자국 선명)

우측 귓구멍내 출혈 ( 두개저부 골절 / 뇌출혈) = 현장사망

윗가슴 , 목에서 표피박탈 좌상(타이어 표시작구 선명 살이 뜯겨져 나갔음)

좌측 몸통 측면부에서 우측 하복부쪽으로 압착상태에서 쏠림 표피박탈 (타이어에 찍어눌린 자국 선명)

복강내 출혈 (복강내 장기파열 추정) = 피해자는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장기가 파열되어 소리를 낼수가 없었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어린 딸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타이어 자국 선명)

좌측 겨드랑이 부위 좌열창, 좌측 팔에서 표피박탈, 좌측 어깨관절 골절 = (타이어 바퀴가 돌아가는 만큼 팔또한 같이 돌아감)

(겨드랑이 부분 가로 12  세로 7  폭 만큼 살이 터져 나갔음  뼈와 살들이 다보이고 인대들도 보였음)

좌측 허벅지 부위에서 압박성 표피박탈 (타이어 자국 연한 표시)

우측 허벅지에서 쏠림표피박탈 ( 오른쪽 다리와 무릎부분 90도 방향으로 눕혀져 쏠렸음 )

양쪽 손에서 표피박탈 (오른쪽 손 3번째 손가락 살이 뜯겨져 나감 타이어 자국 선명)

전반적 손상은 교통사고에 합당

좌측 우측 다리부위가 차량 전면구조물 충격

지면 전도후 머리 몸통 팔 다리 부위가 차량 바퀴, 하부구조등에 손상 추정

 

칼로 사람을 죽여서 토막을 내는 경우와 차량으로 사람 내부를 아작을 내는 경우는 무엇일 다른가요

교통 특례법이 ...

우리나라 법이...

재판의 판례가...

 

저의 몸은 현재 많이 지쳐갑니다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피지도 않는 담배를 하루에 5갑 피우고 술을 매일 마시고

먹는 밥은 설사로...

아니면 구토로...

하지만 사랑하는 딸을 생각한다면 .....

하늘에서 왼쪽눈만 뜨고 보고있을 사랑하는 딸을 생각한다면...

 

담당형사의 솜사탕 같은 말속음에..

형사를 믿어야 한다는 그말속음에..

나도 둘째딸이 피해자랑 같은 또래라 더욱더 마음이 아프다는 말 속음에...

피해자를 생각하라며 동정심을 유발하게끔 만든 말속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