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시즌4★ (6편)

아윰망2012.05.07
조회13,945

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시즌 1~4 이어지는 링크

 

 


http://pann.nate.com/talk/315174867 시즌1 (2편) [어머니]

 

http://pann.nate.com/talk/315214630 시즌1 (3편) [친아버지]

 

http://pann.nate.com/talk/315256696  시즌2 (2편) [도용사진]

 

http://pann.nate.com/talk/315469683 시즌3 (1편) [누나]

 

http://pann.nate.com/talk/315513038 시즌 3 (4편) [낙태]

 

http://pann.nate.com/talk/315538529 시즌 3 (5편) [동물학대]

http://pann.nate.com/talk/315547477 시즌 3 (6편) [효순양 미선양 10주년 추모]

http://pann.nate.com/talk/315656406 시즌 4 (1편) [나병]

 

 

 


-----------------------------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시즌4★ (6편) ------------------------------

 

 

많은 시간이 흐른 후

 

한국은 많이 변해있었다.

 

법이 많이 강화됐었고 사람들의 질서도 안정을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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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이라는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규민이는 그냥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던 평범한 남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규민이는 한 여인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녀는 매우 이쁘고 섹시했고

 


그녀는 규민이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규민이는 그녀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다.

 

 

안에다 해도 괜찮아.

 

 

:그러다 애 생기면 어쩔려구

 

 

뭐 어때 오늘 약 먹었으니까 괜찮아

 

자기 더 세게 강렬하게 하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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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과 규민이는 므흣한 밤을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규민이와 밤을 보냈던 그 여인은

 

규민이를 신고했다.

 

규민이는 형사에게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다.

 

저 여성분이 나를 먼저 꼬드겼고 모텔에 들어가 관계를 가졌다고

 

하였지만

 

형사는

 

그건 강간범들이 강간하고 나서 경찰서 오면 다 하는말이야

 

 

야 이 새끼야 니가 강간해서 한명의 여자가 저렇게 상처받고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건데

 

증거도 다 있는데 발뺌하지마라 넌 이제 ㅈ됐어 새끼야

 

 

 

 

몇번에 조사를 더 받고

 

 

법원에서 재판도 몇번 받았지만

 

 

결국 규민이는 사형선고를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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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살인 강간 소식이 끊이지 않던 한국에서

 

잔인한 범죄들이 사라지게 하기 위하여 드디어

 

강간 살인 강력범죄는 청소년,미성년자 가릴것 없이

 

교수형에 처해진다는 법률을 만들었다.

 

확실히 강력범죄들은 줄었지만

 

평범하게 관계를 가진 사람도

 

 

강간범으로 몰려 사형당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